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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배우고 싶다고 시켜달라고 한거 뭐 있었나요?

ㅣㅣ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18-01-24 07:18:56
본인이 먼저 적극적으로 이거 배우고 싶다고, 시켜달라고
그런 자식 있으면 부모가 오히려 편할거 같아요.
부모가 자식 적성 찾아준다고 어릴때부터 이것 저것 시켜서
애도 힘들고 돈 낭비하는 거 보다요.
그렇게 해서 자식 교육 성공하신 분 안계신가요?
IP : 27.1.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18.1.24 7:20 AM (121.135.xxx.185)

    그렇긴 한데 부모가 보기에 꼭 필요할 만한, 도움될 만한 것들을 시켜달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니라서...애들이 그렇죠 뭐 ㅎㅎㅎ 여자애들은 발레 시켜달란 경우 많고 (그나마 나은 케이스)....

  • 2.
    '18.1.24 8:06 AM (49.167.xxx.131)

    생각해보니 없었던듯ㅜㅜ

  • 3. ...
    '18.1.24 8:17 AM (122.46.xxx.26)

    미술...수영...복싱...태권도...댄스...
    서점 같이가서 읽고싶은 책들 다 사주고...
    뭐...그런 것들요~

  • 4. ㅇㅇ
    '18.1.24 8:30 AM (221.140.xxx.36) - 삭제된댓글

    대딩딸
    태권도 초1부터 10년
    피아노 7살부터 8년
    영어 중3부터 2년
    수학 중3부터 1년
    입시미술 고2부터 2년
    입시국어 고3 여름부터 수능일까지 4개월
    스노우보드 초4때
    방송댄스 초4때부터 2년

    내가 먼저 권해서 시킨것
    : 스피드스케이트, 수영, 팬플릇, 초등까지 잠수네영어
    논술3년

    시켜달라 했는데 거절한것: 승마, 보컬

    예비중등아들
    영어 이제는 해야겠다해서 시작한지 일주일
    태권도 6살부터 지금까지 계속

    내가 먼저 권해서 시킨 것
    : 피아노 초1부터 계속
    수학 초5 여름방학부터 계속
    수영 초1부터 2년
    스키 스케이트 초3부터 매해 겨울
    자전거 6살

    시켜달라 했는데 거절한것:
    야구

  • 5. .. ...
    '18.1.24 8:50 AM (124.53.xxx.5)

    시켜달라고 한것----피아노.발레.미술 .영어.수학
    내가 시킨것----논술.눈높이.한자
    거절한것----플룻.농구.

  • 6. ㅡㅡ
    '18.1.24 9:51 AM (223.63.xxx.75)

    어렸을땐 제가 시키는거 했고
    커서 중3부터 애가 원하는거 햇네요
    수영 헬스 고딩인 지금도 해요

  • 7.
    '18.1.24 11:04 AM (222.238.xxx.117)

    아이돌 댄스요. 방과후 보내다 동네학원알아보고있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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