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3년 지나도 갱년기 증상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280
작성일 : 2018-02-02 13:21:23
엄마가 밝은분인데 좀 우울 홧병기가 있으신거같아요
폐경 지나고 더 그런거같은데 그런 영향도있나요
IP : 110.70.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2.2 1:23 PM (119.205.xxx.97) - 삭제된댓글

    폐경 전후로 갱년기증상 있습니다
    여러 형태로 길게 겪는 사람도 많고요

  • 2. ㅇㅇ
    '18.2.2 1:26 PM (110.70.xxx.194)

    훼라민 같은 약이 도움이될까요

  • 3. 증상
    '18.2.2 1:26 PM (175.121.xxx.207)

    일찍 겪는 사람은 마흔 초반이고
    늦게 겪는 사람은 육십 넘어서도 나타나요.
    그게 정해진 바 없어요
    그러니 갱년기 엄마 많이 이해하셔야

  • 4. ㅅㄷㄹㄹ
    '18.2.2 2:45 PM (175.120.xxx.219)

    빈집증후군이라고...자녀들이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면
    생기는 우울증도 있고요.

    무튼 영양보충에 신경써드리세요.
    많이 도움이 됩니다.
    종합영양제 하나 선물로 드리시면
    그것만으로도 호르몬제 이상의 효과가 있을겁니다^^

  • 5. 나는
    '18.2.2 3:42 PM (121.140.xxx.39) - 삭제된댓글

    나는 폐경되고 10여년 그런 듯요.
    속 터지는 일이 많을수록 오래 갑니다.
    그 화를 터드리지도 못하고...
    그 화의 원인은 남편이네요.

  • 6. 천년
    '18.2.2 9:54 PM (211.38.xxx.87)

    10년은 간다고들 합니다.

  • 7. ㅇㅇ
    '18.2.2 10:32 PM (110.70.xxx.194)

    답글감사합니다

  • 8.
    '18.2.4 5:01 PM (218.233.xxx.91)

    갱년기 증상으로 한달간 양.한방 병원
    다녔으나 그때뿐.
    달맞이유 먹고 살아났네요.
    편두통, 속 니욱거리고 우울감에
    죽는줄 알앟는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8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8 선거의 꽂 20:34:07 307
1803897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8 건강 20:30:06 513
1803896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4 ... 20:27:17 251
1803895 아니 재미나이 요물이네요. 3 .. 20:26:49 440
1803894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8 치매 20:23:13 536
1803893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19:56 225
1803892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4 453454.. 20:19:25 194
1803891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1 .. 20:05:09 1,073
1803890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9 개악 20:02:56 1,306
1803889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1 요리 20:00:18 791
1803888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4 8번차량 19:59:29 517
1803887 방탄 아가들 리허설 하나보네요 5 ㅇㅇ 19:54:08 923
1803886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2 ... 19:47:50 297
1803885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1 .. 19:45:11 90
1803884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5 ㄱㄱ 19:45:07 1,285
1803883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23 쓸개코 19:44:57 1,029
1803882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19:42:56 717
1803881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1 19:41:42 1,078
1803880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2 꽃가꾸기 19:40:01 823
1803879 속보)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14 ㅇㅇ 19:32:26 3,519
1803878 절에 모신분 제사 2 ... 19:14:35 643
1803877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7 감기 19:13:49 817
1803876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1 19:13:15 2,875
1803875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6 요즘 19:10:17 1,834
1803874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5 주식이란거 19:08:39 2,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