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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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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보면 애들 쑥쑥 잘 낳네요.

ㅁㅁㅁ 조회수 : 7,114
작성일 : 2018-02-09 11:14:03
남자 나이는 별 상관없긴 한가봐요. 이번에 3째 낳았다고 하더군요
IP : 223.38.xxx.1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제적
    '18.2.9 11:16 AM (210.222.xxx.158)

    문제 없고 애 좋아하고 부인은 아직 젊잖아요 60에도 애 낳은 옛날 분들 있었고 부인이 50에도 낳았죠 쉰둥이

  • 2. ㅎㅎ
    '18.2.9 11:17 AM (1.11.xxx.4)

    애는 소유진이 낳은걸로 압니다만 .

  • 3. 햇살
    '18.2.9 11:17 AM (211.172.xxx.154)

    복받은 애들이죠

  • 4. 원더랜드
    '18.2.9 11:20 AM (121.124.xxx.79)

    소유진 30대 중반인가요?

  • 5. 진짜
    '18.2.9 11:24 AM (210.96.xxx.161) - 삭제된댓글

    씨받이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가?

  • 6. ...
    '18.2.9 11:25 AM (220.75.xxx.29)

    옛말에 남자는 문지방 넘을 힘만 있어도 애 만든다고 해요.

  • 7. ㅇㅇ
    '18.2.9 11:26 AM (61.98.xxx.111) - 삭제된댓글

    ㄴ 응 너만 그래 .
    새 생명 태어났는데 이런 미친댓글은 안보고 싶다

  • 8. 참나
    '18.2.9 11:29 AM (210.96.xxx.161) - 삭제된댓글

    소유* 쪽 사람인가? 씨받이도 귀한 생명인데 무슨 미친 댓글이래?

  • 9. ...
    '18.2.9 11:32 AM (180.229.xxx.146)

    소유진이 애들을 정말 좋아하더군요 만삭이면 혼자 몸도 힘든데 출산 하루 전까지도 끊임없이 여기저기 체험 학습 시키고 대단한 에너지에요 백종원이 결혼을 정말 잘한듯

  • 10. 게다가
    '18.2.9 11:33 AM (61.105.xxx.62) - 삭제된댓글

    요즘 의료기술 좋잖아요
    저부터도 예전같았음 둘째낳다가 죽을 팔자였어요(임신성고혈압에 역아였음 ㅠㅜ...둘째놈 귀엽기는 하나 출산당시 생각하면 무서워요)

  • 11. 와 정말~~
    '18.2.9 11:35 AM (223.33.xxx.118)

    210.96.xxx.161
    씨받이?
    익명이라고 정말 함부로 지껄이네
    저 정도면 명예훼손으로 고소 가능한거죠?

  • 12. ..
    '18.2.9 11:37 AM (1.221.xxx.94)

    와 진짜 막말이 정도가 지나치네
    씨받이요???
    소유진씨한테 일러서 고소하라고 하고 싶네요
    진짜 그렇게 살지마 너가 뱉은말 다 너한테 또는 너자식한테 업보로 쌓여서 괴롭힐테니까.....

  • 13. ..
    '18.2.9 11:39 AM (220.78.xxx.101)

    원글도뭔가 비아냥 거리는 느낌이네요

  • 14. ..
    '18.2.9 11:49 AM (118.221.xxx.222)

    진짜 심한 댓글 있네요.
    아무리 연예인이고 대중에 평가 받는 사람이라도 할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는거지.. 심한 말은 마음 속으로만 합시다.

  • 15. ...
    '18.2.9 11:51 AM (39.119.xxx.239)

    저 부부 능력보니 열을 낳아도 괜찮겠어요, 나라를 위해서도 저런분들이 많이 낳아 줘야지요,

  • 16.
    '18.2.9 11:55 AM (175.117.xxx.158)

    그정도 재력이면 ᆢ10명 낳아도. 되죠 뭔 남자 나이가 대수라고ᆢ애들 다 재력으로 호강스럽게 클텐데ᆢ. 젊은 남녀 없는집 맞벌이 365일하고 비교가 안되죠

  • 17. 그래서요?
    '18.2.9 11:57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밉상

  • 18. 지나다가
    '18.2.9 12:06 PM (110.70.xxx.27)

    210.96.xxx.161
    정말 못된 사람이군요 댓글에서 인성이 보입니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 19. 백종원 부친만 봐도
    '18.2.9 12:15 P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도 그런거에 관심 많은 집안이예요.

  • 20. 어머나
    '18.2.9 12:24 PM (121.128.xxx.26)

    진짜
    '18.2.9 11:24 AM (210.96.xxx.161)
    씨받이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가

    이분 꼭 고소 당해야할텐데..어디다 신고를 해야하나요?

