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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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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회원님들~저 오늘 아기낳았어요^^

내가 이걸 해내다니ㅠㅠ | 조회수 : 5,271
작성일 : 2018-01-17 18:30:29
제가 링크걸줄을 몰라서~^^;;
얼마전에 새아파트입주해서 좋다고
자랑한 새댁인데요~^^

저 오늘 아기낳았어요!!
낳고보니 4키로가 넘는 우량아네요~
그래도 수술안하고 자연분만했어요^^

결혼 6년차에 낳은 아기인데
아기 얼굴보자마자
고맙고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했다,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했네요^^

공부고 뭣이고간에 다 괜찮으니
몸과 마음 둘 다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울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IP : 223.38.xxx.244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8.1.17 6:31 PM (175.223.xxx.194)

    완전 축하드립니다~~~~~!!!
    예쁜아가와 알콩달콩 사랑 나누시길.. ♡

  • 2. 훌륭하게 자라거라
    '18.1.17 6:31 PM (118.218.xxx.190)

    축하! 축하...

  • 3. ..
    '18.1.17 6:32 PM (220.85.xxx.13)

    축하합니다!!!

  • 4. ㅇㅇ
    '18.1.17 6:32 PM (175.223.xxx.28)

    축하합니다
    아기하고 매일매일 행복을 수 놓는 마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 5. 47528
    '18.1.17 6:32 PM (223.38.xxx.175)

    꺄 행복하시겠어요. 4키로 넘는데 자연분만이라 대단해요. 성격이 좋은 분이실 것 같아요. 아기랑 서로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 6. ...
    '18.1.17 6:32 PM (223.62.xxx.171)

    애기엄마....
    아기는 금새 크더라구요~
    육아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이점 잊지마세요.
    그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전 어리석게도 그땐 그걸 몰라 대딩딸에게 늘 미안한
    맘으로 살아야해요~
    힘내요!!!이쁜 아기 만난거 축하해요♡

  • 7. ㆍㆍ
    '18.1.17 6:33 PM (211.36.xxx.46)

    축하해요^^

  • 8.
    '18.1.17 6:33 PM (223.62.xxx.211)

    축하해요ᆢ저도 사키로짜리 낳았어요

  • 9. happy
    '18.1.17 6:33 PM (122.45.xxx.28)

    어머 애쓰셨어요.
    어쩜 출산당일 이리 실시간 게시글을 ㅎㅎ
    아기..산모 건강하길 바래요.

  • 10. ㅇㅇ
    '18.1.17 6:34 PM (223.33.xxx.50)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길 ♡♡

  • 11. dalla
    '18.1.17 6:34 PM (115.22.xxx.47)

    축하해요.
    산후조리 잘하시고요.
    이쁜 아기랑 행복하세요...
    글기운을 보니 좋은 엄마일것 같으네요.^^

  • 12. 삼천원
    '18.1.17 6:34 PM (202.14.xxx.178)

    아기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
    후회없이 사랑을 퍼부어주세요.

  • 13. ......
    '18.1.17 6:34 PM (218.52.xxx.189)

    낳느라 애 쓰셨어요. 많이 힘드셨죠?
    맛난거 많이 드시고 잘 쉬어주세요. 몸이 회복될때까지

    6년만에 얻은 보물이니 얼마나 이쁠까요
    축하드려요

  • 14. 와~
    '18.1.17 6:35 PM (122.40.xxx.31)

    따블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2018년 한 해 되시고
    아기랑 엄마랑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15. 축하
    '18.1.17 6:35 PM (39.7.xxx.219)

    축하합니다.
    4kg이면 신생아라도 제법 아가답겠어요
    얼마나 이쁠까요

    새로운 가족과 함께 매일매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16. 비가오다
    '18.1.17 6:35 PM (118.44.xxx.180)

    축하드려요
    올해는 복덩이도 태어나고 좋은일만 있겠네요

  • 17. ♡♡♡
    '18.1.17 6:36 PM (121.182.xxx.90)

    축하드립니다.....몸조리 잘 하세요...
    저도 아들 4.08에 자연분만으로 낳았어요...ㅋㅋ

    이 댓글만 보시고 더이상 인터넷 하지 마시길 빌어요..^^

  • 18. 축하해요.
    '18.1.17 6:36 PM (218.39.xxx.149)

    인생에 최고 행복 중의 한 때시네요.
    맘껏 즐기세요.
    건강한 아가 잘 키우시구요.

