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 아이 공부 잘하는법 공유해주세요

자유인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8-02-04 15:43:44

아이 중등 됩니다. 공부를 어찌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과목별로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참 제일 요한 과목 순으로 나열좀 해주셔요

요령이나 비법이나 습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1.148.xxx.1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4 3:4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애가 머리좋고 승부욕 있고 성실하면 됩니다
    시켜서 하는 걸로는 절대 못 따라와요

  • 2. ..
    '18.2.4 3:48 PM (175.223.xxx.47)

    중등인데 뭘 요일별로 과목별로 시키나요. 자기가 알아서 하면 몰라도.
    그런시기는 이젠 초등으로 지나갔어요. 주요과목 국영수나 놓치지않게 지켜봐주세요.

  • 3. ..
    '18.2.4 3:48 PM (180.66.xxx.57)

    좀 늦은 감이 있네요. 중등은 초등의 연장이면서 깊은 공부가 아니니. 시험기간에 집중하시고, 평상시에는 수학.과학 선행이지요.

  • 4.
    '18.2.4 3:48 PM (110.70.xxx.97)

    교과서 출판사문제집 풀고 수업집중하고 본인열심히하면 됩니다. 초등과 별만 안달라요 과목수가 많아서 그렇치

  • 5. 아이
    '18.2.4 3:48 PM (58.122.xxx.137) - 삭제된댓글

    아이 상태에 따라 답이 다를 듯...

    제 큰아이는 중등 올라갑니다.
    11월부터 선행할까 했다가 심화로 6학년 복습했고요..
    1월 중순부터 이비에스 예비중 인강 들어요. 별 어려움없이 하길래 이번 달부터는 영어도 듣기 시작했어요.
    본래 수학 좀 잘 하고 성실한 타입이라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학교가서 선생님이 말씀 주시겠죠.

    작은아이는 반대라서 다른 방법을 궁리해야겠지요..ㅜㅜ

  • 6. ..
    '18.2.4 3:48 PM (175.223.xxx.47)

    삭제가 안되네요. 요일별은 제가 잘못봤네요

  • 7. ....
    '18.2.4 4:02 PM (221.157.xxx.127)

    골고루잘하긴 애역량이에요 중학교 입학해서 영수 사과 다 신경써줬어요 국어는 초등때잘하길래 또 국어까지 봐줄 시간적 여력도 없고 그랬더니 중간고사 국어60점 다른과목 대체로 100~95 헐 다음학기엔 국어를 신경써줬죠 그냥 시험범위 문제풀리고 오답체크 그랬더니 국어는 90넘겼으나 이번엔 사회가 빵구나더라구요 ㅜ 차라리 중3되서 아무것도 안봐줬는데 평균점수 반등수는 비슷해요 차라리 국영수만 안 놓치는걸로 방향잡았죠

  • 8. ....
    '18.2.4 4:07 PM (223.62.xxx.117) - 삭제된댓글

    영어 중1 때 IBT 100점 이상.
    중2부터 수학에 올인
    중3때 아이가 과학 선택해서 올인
    수업시간에는 수업에 집중, 시험 때는 암기과목 공부.
    공부에 걱정을 안끼쳤어요. 부모로서 욕심이 더 났지만, 아이는 베스트를 했다고 하니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어요.

  • 9. ..
    '18.2.4 4:08 PM (175.223.xxx.47)

