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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저는 평창올림픽 개막식이 눈물나게 멋져요

hanihani 조회수 : 5,026
작성일 : 2018-02-09 21:21:22
눈물나게 멋진거 저 뿐인가요?
웰케 감동스럽죠?
단일팀도 그렇고...
다 달님 때문인건가요?

아~올림픽 화이팅입니다
IP : 121.132.xxx.1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8.2.9 9:22 PM (59.10.xxx.176)

    너무너무 멋져요

  • 2. 가지나물
    '18.2.9 9:25 PM (211.203.xxx.109)

    우리나라는 진짜 하느님이 보우하사 라는 애국가가 맞는것 같아요.
    망해서 없어질것 같은데도 기적처럼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것 보면요

  • 3. 정말
    '18.2.9 9:25 PM (211.215.xxx.107)

    준비 많이 했네요!!

  • 4. 우와
    '18.2.9 9:25 PM (211.59.xxx.161)

    민족성 그 정체성 그리고 우리민족의 강점을
    잘 나타내네요
    입을 다물 수가 없네요

  • 5. 이와중에
    '18.2.9 9:25 PM (27.35.xxx.162)

    좃선이나 똥아는 뭐라고 씨부리고 있을래나요

  • 6. 저 사실
    '18.2.9 9:25 PM (175.209.xxx.57)

    남의 나라 등장하는것까지 다 본 거 이번이 처음이예요

  • 7. 정말
    '18.2.9 9:26 PM (211.214.xxx.213)

    세련되고 군더더기가 하나 없어요..

  • 8. 식구들 모두
    '18.2.9 9:26 PM (222.232.xxx.113) - 삭제된댓글

    어쩌다 3다가 모여 보고 있는데
    시부모님, 우리 부부, 아이들 다 멋지다네요.
    세대 모두 박수치고 인정하는 멋진 개막식이에요

  • 9.
    '18.2.9 9:26 PM (110.12.xxx.88)

    오늘 국뽕에 제대로 취하네요ㅋㅋ
    맥주 한캔 따야지 안되겠음

  • 10. 고소해
    '18.2.9 9:27 PM (210.222.xxx.158)

    일본애들 도쿄는 이보다 잘해야한다던데
    글쎄. 오호호홋

  • 11. 저는
    '18.2.9 9:27 PM (139.59.xxx.223) - 삭제된댓글

    서울의 한 식당에서 보고 있는데 옆 테이블의 재미교포로 보이는 여자분이
    계속해서 Childish! (유치한) 하다고 말하는데 제 얼굴이 다 부끄러웠어요.

    강남스타일 나오는 순간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더라는..
    짧은 영어지만 그 여자분에게 동네 체육대회도 저렇게 유치하겐 안할것이라고 말해줬어요,

  • 12. 아 그래요
    '18.2.9 9:29 PM (210.222.xxx.158)

    139님 재미교포가 맞나요? 물어보셨어요?

  • 13. 배아나
    '18.2.9 9:29 PM (175.115.xxx.188)

    문으로 소통하니 문통이래~~^^

  • 14.
    '18.2.9 9:29 PM (103.10.xxx.93)

    영국 올림픽에 스파이스걸스 노래나오는건 좋은거고
    한국 올림픽에 강남 스타일 나오는건 유치하대요?

  • 15. 139.59님
    '18.2.9 9:29 PM (211.215.xxx.107)

    여기서도 이러고 있네
    아직도 밥 먹고 있어요?
    쥐구멍 숨고 싶으면 가 보세요
    거기서 mb나 찾아 보시든가요

  • 16. 문통... ㅎㅎ
    '18.2.9 9:29 PM (61.98.xxx.144)

    배성재 센스 대박!!

  • 17. ..
    '18.2.9 9:30 PM (27.175.xxx.150)

    139.59 아이피ㅋㅋㅋㅋㅋㅋㅋㅋ
    벌레는 어떻게든 드러남 ㅎㅎ

  • 18. 구구장
    '18.2.9 9:3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주모~~♡

  • 19. ㆍㆍ
    '18.2.9 9:30 PM (119.71.xxx.47)

    벌레야 기어들어오지 말자.

