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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 톤즈" 이태석 신부 따른 남수단 학생, 의대 졸업

눈팅코팅 조회수 : 2,790
작성일 : 2018-01-18 04:02:46

-----------------------

풀기사 좋습니다. 다음 링크에서 보셔요.

IP : 125.187.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1.18 4:03 AM (125.187.xxx.58)

    http://v.media.daum.net/v/20180117195358660?rcmd=rn

  • 2. 눈팅코팅
    '18.1.18 4:03 AM (125.187.xxx.58)

    고 이태석 신부님의 별들이

    아직도 계속 반짝이고 있습니다.

  • 3. 아 신부님
    '18.1.18 5:36 AM (211.201.xxx.168)

    정말 정말 안타깝게 하늘나라 천국에 가셨지만
    뿌리신 많은것들이 이렇게 열매를 맺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 4.
    '18.1.18 5:51 AM (124.53.xxx.206)

    감동이네요.
    이태석신부님은 가셨지만,
    그분이 뿌린 씨앗이 꽃을 피우고 있네요.

  • 5. ㅇㅇ
    '18.1.18 7:08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두 친구 자랑스럽네요.

  • 6.
    '18.1.18 7:37 AM (211.105.xxx.90)

    감동이네요 훌륭한 의사가 되길 바래요 선함을 깨닫게 해 주신 신부님도 대단하시지만 그 뜻을 받아들인 두 청년도 칭찬합니다

  • 7. **
    '18.1.18 8:27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신부님이 뿌린 씨앗.
    감동, 숙연합니다.

  • 8. 눈물이...
    '18.1.18 10:29 AM (121.188.xxx.44)

    그 두 학생을 받아들인 학교도 대단하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고
    꿈을 이룬 학생들도 대단합니다.
    전혀 다른 언어로 공부하기가 엄청 어려웠을텐데..너무 대단하고 훌륭하네요..
    하늘에서 이태석 신부님이 기쁘게 보고 계실듯합니다.
    간만에 훈훈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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