    국어 .사회는 학교별로 출판사가 다르니 홈페이지서 출판사확인후 교과서평가문제집 자습서 사서 좀 보이시면 되구요.
    인강도 좀 들려주심 좋죠. 수학 과학은 교과서 내용다 같으니 출판사별로 사실 필요는 없구요.
    근데 중1은 거의 시험 없을테니
    국영수 위주로 하세요
    그리고 한국사 약하면 한국사책도 좀 읽혀주시구요.
    근데 결론은 애혼자 스스로 공부 할수있게끔 도와줘야됩니다
    과목별 공부법 ㆍㆍ첨에야 어머니가 써포트 해 주실수 있지만 시간지나면 그런 관리는 힘들죠.
    고등때는 어떡하시려구요.
    중등저학년은 주요 과목(영수)은 놓치지않고 가면서
    왜 내가 왜 무엇때문에 공부해야하나~ 이런 동기부여를 시켜주실때인거 같습니다.
    저 아는 부모님 초등때부터 엄마가 끼고 가르치기도 하고, 학원도 보내가며 하여튼 과목별로 다 부모님이 관리하며
    모든과목 90대 이상 맞더니
    중2학년 말부턴 그게 안통하더군요.
    아이 반항 머리의 한계 엄마관리의 압박서 벗어나 자유롭고싶은 마음
    이런것들이 섞여 국영수 40대로 떨어졌어요
    머리가 왠만한 애래도 공부를 안하니 그랬겠지요.

  • 10. ..
    '18.2.4 4:14 PM (121.170.xxx.216)

    학교성적 잘나오게 하려면
    국영수올인.나머지는 암기.
    수행성실히.
    저 아는 분이 다 잘하게 하겠다고 중2를 미술음악학원까지 보내시고 서예까지 보내시는데 아이가 착해서 다 따라오는데 영수에서 한계가 보여요.

  • 11. 중등
    '18.2.4 5:08 PM (118.44.xxx.98) - 삭제된댓글

    어디에 중점을 두시는지 모르겠지만요.
    내신에만 신경 쓰고 선행 안하면 고등가서 힘들어요.
    수학 제학년 심화와 선행은 필수구요.
    영어는 고등 모의고사 푸는 아이들이 많아요.
    다만 시험때는 학교 교과서 지문 굉장히 중요해요
    국어도 시험때는 내신용 준비 장기적으로는 현대시부터 문학 비문학 다양하게 공부해야 하구요.
    과학도 내신과 선행 병행이 필수예요.
    학교시험만을 위한 공부라면 선행 보다는 교과서 정독및 완벽한 암기 자습서보기 수행 완벽히 하면 돼요.
    그런데 요즘 전교권아이들은 내신 선행 둘 다 잘해요.

  • 12. 국영수 못하면 끝
    '18.2.4 5:45 PM (118.32.xxx.208)

    영어는 절대평가이니 일단 90넘음 되고 국 수 잘하고 나머지 그냥저냥 해도 별 문제 없는데 나머지 다 잘하는데 국영수 못하면 꽝임을 고딩되니 실감하네요. 특히 이과지망이라면 수학 정말 잘해야 해요.

  • 13. 예비중등..
    '18.2.4 10:44 PM (220.117.xxx.92)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도 중등 들어가는데.. 특히 국어과목요.. 어떻게 공부를 하나요 시험 준비나 ..수업내용을 어떻게 정리 해야 할까요 특히 다른 과목보다 소홀히 하면 중고등때 점수 받기도 힘들고 점수 올리기도 힘든 과목이 국어라고 해서요 조언 부탁부탁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4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6 ... 01:28:31 299
1804583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220
1804582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대통지우기 01:08:26 159
1804581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1 Adg 00:59:48 297
1804580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ㄱㄴㄷ 00:59:27 317
1804579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8 식용유 00:50:46 928
1804578 와인이 몸에 좋아요? 1 00:40:57 261
1804577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835
1804576 남편 뜻밖에 감동 4 ㅇㅇ 00:29:38 1,026
1804575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061
1804574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328
1804573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398
1804572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063
1804571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384
1804570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655
1804569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670
1804568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757
1804567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1 . . 00:09:02 1,134
1804566 대통령의 트윗 5 윌리 00:01:10 821
1804565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8 ㅇㅁㅇ 2026/04/11 2,271
1804564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3 학대 2026/04/11 604
1804563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548
1804562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5 111223.. 2026/04/11 383
1804561 첫월급타요! 2 ........ 2026/04/11 522
1804560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3 ... 2026/04/1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