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 컬러 프린터를 쓰던 잉크 카트리지들이 들어있는 상태로 이삿짐 회사가 2017년 8월에 포장을 해서 국제 이사짐으로 부쳤습니다.
오늘 집에서 박스를 열어 보니 프린터가 박스 안에 옆으로 뉘어져 있네요.
설치를 하니 프린터가 비정성적으로 꺼졌었다는 경고가 나오고. 헤드 청소 누르고 나서 프린트 해 보니 정상으로 깔끔하게 프린트 되네요.
캐논 엠비5320입니다. 저 캐논이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고요.
요즘은 잉크젯 기술이 좋아졌나봐요.
잉크젯 프린터 5개월간 이삿짐
경험담 조회수 : 885
작성일 : 2018-01-23 00:20:27
IP : 222.95.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47528
'18.1.23 12:35 AM (211.178.xxx.124)십수년전이었으면 노즐 굳고 잉크 새고 했을지도 몰라요. 잉크젯 기술 정말 좋아졌나보네요. 전 아아주 오랫동안 레이저만 써와서 잉크젯이 이렇게 좋아졌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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