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공직자의 기본자세가 춘풍추상과 같은 것으로 자신에겐 추상과 같이하고, 국민에겐 봄바람처럼 따듯하게 대해야 한다. 이는 검찰·감사원, 청와대 모두 마찬가지다”라면서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은 더 자기 자신에게 추상같이 해야 하니 각 실에 걸어두도록 액자를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민정수석실 같은 경우는 더욱 엄격해야 하니 추상이란 글자에 세제곱 표시를 해서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스개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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