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땐 저의 역사고 경제의 기초였었는데 이번에 한권이
생겨서 새롭게 써보려 했더니 답답하네요
항목칸도 마음에 안들고 계산도 귀찮구요
인터넷 일기를 쓰는터라 거기도 다 있거든요
비밀에 알이서 계산하고 평생기록이니요
간만에 재미로 써보려했는데 이젠 성이 안차네요
잡지부록 가계부는 볼거리나 있지 은행 거는 이젠 안맞네요
이젠 살림규모가 빤하게 잡혀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쓰는 가계부 쓸모가 없네요
기역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18-01-27 13:51:50
IP : 175.120.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8.1.27 2:26 PM (183.101.xxx.144)쓰는 가계부가 제 다이어리겸 일기장, 캘린더에요. 삼십 년의 역사가 차곡차곡.각종 비번들 나만의 암호로 기록해 두니 잊어버릴 일도 없고 전 아직은 아날로그가 좋아요ㅎ
2. 네이브 가계부
'18.1.27 2:28 PM (73.51.xxx.83)본체에 나의 모든것들이 죽지도 않고 살아있는거 아닌가요?
전 그래서 수기식 합니다3. ㅇㅇ
'18.1.27 2:30 PM (223.62.xxx.57)저도 수기식이 더 낫더라고요222222
4. ᆢ
'18.1.27 3:17 PM (58.140.xxx.54) - 삭제된댓글오늘 뭐뭐 샀나 기록용으로써요
5. 엑셀
'18.1.28 12:33 AM (121.148.xxx.155)전 엑셀에서 필요한 목록 만들어 작성해요. 알아서 합계 내주니 엄청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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