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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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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잃어가는 2살 은희에게 후원금을 보낸 문재인 대통령

ㅇㅇ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18-02-08 19:15:33

(오유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21268&s_no=1021268...

정말 넘넘 바쁘실텐데 대단하십니다.

후원 광고 보고도 넘어간 것 반성합니다...

IP : 14.39.xxx.19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2.8 7:16 PM (14.39.xxx.191)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21268&s_no=1021268...

  • 2. ㅋㅋ
    '18.2.8 7:20 PM (61.101.xxx.246)

    누구는 화장에 시술에 마늘주사며...애들300명이 죽어가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두만...기레기들은 4년내내 그 여자를 외교의 왕이네 패션외교네 형광등 100개가 켜진아우라 라는둥..
    우리 파파미 문대통령은 못죽여 안달이고.
    평생을 약자들편에 서계셨던분..
    많은분들이 기레기에 현혹되지말고 진짜를 알아보는 눈을 가졌으면..

  • 3. ..
    '18.2.8 7:21 PM (223.62.xxx.152)

    너무 마음이 따뜻하신 분

  • 4. 봉란이
    '18.2.8 7:35 PM (183.100.xxx.183)

    한결 같으신 분...
    대통령님! 사랑 합니다

  • 5. ..
    '18.2.8 7:47 PM (124.50.xxx.91)

    이런 분이 국가지도자는 영화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정말 현실적이지 않게 한결같고 따뜻한 분..

    사랑하고 끝까지 지지합니다!

  • 6. ㅇㅇ
    '18.2.8 7:51 PM (118.33.xxx.68)

    울 대통령님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소외된 국민들을 살피고 계셨네요..반성함다

  • 7.
    '18.2.8 8:08 PM (116.127.xxx.67)

    대통령님도 그 바쁘신 와중에 후원하시는 데
    나따위가 뭐라고 클릭한번하면 100원 후원되는 캠피인도 그냥 지나친 적이 있는지 부끄럽네요

  • 8. 평창 아리아리
    '18.2.8 8:29 PM (222.104.xxx.209)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 항상 남을 챙기기만 하시니
    마음이 아리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대통령님

  • 9. 대통령
    '18.2.8 8:33 PM (125.178.xxx.187)

    이젠 그냥 대통령,정치인으로 의례적인 미담이 아닌 국민속으로 들어가 속속들이 다 감싸안고. 보듬는 성자와 같아요.
    적당히 넘기고 스치는게 없이 진정성 하나로 실천까지 하는분.
    국민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성자네요.
    대통령은.
    야당.기레기들은 공격거리가 없으니. 북한만 내내 끄집어내고.

  • 10. 정말
    '18.2.8 8:53 PM (211.226.xxx.175)

    대통령 저희 손으로 잘뽑았다고생각이드네요.
    이렇게 맘아플줄알고. 조용히 칠천하시는분이시면..
    든든합니다

  • 11. ㅠㅠ
    '18.2.8 8:59 PM (112.150.xxx.194)

    세상에. 저 아이 tv 나올때마다 아이도. 엄마도 안타깝던데. 진짜 눈물나는 감동입니다.

  • 12. ..
    '18.2.8 9:06 PM (221.140.xxx.107)

    문푸 평생 지지!!

  • 13. ㅜㅜ
    '18.2.8 9:54 PM (211.204.xxx.149)

    티비보시던 울 아버지 문통 얼굴 보시더니 청와대서 잘 먹어서 얼굴이 좋다 개새끼...그러십니다. ㅠㅠ 너무 슬퍼요.

  • 14. 구름
    '18.2.8 10:02 PM (1.240.xxx.128)

    역시 진정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 15. ㅇㅇ
    '18.2.8 10:36 PM (118.33.xxx.68)

    위에분.211.204.xxx.149

    그럴실땐 아버지라도 한소리 하셔요.실망했다구요.
    대통령보다 인품이 떨어지는 아버지가 날 낳았다니 슬프다고 하세요.
    딸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자괴감 느끼실 겁니다.물론 자식앞에선 안그런척 더 센척 하시겠지만...속으로는 분명 상처받으실 거예요.

  • 16. 진짜
    '18.2.9 3:00 P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어쩜~
    문재인 대통령님은 대통령이라서가 아니라 진심 인간의 본질에서 나온 행동입니다
    이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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