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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미코중 김성희씨 근황 아시는 분 있나요?

오늘 조회수 : 14,051
작성일 : 2018-01-27 15:18:17

당시 백치미이긴 했지만 체격도 컸고 제가 보기엔 야망도 있어보였는데 연기력이나 가창력이 뜻대로 되지 않아

활동을 하다가 그만 둔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하지만 정말 눈에 들어오고 기가 쎄달까 그런 연예인이었거든요.

기가 쎈 사람들은 어떤 성격이든 사람 눈에 잘 띄더라구요.

결혼해서 적당히 부유하게 아이들 많이 낳고 거기에 푹 빠져서 행복에 겨워 하던 것 티비에서 한번 보고 끝이네요


IP : 124.199.xxx.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3:20 PM (211.178.xxx.50)

    내기억에제일예뻤던미코예요

  • 2. 매력~~~부르던?ㅎ
    '18.1.27 3:21 PM (14.34.xxx.36)

    참 이뻤는데요~

  • 3.
    '18.1.27 3:28 PM (110.10.xxx.103)

    근황은 아니고..
    저 중학교때 과목 선생님 친구가 김성희씨였어요.
    우리 선생님도 키 크고, 긴 생머리에, 당당하고, 예쁘셨는데..
    친구끼리 예쁘시구나~ 부러워했네요^^

  • 4. ..??
    '18.1.27 3:29 PM (221.142.xxx.50)

    기가 쎈 이미지였다고요..?
    반대로 여린 이미지 아니었나요?
    목소리도 여리여리 소녀같은 스탈~

  • 5. 소위 말하는
    '18.1.27 3:45 PM (124.199.xxx.14)

    기 쎈 이미지가 아니구요
    걍 백치미로 미는 거 같지만 기가 쎈 거 같았다구요
    사나워 보이는 사람들한테 기 쎄다고 하는데 순해보이는 사람 중에도 기 쎈 사람이 있다고 들어서요
    사나운 사람들이 오히려 기가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기 쎈 사람은 사나워 보이지 않는다고...뭐 어디선가 들었어요.
    저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어서 질문해봅니다.
    어렸을 때는 참 뭔가 아닌다 싶은데도 이쁘네 싶고 그랬어요.
    중간에 나이 들 때까지 활동도 잘 못하고 안좋은 일도 있었는데
    늦게 한 결혼에서 아이도 많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 티비에 한번 나온거 보고 끝이라서요.
    가족이 정말 건강하고 행복해보여서 지금도 좋을 거 같은데
    아이들 성장이나 그녀 최근이 궁금하네요.
    주부면서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면서 살 거 같아서요

  • 6. 그 때가 언제인데..
    '18.1.27 3:58 PM (14.34.xxx.36)

    묘한 디스..

  • 7. ㄴㄴ
    '18.1.27 4:03 PM (122.35.xxx.109)

    제 기억에도 여리여리 여성스러운 이미지 였는데...
    이제와서 이런글 왜올리시는지...

  • 8. 혼자만의
    '18.1.27 4:03 PM (122.38.xxx.28)

    정의를....

  • 9. 궤변까지
    '18.1.27 4:06 PM (122.38.xxx.28)

    늘어놓는 이유가 뭔지...기세다를 이상하게 듣보잡 정의를 내리는 이유가 뭔지..

  • 10. ....
    '18.1.27 4:34 PM (119.69.xxx.115)

    기 쎈 사람에 대한 정의가 일반적이진 않네요. 이상한 궤변가인것 같기도 하고

  • 11. ..
    '18.1.27 4:37 PM (39.7.xxx.143)

    보통은
    순하지만 강단있어보인다든가..그런식으로 말하지, 기 쎄보인다는 말을 그런식으로 붙이진 않죠.

  • 12. ㅁㅁ
    '18.1.27 4:38 PM (39.115.xxx.152)

    저도 어릴때 제일 이쁜 미스코리아가 김성희라고 생각했어요

  • 13. 오늘
    '18.1.27 5:00 PM (1.225.xxx.199) - 삭제된댓글

    타비에서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와서 비다보니 양지원이라고 나오던데 김성희랑 많이 닮아서 급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원글님이랑 궁금해한 시기가 같네요.ㅎㅎㅎ
    2016년 기사에 미국에서 아들3 낳고 잘산다더라구요. 야무자게 살림도 잘하고 아들 셋도 성향에 따라 다른 육아법으로 키우고 있다고...

  • 14. 무지개장미
    '18.1.28 1:53 AM (82.132.xxx.231)

    몇년전에 다음인지 네이버인지 팬카페있었어요. 미국에서 아들 셋 낳고 집에서 여왕대접 받고 잘산다고 ㅎㅎㅎ 남편이랑은 각자 부모님 입원해서 병원에 다니다가 만났다고 했어요. 그때카페에서 돈 걷어서 생일 선물 보내고 하더라구요 .

  • 15. ....
    '18.1.28 4:57 AM (219.249.xxx.47) - 삭제된댓글

    사실은 그 애는 본처가 나은 애를 둘인지 셋인지 리고 시집 간거예요. 그 본처가 제 동생과 같은 과 친구라 알았어요.
    그 남편이 강남의 큰 빌딩의 주인의 아들이라고 하던데...
    결국 그 자리가 남의 가정 파탄 내고 들어간 자리가
    언제까지 갈지 궁금해요!!!

  • 16. .....
    '18.1.28 5:00 AM (219.249.xxx.47)

    사실은 그 애는 본처가 나은 애를 둘인지 셋인지를 데리고
    본처릉 내 쫓고 간거예요.
    그 본처가 제 동생과 같은 과 대학 친구라 알았어요.
    그 남편이 강남의 아주 큰 빌딩의 주인의 아들이라고 하던데...
    결국 그 자리가 남의 가정 파탄 내고 들어간 자리인데,
    언제까지 갈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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