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방 못하고 있는집 우리집 뿐만은 아니겠죠??

ㅠㅠ 조회수 : 5,853
작성일 : 2018-01-29 19:24:51

올 겨울 가장 춥다던 저번주 금욜에 보일러가 얼어버리는 바람에

오늘까지 냉방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진짜 추워도 너무 춥네요.

흑흑


해빙기사를 불렀는데

바닥 전체가 얼어서 바닥을 다 깨부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사가 너무 커져서

그냥 포기했어요.ㅠㅠ


봄 되면 녹겠죠..........ㅋㅋㅋㅋㅋㅠㅠ


기침을 많이 했더니 가슴이 아프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난방도 못하고 온수도 못쓰는 집이

몇집이나 있을까요??


다들 잘 견디세요!








IP : 58.226.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18.1.29 7:32 PM (211.212.xxx.148)

    아파트인가요?
    아파트는 그런일이 없던데...
    이번주말부터 또 한파가 온다는데...우쩐데요?

  • 2.
    '18.1.29 7:32 PM (58.226.xxx.14)

    아파트 1층이예요.
    또 한파가 온대요??
    아..........................ㅠㅠ

  • 3. 난로
    '18.1.29 7:34 PM (210.183.xxx.241)

    보일러실에 작은 난로를 켜놓으면 안될까요.
    열선이 보이는 난로는 위험하니까
    작은 라디에타를 사서 계속 켜놓으면 따뜻해져서 혹시 녹지 않을까요.
    이 추위에 어떻게 봄까지 기다리나요.

  • 4.
    '18.1.29 7:41 PM (58.226.xxx.14)

    온풍기 계속 틀어놓고 있어요.
    제발 스스로 녹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빙기사분이
    싱크대 밑에 배관도 온풍기로 녹여주면 도움된다고 해요.

    보일러 얼은 분들 참고하세요.

  • 5. dlfjs
    '18.1.29 7:42 PM (125.177.xxx.43)

    다음주까지 한파 계속인데 어째요 ....
    당분간 친정이라도 가세요

  • 6. 이 추위에
    '18.1.29 8:02 PM (218.39.xxx.149) - 삭제된댓글

    우찌 그런 일이.
    친정이나 시댁 추천해요.
    혹시 학교다니는 초등 있으면 체험학습 신청하고 가세요.
    그리 오래 떨고 살면 병 납니다.

  • 7. 보일러
    '18.1.29 8:05 PM (220.118.xxx.190)

    우선 추워서 어떡해요?

    속상하실텐데 여쭤볼게요
    저는 옛날 오래된 아파트에 살아요
    그냥 옛날 창인데..창문 열면 완전 밖 거기 보일러가 있어요
    가끔 난방을 해도 보일러가 얼어 버리나요?

  • 8. 윗님!!
    '18.1.29 8:10 PM (58.226.xxx.14)

    가끔 난방하지말고 자주 돌리세요.

    저흰 밤에 2시간 마다 한번씩 돌렸는데

    낮동안 외출로 해 놓았다가 그새 얼어버린거거든요.
    ㅠㅠ

    저희도 오래된 아파트예요.


    제가 아직 싱글이라
    엄마랑 남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피난갈곳이 없네요^^;;;;;;;;;

    핫팻 한상자 사다놓고 쓰고 있습니다!!!!

  • 9. 님,
    '18.1.29 9:30 PM (180.71.xxx.169)

    난방텐트랑 온수매트 사세요. 급한대로 밤에는 잘만할거예요.

  • 10. 파쉬
    '18.1.29 9:55 PM (59.31.xxx.242)

    팩 하나 사세요
    뜨꺼운물 넣어서 이불속에 넣어두면
    아침까지 따뜻해요

    시골에 계신 시엄니 하나 사드리니 침대속이
    너무 따뜻하고 좋다고 하세요
    난방텐트랑 온수매트 파쉬 물주머니
    요렇게 사세요~
    낮에는 가슴에 품고 다니시구요
    집에 있는 저는 파쉬랑 한몸입니다^^

