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실히 아들 머리는 엄마 머리, 외모, 키 인가봐요?

ㅇㅇㅇㅇㅇ 조회수 : 12,460
작성일 : 2018-01-28 19:30:06
과학적 통계도 그렇고 여러가지 주변을 보면 그러네요

간혹 첫 아들이 엄마 얼굴보다 아빠 유전자가 쎈 얼굴 많이 봤었는데 .공부.. 머리는 대체적으로 엄마 머리 닮나봐요?

울 시댁쪽
거슬러 올라가보면

50년대 고시합격생과 이쁜 분과 결혼
아들 딸들 과외을 음청해서 인 서울 힘들게 가셨네요

두 자식다 그 고시생 머리는 아무도 안 닮았다는거



근데 울 엄마 공부 머리 진짜 없는데 남동생은 공부를 꽤 잘했네요


울 아들이 제머리 닮았다면 넘 열심히 안 시킬까 고민중이네요 ㅋㅋ
IP : 112.144.xxx.7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8 7:35 PM (49.142.xxx.181)

    그것도 랜덤이에요. 그럼 아들 둘이 하나는 공부 잘하고 하나는 못하면 엄마가 다른건가요?

  • 2. ㅎㅎ
    '18.1.28 7:36 PM (180.69.xxx.226)

    대부분 아들은 엄마머리

  • 3. ㅎㅎ
    '18.1.28 7:37 PM (180.69.xxx.226)

    외모와 키는 반반

  • 4. 랜덤
    '18.1.28 7:38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그럼 딸 머리는 아빠 머리 닮나요?

    아무튼 아들 둘이든 딸 둘이든 딸 아들이든,
    둘 다 공부 잘 하는 집은 드물더군요.

  • 5. ......
    '18.1.28 7:39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아들이 여러명이면 다들 똑같이 엄마랑 닮았나요?
    애들마다 다른거지요
    제 친구 아들들은 한명은 168 이고 서울대이고
    한명은 182인데.... 대학은 못갔어요
    이런 경우에는 누굴 닮은걸까요?

    울 아들은 얼굴은 엄마 닮았고
    머리랑 키는 아빠 닮았네요

  • 6. binibini
    '18.1.28 7:40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첫째 아들은 엄마 키 많이 닮아요. 엄마 키 큰 집 첫째 아들은 대부분 키 커요. 머리도 아들은 엄마 머리 영향있지만 복불복 같기도해요.

  • 7. 복불복
    '18.1.28 7:42 PM (61.247.xxx.223)

    결론은 의미없네요

  • 8. //
    '18.1.28 7:4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전혀 아니에요

  • 9. 에휴..
    '18.1.28 7:43 PM (121.182.xxx.90)

    의미없다....

  • 10. 아뇨 다 랜덤
    '18.1.28 7:44 PM (211.179.xxx.129)

    키도 머리도 엄마 안 닮은 아들도 많아요.
    우리집.. 물려줄건 키 뿐인데. 아빠 닮아 작네요 ㅜㅜ

  • 11.
    '18.1.28 7:45 PM (1.229.xxx.11)

    이런 글 왜 올릴까??

  • 12. ...
    '18.1.28 7:45 PM (121.124.xxx.53)

    의미없어요. 주변 둘러봐도.. 자식은 다 랜덤.

    첫째아들은 엄마외모,, 첫째딸은 아빠외모 닮는 경우는 종종 본거 같아요

  • 13. ...
    '18.1.28 7:48 P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엄마 한명만 닮는 게 아니고 외가쪽인 걸로 알아요
    어쩐지 한 가족에 같은 남자형제끼리도 머리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 14. ㅇㅇㅇ
    '18.1.28 7:48 PM (58.121.xxx.67)

    정답은 없어요

  • 15. ..
    '18.1.28 7:49 PM (220.121.xxx.67)

    저희집은 제가 훨씬 똑똑한거 같은데 아들이 저 닮았으면 좋겠네요 제발~~~

  • 16.
    '18.1.28 8:13 PM (175.116.xxx.169)

    변변찮은 남자인데 전문직 여자랑 결혼해서 그런 소망을 품고 있나 봐요...ㅎ

    주변에서 보니 죄다 아버지 직업 아버지 머리대로 따라가던데
    이상하게 여기 사이트만 과거에도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주장대로 계속
    여자 따라 간다 여자 쪽이다...ㅎ

    물론 어딜 따라도 상관없긴 한데
    랜덤이 더 강하고...

    주변에 죄다 아버지 직업대로 자식이 고대로 갔어요
    머리나 공부하던것도 고대로...

    직장에 전문직 많은데 와이프 전업이 훨씬 많아요
    아이들 대부분 공부 엄청 잘해요 ㅎ
    직업들도 좋고...

  • 17. 글쎄요
    '18.1.28 8:14 PM (122.32.xxx.131)

    저 키작고 친정도 다 키작고 공부도
    그럭저럭이었는데
    울 큰아들 키 180에 공부도 잘하네요
    남편이 170도 안되고 작긴한데
    남편이 학창시절 수재였어요
    시댁도 다 작아서 키는 유전이 아니고
    환경적인게 작용하나싶어요
    애를 정말 잘 먹였거든요~~~~
    둘째는 큰애보다 작긴한데 애는 큰애보다 더
    똑똑해서 공부머리 엄마 닮는다는게
    울 집에서는 아닌거 같아요

  • 18. 와 윗님은
    '18.1.28 8:31 PM (124.49.xxx.61)

    전생에 유관순이었나봐요.ㅠㅠ부럽다..