  • 20. 김여정
    '18.2.9 9:31 PM (110.12.xxx.88)

    오빠한테가서 징징댈듯 북한 ㅈㄴ 후졌어 이럼서
    ㅋㅋㅋ

  • 21. 139님
    '18.2.9 9:31 PM (211.214.xxx.213)

    왜 여기서 이렇게 애쓰시는지..
    다들 좋다는데 소외감 느끼실거같은데
    되게 꿋꿋하시네요. 글마다 쫓아다니시며 같은댓글을..

  • 22. ㅋㅋ
    '18.2.9 9:31 PM (27.35.xxx.162)

    139.59는 쥐졸개 맞네.
    쥐구멍에 숨지 그래

  • 23. 벌레두
    '18.2.9 9:31 PM (175.115.xxx.188)

    개막식 즐겨~
    지금도 일하래?

  • 24. ㆍㆍ
    '18.2.9 9:31 PM (119.71.xxx.47)

    아베보기 창피하다는 그 벌레인가? 똑 같은 말하고 있는 벌레 한마리

  • 25. 저도 문통^^
    '18.2.9 9:32 PM (182.228.xxx.251)

    정말 배성재아나운서 센스~~
    아까 보니깐 손목에 시계까지...ㅎㅎ

  • 26. 가지나물
    '18.2.9 9:33 PM (211.203.xxx.109)

    139.59 같은 벌레들 입금은 받고 일하나?
    날도 추운데..나한테 연락해 우리동네 돼지국밥 한그릇 멕여 줄께

  • 27.
    '18.2.9 9:34 PM (218.236.xxx.162)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넘 멋있어요

  • 28. ㅇㅇ
    '18.2.9 9:34 PM (125.182.xxx.27)

    살면서 48년동안 올림픽 것두 동계올림픽을 자리안뜨고 계속지켜보는거 처음입니다 넘 멋지고 가슴뭉클하네요

  • 29. 눈물이
    '18.2.9 9:34 PM (221.161.xxx.36)

    성공적인 올림픽을 기원합니다~^^

  • 30. 139.59
    '18.2.9 9:34 PM (116.14.xxx.179)

    딴짓거리 말고 밥이나 츠 묵으라.

  • 31. ...........
    '18.2.9 9:3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기대 전무였는데
    완전 대박이에요.
    정말 준비 잘 했네요.

  • 32. 저도
    '18.2.9 9:36 PM (180.231.xxx.225)

    눈물 콧물 흥이며 보면서 내가 늙어서 주책인가 하던 중이애요. 정말 감동스럽네요. 전 아리랑에 아이들 나올때부터 울었어요

  • 33. 구구장
    '18.2.9 9:38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정선 아리랑, 메밀꽃 필무렵 도입 부분이 생각나서 뭉클하고 아름다웠네요.

  • 34. ㅇㅇ
    '18.2.9 9:39 PM (116.121.xxx.18)

    그니까요^^
    평양올림픽이니 뭐니 평창올림픽 찬물 끼얹던 것들
    한 방에 날려버리네요^^

  • 35. 저두요
    '18.2.9 9:40 PM (175.209.xxx.104)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한반도기 아래 동시입장할때 눈물날뻔 했어요

    제발 쓰레기 언론들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어쩌다 한 번 올까 말까한 기회인데
    서로 물어뜯고 싸우다 자멸하는 길을 걷지 맙시다
    왜 쓸데없는데 에너지를 낭비합니까

    제발 올림픽 잘 치를 수 있게 협조합시다

  • 36. wken
    '18.2.9 9:41 PM (222.117.xxx.35)

    남의나라 입장을 모두 보는건
    나도 처음.
    귀한 손님들이라는 생각에
    마구 고마워요.

  • 37. 아이스
    '18.2.9 9:53 PM (223.62.xxx.53)

    저도 울컥하네요

  • 38. 쓸개코
    '18.2.9 9:59 PM (211.184.xxx.143)

    139 우리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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