  • 11. ...
    '18.1.29 10:03 PM (218.101.xxx.234) - 삭제된댓글

    실내바닥은 얼지는 않았을거예요 아마 배관 어디쯤이 얼지 않앗을까싶네요 날이 확 풀리면 녹을텐데 걱정이네요.저도 오래된 빌라에 사는데 보일러가 얼어서 안된적있어요 그때 석유난로 보일러실에 몇시간 틀어놧더니 녹았어요.세탁기배관도 구조가 이상해서 이번겨울에 두번 얼었었는데 낮기온이 7~8도 올랏을때 저절로 녹았어요 다음번엔 아주 추운날은 수도꼭지 온수쪽으로 해놓고 조금 틀어놓으세요 저는
    낮에도 영하 10도넘게 떨어졋던 지난주같은때는 낮이고 밤이고 수돗물도 틀어놔야되고 보일러도 난방으로 작동시켜놧어요. 햇빛이 부족한집이거든요

  • 12. ㅇㅇ
    '18.1.29 11:50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저희는 욕실 창문 열어놨다가 다 얼어서 수전 떨어져 나가고 물 안나오고 맘로켜서 녹였더만 물폭탄 맞고 난리부르스였어요. 전기장판 깔고 난로 켜놓음 바닥도 녹을거 같아요.

  • 13. ㅇㅇ
    '18.1.29 11:51 PM (222.114.xxx.110)

    안타깝네요. 저희는 욕실 창문 열어놨다가 다 얼어서 수전 떨어져 나가고 물 안나오고 난로켜서 녹였더만 물폭탄 맞고 난리부르스였어요. 전기장판 깔고 난로 켜놓음 바닥도 녹을거 같아요.

  • 14. Dd
    '18.1.30 10:22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배관과 보일러에 수시로 드라이해 주세요.
    바닥이 진짜 다 얼었을까요?
    전기장판을 뒤집어서 바닥을 데워줘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91 김용남은 돈이 얼마나 좋으면 이해불가 07:51:13 38
1813090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 선거 인쇄공보물에 '야당의 폭주?' ..여.. 1 그냥 07:39:10 301
1813089 폭우라더니 비 안오네요 3 .. 07:38:37 702
1813088 지하철에 뚱뚱한 아저씨들 괴롭네요 4 어휴 07:22:11 830
1813087 어제 통으로 8시간 잤어요 1 07:21:14 738
1813086 성실한 사람 바보 만드는 이정부 정말화나요. 18 ㅎㅎㅎ 07:17:02 1,373
1813085 수상한 노무현재단? 취재예고 6 잘한다 07:15:52 566
1813084 딸들 35세 전에 결혼 많이 하네요 4 결혼 07:02:59 1,275
1813083 인천공항 11시쯤 도착하는데 밥 뭐 먹을까요? 3 인천공항 06:26:12 761
1813082 1일 1카페 가는게 힐링이었는데 변했어요 5 ... 06:14:52 2,141
1813081 서울시, 4월말 “철근 누락 보고 지연” 유감표명 3 어우야 06:12:54 726
1813080 민주당 지지하기 힘들어요. 6 111 06:08:55 1,561
1813079 딸아이 종기;; 6 ㅜㅜ 06:02:01 1,464
1813078 딸아이 산후조리 52 .... 04:56:34 4,004
1813077 습기 폭탄이네요 Gg 03:38:12 2,565
1813076 저만 더운가요? 4 ㅇㅇ 03:07:28 1,880
1813075 뱃살만 뺄 수 있다면 악마한테 영혼도 팔겠어요 21 뱃살은버터 03:00:33 3,706
1813074 어제 대만 일본 증시 제법 올랐어요 ........ 02:53:06 761
1813073 이재명 일베 가입도 했었나 봐요 30 ..... 02:00:07 2,320
1813072 이하늘 말한번 시원하네요 2 사이다 01:56:06 3,135
1813071 지금 jtbc2에서 사기꾼들 518에 대해 방영하는데요 6 ㅠㅠ 01:45:39 1,631
1813070 영화 HOPE 새 예고편 보셨나요 2 호프 01:43:10 1,617
1813069 파생상품 거래 2 .... 01:37:19 431
1813068 드라마 이방원 에서 이성계역 김영철 2 . 01:21:16 1,044
1813067 이진숙 공보물.jpg 이거 진짠가요?? 7 레알?? 00:49:22 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