  • 19. ~~
    '18.1.17 6:36 PM (210.101.xxx.3)

    축하해요~ 애많이 쓰셨구요~ 산후조리 잘 하시고 행복한 육아하세요~~ ^^ 아가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래요~~ ^^

  • 20. 코코리
    '18.1.17 6:36 PM (39.112.xxx.143)

    축하 축하~^^
    나라에 애국하신거구요
    4kg이라면 생후1개월된아기겠군요
    복많이많이 받으세요

  • 21. 막대사탕
    '18.1.17 6:37 PM (116.123.xxx.168)

    축하드립니다 !!!
    이쁜 아가랑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22. T
    '18.1.17 6:37 PM (220.72.xxx.85)

    축하해요. ^^
    아가야.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 23.
    '18.1.17 6:37 PM (1.225.xxx.19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80910&page=1&searchType=sear...

    축하해요, 괜스리 옛날 생각 나면서 원글님이 동기간 같이 애틋하네요.
    아기랑 남편이랑 정말 행복하세요

  • 24. 와~~~
    '18.1.17 6:38 PM (211.186.xxx.154)

    그 글 기억해요!!!
    넘 축하해요!!!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진짜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이사가고 난 뒤 기쁜일만 생기네요.

    아가랑 남편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 25. 이런~
    '18.1.17 6:38 PM (121.128.xxx.146)

    애국자 같으니라고...ㅎㅎㅎ
    축하하고
    아기 건강하게 크기를 축복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요.

  • 26. ,,,
    '18.1.17 6:38 PM (220.76.xxx.85)

    축하드려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시길

    몸조리 잘하시길 .. ^^

  • 27. ..
    '18.1.17 6:38 PM (1.253.xxx.9)

    축하드려요^^
    몸이 괜찮은 거 같아도 푹 쉬고 조리 잘하세요

  • 28. 추카
    '18.1.17 6:41 PM (211.36.xxx.90)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기때는
    잘 먹고 잘 자고 자 싸는게 최고예요.ㅋㅋ

  • 29. 쭈글엄마
    '18.1.17 6:41 PM (61.80.xxx.227)

    축하드려요 애쓰셨어요 엄마도 건강잘챙기시고
    아가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 30. 사과나무
    '18.1.17 6:42 PM (61.105.xxx.166)

    순풍 ~~출산을 축하합니다~~~

  • 31. ㅇㅇ
    '18.1.17 6:43 PM (211.225.xxx.219)

    저도 아기 낳고 여기 글 썼었어요
    저도 자분, 우리 아기 3.5킬로였는데도 주변에서 힘들었겠다고 난리였는데 4킬로라니 완전 우량한 아기네요! 고생하셨어요 포동포동 너무 귀엽겟어요
    지금 많이많이 푹 쉬세요 ^^ 이제 아기 3개월 돼 가는데 앞이 구만리예요 ㅠ

  • 32.
    '18.1.17 6:43 PM (1.229.xxx.11)

    축하합니다~~\\^^//

  • 33. rolrol
    '18.1.17 6:45 PM (211.185.xxx.68)

    축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자라렴
    산모인 원글님도 얼른 건강 회복하시고 아기와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 34. ㅇㅇ
    '18.1.17 6:45 PM (180.229.xxx.143)

    스맛폰 하지마셈 눈 나빠져요.
    애낳은 직후는 눈이 침침하거든요

  • 35. 용기
    '18.1.17 6:48 PM (122.36.xxx.93)

    저도 기쁘네요
    축하드립니다

  • 36. 82
    '18.1.17 6:49 PM (175.223.xxx.23)

    하지마세요
    눈나빠져요


    먹고자고 티비는 시심하니보세요

  • 37.
    '18.1.17 6:50 PM (218.101.xxx.199)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세요.

