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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앞둔 아기 염소동 같은 응가

고민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8-02-02 08:37:33
변비이겟죠?
하루에 분유 4~500ml , 이유식 세 번
간식으로 과일 사과 반개 분량 정도 먹어요.
그런데 가끔 저런 응가를 며칠 보다가
설사 같은 응가 하면 장염 3번째예요.
배 아파서 자다가 새벽에 울기도...

분유에 유산균 섞으면 나아질까요?
IP : 121.128.xxx.1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산균
    '18.2.2 9:38 AM (202.30.xxx.24)

    유산균도 꼬박꼬박 먹이시구요
    프룬 같은 것도 갈아서 먹여보세요.

    변비 끼는 그냥 평생 가는 듯 해요;;;
    저희 애기도 한참 이유식 시작할 때 엄청 변비 생기고 돌 때쯤 또 그러고
    지금도 하루에 한 번을 못 눕니다. 이틀ㅇ 한번씩 누고요... 그래도 지금은 꾸준히 유산균도 먹이고 해서 그런지 익숙해져서 그런지 한번 눌 때 아주 힘들어하지는 않는데
    한창 변비끼 있을 때는 화장실 가기 싫어해서 참고 그러니 더 심해지ㅗㄱ 했어용.

    변비에 좋다는 거 다 해보셔야 해요.
    바나나도 잘 익은 걸로 유기농으로 반개씩 먹이시고
    프룬이 직빵인데 양조절 잘하셔야 해요.

  • 2. 오우
    '18.2.2 11:23 AM (61.80.xxx.74)

    가장 좋은건 물섭취양을 늘리는거예요

    아이가 수유에서 이유식으로 식단이 바뀔때
    가장 흔하게 생겨요

    생각해보면 수유할때 수분섭취 양과
    이유식이 병행될때
    수분섭취양을 비교해볼때
    생각보다 많은 양의 수분섭취가 줄거든요

    그걸 평소에 물을 먹여서 보충해줘야해요

    밥한숟갈먹고 물한숟갈
    간식먹고 물
    계속 빨대물통 옆에 끼고 먹여야해요
    물 잘 안먹는 아기라면 다른 음료수
    휴롬에 내린 사과즙같은거라도 먹여야
    대변이 말랑해져요

    두 아이다 고맘때 변비가 있어서
    물열심히 먹이니 나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어려서
    목이 마른걸 인지를 잘 못해요,,
    짐 2돌된 둘째가 이제 겨우 물달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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