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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만 성상납 성희롱이 있는 줄 알았더니.

더러운 세상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18-01-31 08:50:51
그바닥이 그래서 때려쳤는데,

사회나와보니 보통 남자들, 일반 회사들도 그렇더라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연예계는 연예인이 상품이라 아껴주면서 대하는 거라도

있는데, 얼마 전 베스트에 올랐던 여자를 성기로 부르는 거나.

하다못해 그 기쎈 여자들 만만하지 않은 여자들도

헐리우드에서 남자들한테 당했던 걸 미투운동으로

경각심 일으키는 거구요.

일반 대기업이라고 성희롱 성추행 없지 않아요.

한샘사건도 빙산의 일각이라 봅니다.

이번 일 계기로 사회문제로 크게 대두시켜야되요.

손석희가 강검사한테, 이제 그 조직에 있기 힘들겠네요

했다던데 ...

뉴스 몇개 지나고 나서는

다시 또 취재하고 끝까지 밝혀주겠다 해서 고맙긴 하더군요.

강검사한테 개새끼짓 한 남자들도 보면

생긴건 그냥 평범하죠.

저는 남자. 안믿어요. 아무리 젠틀한척 하는 놈도.

회사에서도 보면 젠틀한 척 하는 유부남도

처녀한테 많이들 껄떡거려요.


IP : 59.11.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8.1.31 8:53 AM (110.70.xxx.57)

    교직사회도 그래요
    신임교사나 교생들이 먹잇감이고
    학생들도 그렇구요

  • 2. ..
    '18.1.31 8:54 AM (223.62.xxx.123)

    맞아요 미혼인여잔데 편견생겨서결혼이나 할수있을랑가모르겠어요 저런사람들이 내남편 내아들이란생각하면화나고끔찍해요

  • 3. 대학꾜
    '18.1.31 8:55 AM (223.38.xxx.57)

    성상납은 대학교에도 있고 알바하다가도 사장이나 손님이 제의하기도 해요
    재미있는건 이렇게 피해자와 피의자를 특정하지 않은 경우 대부분 피의자를 욕하지만
    신상이 알려진 경우엔 논점이 흐려지고 소위말해 꽃뱀 낙인 현상이 일어난다는

  • 4. 대학교
    '18.1.31 9:00 AM (223.38.xxx.57)

    젠틀함 말하셨는데 인기많고 다가오는 여자 많은 이미지 좋은 남자도
    성상납 요구를 하거나
    업소에 가요
    피해자만 답답할뿐이예요

  • 5. 저기
    '18.1.31 9:11 AM (222.239.xxx.49)

    너무 나가신 것 아니에요? 성희롱은 흔한 경우고 성추행도 있을 수 있지만
    성상납은 다른 이야기잖아요.

    어제 여검사님 이야기가 왜 성상납 일반론으로 확대되지요?

  • 6. 223님
    '18.1.31 9:23 AM (223.38.xxx.57)

    223님 성상납제의도 성희롱과 마찬가지아닌가요? 성희롱 범주에 들고 신고가능해요
    제의받는 여자들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끼가 있고 여지가 있어서 받는것도 아니고요
    왜 다른얘기라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론 말씀하셨는데 피해자들이 쉬쉬해서 그렇지 적지않아요

  • 7. 후려치기?
    '18.1.31 9:23 A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받아주고
    더해 댓가를 받으면 성상납이다 이거겠죠.
    너도 좋았잖아. 계약연장해줄께. 점수, 평가 잘해줄께.
    이러면서 더듬는 이유가
    성폭력을 성상납으로 후려치려는거잖아요.
    가해자 논리에 먹힌 글이네요.

  • 8. ..
    '18.1.31 9:56 AM (39.7.xxx.19)

    성희롱 성추행을 왜 성상납이랑 엮어요???물타기..

  • 9. 직종
    '18.1.31 9:57 AM (223.62.xxx.56)

    불문하고 다 있습니다.공무원.공기업.대기업.기타 등등

  • 10. .............
    '18.1.31 10:17 AM (122.37.xxx.73)

    왠 성상납?? 웃기네요.

    성추행, 성희롱이라고 하세요.

    논점 흐리기 그만하세요.

  • 11. 저기
    '18.1.31 10:22 AM (222.239.xxx.49)

    성상납 제의??? 라니요. 그런 이야기는 없었는데요.

    미투도 함부로 하면 안되겠어요.
    이렇게 말 바꿔서 와전시키며 소셜에 퍼트리고 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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