  • 21.
    '18.2.9 12:24 PM (61.83.xxx.246)

    못되쳐먹은인간있네ㅉㅉ 고소안되나요?백 소부부랑 상관없는사람이지만 불쾌하네요 미친

  • 22. 아무리
    '18.2.9 1:19 PM (119.71.xxx.202)

    돈이 있어도 소유진이 참 부지런하고 에너지 넘치는 여자 같아요. 무슨 병원 프로그램 나레이터 같은 활동도 하면서 목소리라도 계속 일을 하고 있던데, 애도 잘 낳고 애도 잘 키우고 기운도 넘치고..
    백종원이 결혼을 참 잘했네요.

  • 23. ..
    '18.2.9 1:34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소유진이어도 일단 많이 낳아놓을 거는 같네요.
    환경 되겠다, 돈 되겠다, 아직 몸 젊겠다, 남편 든든하겠다.
    많이 낳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 24. 헐..
    '18.2.9 1:35 PM (211.221.xxx.79) - 삭제된댓글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씨받이라니...

  • 25. 원글님..
    '18.2.9 1:38 PM (211.221.xxx.79) - 삭제된댓글

    세명이면 어떻고
    일곱명이면 어때요?
    상줘야죠..
    올해 학생 모집 없어서 폐교된 학교가 몇개인지 아시나요?
    경제적으로도, 애정상으로도,아기를 좋아하는 개인의 바램으로
    셋째 딸래미 낳았다고 들었는데
    축하해줍시다오ㅡ~~~

  • 26. 이부부대단하네요
    '18.2.9 1:46 PM (211.36.xxx.33)

    특히 백종원씨 잘드셔선지 무지건강한가봐요~~
    실제로 보니 할아버지가 손녀 데리고 다니는거같던데..
    젊은 할아버지였어요
    지난달 마트에서 어린딸데꼬 있더라고요

  • 27. 남자는 70이여도
    '18.2.9 2:10 PM (211.184.xxx.212)

    건강한 경우 자식 낳을수있음이요 저는 자식이 필수라 생각안해요 근데 돈 많은 남편이나 시댁에 시집간 경우 여자에게 자식보다 더 큰 자산이나 빽 없어요 무자식이 상팔자라 해도 권력 돈 있는집은 딩크 안해요 아들도 꼭 낳으려고 하고 소유진나이가 삼십대후반이니 아이도 셋이고 넷째까지도 가능할듯 겉으로 봐서는 모르겠지만 애들도 잘키우고 손재주도 좋고 정말 배울점이 많더군요 허영심만 있는 여자였으면 도우미한테 다 맡기고 맨날 명품쇼핑 사모님놀이만 했을텐데 백종원이 참 괜찮은 여자랑 결혼한것같어요 나이 많아도 돈 많은사람이니 자식은 많을수록 좋죠 여자연예인들몸매나 필모 관리할려면 둘도 많잖아요 대부분 하나던데

  • 28. ........
    '18.2.9 2:16 PM (112.221.xxx.67)

    애 적게 낳는다면 그게 이상할뿐...

  • 29. 애국자들
    '18.2.9 2:44 PM (223.32.xxx.154)

    이런집에서 애 많이 낳는게 애국 이에요.
    아빠 경제력 든든해~
    엄마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쳐~
    최소한 저 위에 악플 다는 사람들 애들 보다는요.
    좋은 환경에서 모든걸 누리며 훨씬 더 잘 자라날테죠.

  • 30. 한심해
    '18.2.9 4:04 PM (59.6.xxx.151)

    내가 못하면
    사람이 다 잘하는 거 아니니까 하고 마세요
    잘하는 사람 폄하하지 마시고요
    우리 큰어머니 육남매 낳아 기르셨어요
    재벌은 아니지만 현금 부자로 알려진 분이고 육님매 모두 자리 잘 잡고 좋은 배필 만나 잘 삽니다
    세상 둘도 없는 애처가 큰아버지 그 자식 다 사랑으로 품어 길렀다고 지금도 옥쟁반에 바쳐 위하시고 형제 우애도 좋습니다
    그리고도 시조카인 우리까지 한번씩 불러 모아 부엌 아주머니 두고 큰 후라이팬에 간식빵 구워 먹이며 흐뭇해하신 기억 있어서
    조카인 저희도 모두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씨받이 라니
    주변에 몸 팔아 자식 낳아준 걸로 먹고 사는 여자만 보셨나요

  • 31.
    '18.2.9 7:14 PM (175.223.xxx.137)

    댓글 진짜 넘하네요
    씨받이라니~ 못되쳐먹었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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