  • 19. 절대적이지
    '18.1.28 8:39 PM (139.193.xxx.65)

    않아요
    생김은 나 닮아도 울 아들 키가 매우 커요 전 150 ㅠ
    아들 178 워낙 안먹어 말라도 키는 큼
    더 크실 바라고 있어요

  • 20. ....
    '18.1.28 8:44 PM (221.157.xxx.127)

    울아들보면 외모키는 아빠닮았고 머리만 엄마 닮은듯

  • 21. ....
    '18.1.28 8:52 PM (119.69.xxx.115)

    아이고 의미없다

  • 22. 뭐든
    '18.1.28 9:03 PM (117.111.xxx.84)

    100%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대체로 그렇다는게 맞아요.
    물론 예외도 있구요.
    글고 당연히 엄마 아니면 아빠를 닮겠죠.
    돌연변이는 드물구요.

  • 23. ㅇㅇ
    '18.1.28 9:08 PM (49.142.xxx.181)

    맞긴 개뿔이 ㅉㅉ
    신도 모르는걸 인간이 어찌 안다고 대체로 맞니 틀리니 하고 있는지 원...

  • 24.
    '18.1.28 9:22 PM (119.70.xxx.59)

    전형적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단적인 예네요.

  • 25. ...
    '18.1.28 9:24 PM (223.39.xxx.246)

    맞는거 같아요
    보면 아들1인 경우는 진짜 엄마나 외탁..
    아버지보단 외삼촌 닮았네요
    머리뿐 아니라 성격 기질 재능 이런것도 닮고....

  • 26. 끊임없이
    '18.1.28 9:49 PM (211.36.xxx.39) - 삭제된댓글

    올라오는 이 우문
    그럼 아들 삼형제는 다 엄마 머리 닮아야 하는데 하나만 머리 좋은건요?
    외모 키도 각각 다른건요?

  • 27. ㅇㅇ
    '18.1.28 9:56 PM (182.228.xxx.161)

    제가 아들이 셋인데 다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다 달라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이 아이들이 양가 조부모님들 4명중에 다 다르게 3명을 닮았어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친할머니(의 아버지).
    남자애는 XY에서 엄마의 X를 받잖아요.
    그런데 엄마의 X는 XX이기때문에 친정 아빠, 친정 엄마에게서
    각각 받고요.
    그러니 아들 둘이 다른 것은 하나는 친정 아빠, 하나는 친정 엄마 이렇게
    다른 X를 닮아서 그런게 아닐까 해요.
    그래서 내가 낳은 아이 하나는 친정 아버지 계열을, 하나는 친정 어머니 계열을
    닮았으니 둘이 서로 다르고.... 또 나머지 한 명이 다른 것은
    외모나 성격이 자기 아빠쪽를 닮았어요.
    그래서 결국 셋이 다 다르게 되더라고요.
    머리는 아마 제 XX중 하나를 닮지 않을까 하고요.
    저희는 양가 조부모님들이 모두 머리가 좋으셔서
    이건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 28. ㅇㅇ
    '18.1.28 10:04 PM (182.228.xxx.161)

    위의 두 녀석이 한 명은 문과 성향, 한 명은 기계 잘 다루는 이과 성향을
    가졌는데 그게 친정아빠는 문과 성향, 엄마는 기계를 잘 다루는 이과 성향을 가지셨고
    그 아들, 그러니까 제 남동생이 XY, 엄마의 X를 받아서 공대를 다니거든요.
    이렇게 해석을 하니까 제 아이들 모두 셋다 다른 이유가 해석이 되더라고요.

    그냥 여러 생각해보다가 이게 아닐까... 하게 된거에요.
    제가 이해하는데 도움된 기사도 한번 보세요.
    유전이 딱 맞지는 않겠지만 대략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http://news.joins.com/article/20604867

  • 29. 울 집도 반반
    '18.1.28 10:14 PM (49.161.xxx.193)

    큰 아들은 아빠 닮아 기계쪽에 관심 많고 머리 좋음
    엄마인 전 기계와 담 쌓음.
    친정에도 기계에 관심있는 사람 없음.

  • 30. ..
    '18.1.28 11:24 PM (180.66.xxx.164)

    유전이 그렇게 단순하게 확실하게 나오믄 쉽게요~~~ 어디서 어떤유전이 발현되는지는 모르죠 다 케바케 복불복이더라구요~~

  • 31. ㅡㅡ
    '18.1.29 10:58 AM (175.118.xxx.94)

    아들은 엄마를더닮는거맞습니다
    모계유전
    잘생긴남자들 거의 엄마가 잘생겼어요
    여성적으로이쁘다기보단 이목구비가잘생긴 여자들
    두뇌도엄마닮아요
    정확히는 외할아버지 닮는것
    키큰남자들 엄마가 큰경우가많구요
    예외도 물론있지만
    확률적으로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69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93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334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2 ... 22:53:24 820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15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83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886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84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87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6 ㅇㅇ 22:37:57 701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72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646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134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809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27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57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91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25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760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1,014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61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22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568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809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