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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정보 물을때만 연락하는 엄마...

.. 조회수 : 5,041
작성일 : 2018-01-23 18:35:24

참 그러네요 커피라도 한잔 사면서 물어보던지 맨입에 학원정보만 쏙 빼가고 끝.. 연락 없다가 또 학원 정보 물을때만 카톡으로..


참  ..얄밉네요 나이도 한참 많은 엄마가....

IP : 116.127.xxx.25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려주니
    '18.1.23 6:38 PM (116.125.xxx.64)

    알려주니 연락하죠
    글쎄 나도 요즘 잘모르는데 그럼되는데
    그런사람인걸 알면서 알려주는 사람이

  • 2. 차단
    '18.1.23 6:39 PM (116.34.xxx.195)

    그런사람은 번호를 차단하세요.
    왜 말해주고 기분 찜찜해하세요.

  • 3. 00
    '18.1.23 6:4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엄마라고해서 님 어머님인줄..그냥 전화받지마세요
    아니면 정보를 주지말던가
    왜 스스로 엮여서 속상해 하시나요

  • 4. ..
    '18.1.23 6:41 PM (116.127.xxx.250)

    다른 일로 정신없을때 훅 들어와서 저도 정신없이 얘기해줬는데 해주고 나니 .. 저번에도 학원 묻는 일로 카톡왔던게 생각나서 ㅠㅠ

    그런거 아니면 일절 연락이 없거든요 커피 한잔 사는것도 없고 이젠 무조권 모르쇠로...에휴.

  • 5. ..
    '18.1.23 6:43 PM (116.127.xxx.250)

    카톡 사진에 자신 큰아이가 재작년에 합격한 명문대 사진을 아직도 계속 올려놨더라구요 참 이해 안가는...

    에효.

  • 6. ..
    '18.1.23 6:45 PM (61.74.xxx.90)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진짜 얌체죠..
    본인은 모르지만 아는사람은 다 알죠..주변에 사람이 점점 사라지게될꺼에요

  • 7. @@
    '18.1.23 6:49 PM (121.182.xxx.90)

    이럴때 일씹하는 거지요.....
    원글님이 참 순한가봐요...

  • 8. 근데
    '18.1.23 7:03 PM (175.223.xxx.181)

    뭐.전 딱히 친한 이도 없고 해서 물어보면 대답해 주면 그만이지 커피까지 사야 하나 싶기도
    그 정보 무슨 엄청엄청난 건가요?
    후배가 심심하면 물어보는데 아무 생각없이 가르쳐 주게 되던데

  • 9. ..
    '18.1.23 7:10 PM (180.66.xxx.57)

    서로 바쁘니까 커피 .노땡.큐

  • 10. ..
    '18.1.23 7:21 PM (116.127.xxx.250)

    하긴 편한 사람도 아닌데 커피 사준다 불러내는것도 그러네요 ㅎ

  • 11. @@@
    '18.1.23 7:25 PM (1.235.xxx.90)

    가르쳐 주기 싫으면 입 다물면 되는일을....

  • 12. 88
    '18.1.23 7:39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뭐 대단한 정보 가지고 계신거고 알려주기 싫으면 모르쇠하세요.
    그리고 별거 아닌거면 친절하게 알려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82게시판에서도 커피 안사도 길게 답변 올려주잖아요.

    그리고 보답은 지금 당장 일대일로 오지 않아요.
    원글님도 모르는 거 있으면 알만한 사람에게 묻기도 하잖아요.

    다음에 그 엄마한테 아쉬운 소리할 일 있을수도 있으니..
    번거로운 일 아니면 그냥 알려주는...그런 아주 작은 친절까지 아낄 필요없다고 봐요.

    저 길게 상담해줬으니 커피 사주세요. 안그럼 원글님은 각박한 사람입니다.

  • 13. 원글님이
    '18.1.23 7:40 PM (219.251.xxx.29)

    여리셔서 그럴수도 있죠
    이제 멘트준비하셔서 쳐내심되죠

  • 14. ...
    '18.1.23 8:03 PM (183.98.xxx.95)

    이제 한두번 그러다가 잘 모르겠는데
    이런 말 나옵니다
    정말 지치거든요
    대답 잘해주면 자신을 좋아하는줄 알더라구요
    전 누구에게나 친절한데..

  • 15. 건강
    '18.1.23 8:09 PM (14.34.xxx.200)

    누구엄마는 아쉬울때만 카톡해요?
    나 삐졌어요

  • 16. ..
    '18.1.23 8:24 PM (116.127.xxx.250)

    별거 아닌건 아니죠 소수학원 잘하는곳은 알기 힘들잖아요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학원이야 다들 잘 알지만요 이젠 아는곳도 없어서 알려 줄곳도 없어요 전 아이들 학원 거의 옮기지 않도 보내서

  • 17. ....
    '18.1.23 8:36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친하지도 않고 얌체짓하는 사람한테 뭘그리 대꾸해주나요.
    적당히 기분안나쁘게 모른척하세요.
    잘모르겠다고 몇번하면 귀찮게 안할거예요.
    위에 그까짓거 알려주면 어때서냐는 사람들보면
    뭐도와주고 친절히대해도 고마워하지도 않을거같네요.

  • 18. hap
    '18.1.23 9:25 PM (122.45.xxx.28)

    원글님...일관성 있게 좀 살아요.
    가르쳐 주기 싫으면 말았어야죠.
    얄미운데도 물어보니 또 줄줄 말해주고
    여기 와서 뒷담화 하고 ㅎ

  • 19. 심하다
    '18.1.23 10:32 PM (125.131.xxx.235)

    님이 알고있는 학원정보가 고급정보 남들은 모른건가요?
    님도 급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묻게되지 않나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커피 마시자고 하는게 더 오바네요.
    앞으론 알려주지 마시고 그 좋은정보 혼자만 아시길.

  • 20. ??
    '18.1.24 7:29 AM (220.117.xxx.92) - 삭제된댓글

    겪어보니 대체로 이런부류의 사람이 다른 면에서도 얌체스러워요 꼭 학원정보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이기적이고손해안보려고하는 얌체족일 확율이 커요 평소에 좋은 관계였다면 좀 뜸해도 오히려 반가울텐데..싫은거죠 저도 똑같은 사람 있는데..이번에 확실히 알았어요 수신거부를 했는데..몇번 전화해 보고 말지..거의 한달 내내 주의 3~4번씩 전화를 계속해요 넌 진상이야~~!!!

  • 21. ??
    '18.1.24 7:31 AM (220.117.xxx.92) - 삭제된댓글

    겪어보니 대체로 이런부류의 사람이 다른 면에서도 얌체스러워요 꼭 학원정보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이기적이고 손해 안보려고 하는 얌체족일 확율이 커요 평소에 좋은 관계였다면 좀 뜸해도 오히려 반가울텐데..싫은거죠 저도 똑같은 사람 있는데..이번에 확실히 알았어요 수신거부를 했는데..몇번 전화해 보고 말지..거의 한달 내내 주에 3~4번씩 전화를 계속해요 넌 진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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