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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도쿄에 가는데 일반 패딩은 오버인가요?

조회수 : 3,339
작성일 : 2018-01-30 23:27:47
두껍진않지만 롱패딩이에요. 됴쿄 날씨가 최저 영하일도 최고 9도던데 경량패딩이나 코트 들고갈까요.
IP : 14.39.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도
    '18.1.30 11:29 PM (211.215.xxx.107)

    40년만의 한파로 난리입니다

  • 2. ...
    '18.1.30 11:32 PM (14.39.xxx.209)

    도쿄 일기예보에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던데 도쿄에서 그정도면 한파군요. 하하..

  • 3. 은근추움
    '18.1.30 11:41 PM (220.116.xxx.72)

    도쿄 추위는 여기랑 달라요.
    뼈속으로 스미는 추위.
    따듯하게 입고가세요

  • 4.
    '18.1.30 11:42 PM (223.62.xxx.55)

    48년만에 한파라고 난리에요ㅋ
    근데 추워요 온돌문화도 아니고

  • 5. 현지
    '18.1.30 11:43 PM (175.177.xxx.3) - 삭제된댓글

    도쿄 추워요
    서울보단 훨 덜 추워도 체감온도가 달라요
    아무튼 추워서 다들 패딩 입고 다닙니다 물론 코트도
    견딜만 하지만요
    1일은 도쿄 눈 온다네요
    엄청 두꺼운 캐구 같은걸 일부러 챙겨오실 필요는 없지만
    보통 겨울옷 적당합니다

  • 6.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은
    '18.1.30 11:44 PM (175.213.xxx.5) - 삭제된댓글

    그냥 우리나라랑 똑같은 날씨다 생각하고 옷입으세요
    여기추우면 거기도 똑같더라구요

  • 7. ...
    '18.1.30 11:44 PM (183.102.xxx.238)

    찬바람이 살을 에이는 그런 추위는 아닌데
    이게 젖은 옷 입고 늦가을에 밖에 있는것처럼
    뼛속 깊이 한기가 드는 그런 추위라서 헤비다운보다
    경량패딩 안에 후리스 입고 그 안에 니트폴라
    입는식으로 여러겹 겹쳐 입으세요.

  • 8. ㅇㅇㅇ
    '18.1.31 12:07 AM (124.49.xxx.143)

    롱패딩 입고 갔더니 롱패딩은 죄다 한국사람들이더라던 지인 얘기 생각나네요,
    그래도 관광은 주로 야외에서 많이 돌아다니니 추워서 떠는 것보단 낫겠죠.
    동경이든 오사카든 롱패딩은 관광객 전용 패션이라는.

  • 9.
    '18.1.31 12:23 AM (223.62.xxx.54)

    일본은 우리나라 보나 따듯 하지만 관광객은
    하루종일 밖에 있으니 따듯하게 입어야죠

    작년 이맘때 후쿠오카 갔는데 같이간 아버지가
    두꺼운 패딩 때문에 더워서 짜증 난다고
    경량 패딩 사입고 여긴 봄이냐고 하시긴 했어요ㅋ

    여튼 일본인들은 주로 코트 입고 다니긴 해요
    롱패딩은 한국 관광객ㅋ

  • 10. dlfjs
    '18.1.31 12:33 AM (125.177.xxx.43)

    중국도 영상이라 해도 춥더군요

  • 11. dlfjs
    '18.1.31 12:34 AM (125.177.xxx.43)

    롱패딩까진 필요없고요

  • 12. ㅇㅇㅇ
    '18.1.31 6:59 AM (14.75.xxx.29) - 삭제된댓글

    딱 부산날씨로 생각하시고 옷입으세요
    기온도 비슷하고 바닷가 엎이고
    부산이추우면 일본도 춥고요

  • 13. 플랜
    '18.1.31 7:15 AM (125.191.xxx.49)

    3일전에 오사카 다녀왔어요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서울은 그때 최고로
    춥다고 했었는데 오사카도 만만치얺았어요

    경량패딩만으로는부족해요

  • 14. 지난주
    '18.1.31 8:52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도쿄 다녀왔어요.
    첫날은 한국의 가을 기온과 비슷해서 안에는 터틀넥을 입고
    겉에는 안감이 없는 얇은 핸드메이드 코트를 입고 다녔는데도 더워서 겉옷은 벗고 들고 다녔었어요.
    그랬는데도 더워서 땀이 줄줄.반소매를 입고 다니는 사람,가을옷 차림에 맨다리에 치마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았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기온은 영상.
    그 날은 경량보다는 두꺼운 무릎까지 오는 얇은 패딩을 입고 기모바지에 두꺼운 터틀넥에 두꺼운 머플러를 휘감거 다녔는데도
    뼛속까지 콕콕 박히는 차가운 바람에 너무너무 춥더라구요.
    분명히 영하 1도와 영상을 오르내리고 겨우 눈바람 조금 불뿐이였는데 한국의 영하 10도 추위와는 다른
    칼,송곳 바람에 온몸이 아프더군요.
    누가 도쿄인들은 패딩부츠,어그 부츠를 안신는다고 했는지 춥기전에도 신고 다니는 멋쟁이들도 많았고,
    추워지니 많이들 신고 다니더라구요.
    4-5년만의 폭설이라는데 한국 기준으로 잠시 눈 내리고 다음날 아침엔 햇빛 쨍해서 금새 눈이 다 녹은
    지극히 평범한 조금 내린 눈이였는데 도쿄 전철 다 마비 상태.
    리무진,경전철,철도등등 다 운행중지에 수시로 내랴라 점검한다해서
    온갖 역마다 내려 기다리다 가다를 반복해서 1시간 거리를 5시간 걸려서 갔어요.
    얇은 코트와 두꺼운 코트 두벌 갖고 가세요.
    매일 그 날 아침 일기예보를 보고 입으세요.

  • 15. ..
    '18.1.31 11:43 AM (182.226.xxx.163)

    며칠전 도쿄갔다왔는데요..니트에 코트입고 보통두께 패딩가져갔어요. 낮에는 꽃샘추위정도의 추위였고 아침저녁은 좀 쌀쌀해서 가방에 목도리넣고다녔네요. 꽃이 핀곳도 보리로 공기가좋아서 봄날같다..그러고왔네요..

  • 16. 00
    '18.1.31 11:41 PM (175.123.xxx.201)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에요
    그래도 야외에 오래계시면 특히 밤에는 추우니
    추위많이 타시는 분이면 두툼한
    패딩 챙겨가세요 패딩정도 가져가면 장갑이나 목도리는
    필요없어요 실내는 무척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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