  • 38. ㅇㅇ
    '18.1.17 6:51 PM (49.142.xxx.181)

    아이고 고생하셨어요.. ㅎㅎ
    순산하셔서 다행이고 축하합니다.
    새아파트에서 아가랑 남편분이랑 행복하게 사시길~~

  • 39. ...
    '18.1.17 6:52 PM (61.80.xxx.90)

    닉네임. 내가 이걸 해내다니. ㅋㅋㅋ
    네네 맞아요. 큰 일 해 내셨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40. 물개박수
    '18.1.17 6:53 PM (183.102.xxx.86)

    엄마도 아기도 새 세상 보느라 수고했어요.
    아기의 탄생은 언제나 감동적이죠.
    내가 왜 눈물이 나지???
    행복한 시간만 되세요~~~♥

  • 41.
    '18.1.17 6:54 PM (121.150.xxx.67)

    축하드립니다

  • 42. 순산이군요.
    '18.1.17 6:56 PM (124.53.xxx.131)

    축하해요.
    산후 조리 넘치도록 잘 하세요
    여잔 잘못하면 이때 몸이 나빠 질 수도 있으니
    찬거 조심 또조심,
    그리고 영양식 하세요.한 육개월은
    낳자마자 체중 신경쓰고 그러면 나중에 안좋을수 있으니
    체중은 정상적으로 몸이 회복 된 다음에 해도 안늦어요.

  • 43. ...
    '18.1.17 6:59 PM (59.15.xxx.165)

    축하해요~^^
    산모와 애기 건강하게 순산해서 고마와요
    애기와 함께 행복하세요^^

  • 44. 축하축하!!!
    '18.1.17 7:04 PM (175.223.xxx.73)

    얼마나 예쁠지요. 아기랑 아기 아빠랑 행복하시고
    몸 회복 잘 하세요^^

  • 45.
    '18.1.17 7:05 PM (221.157.xxx.95)

    축하드립니다

  • 46. ..
    '18.1.17 7:08 PM (59.15.xxx.22)

    축하드립니다

  • 47. 아기 너무 이쁘겠어요.^^
    '18.1.17 7:08 PM (211.36.xxx.177)

    산모도 건강하시고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돌아보면 첫아이 낳던 그 날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행복했던 날이었답니다.^^

  • 48. 진심축하요^^
    '18.1.17 7:09 PM (115.136.xxx.228)

    와~축하드려요.
    그때 새집이사 가셨다고 글 올린분이시구나.
    읽는것 만으로도 그간의 노고와 기쁨이
    묻어서 캡쳐해놨었어요ㅎㅎ
    제가 돈쓰고 싶을때 원글님 글
    캡쳐한거 가끔씩 읽으면서 정신바짝 차린답니다.
    출산 축하드리고요, 행복하세요^^

  • 49. 우와 축하드려요~
    '18.1.17 7:12 PM (222.101.xxx.249)

    좋은 일이 계속 생기는 행복한 가정이네요.
    산모도 건강하시고 예쁜 아가도 건강하죠?
    가족의 앞날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빛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50. ..
    '18.1.17 7:13 PM (180.224.xxx.155)

    축하해요. 아이고~~얼마나 이쁘고 기특할까요..
    첫글은 못 읽었지만 아기가 복덩인가봐요
    엄마 몸조리도 잘하시고(산후풍으로 고생하는 사람인지라) 아기 건강하길 기원할께요

  • 51. 우탄이
    '18.1.17 7:14 PM (119.149.xxx.151)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52. ㄷㄷㄷ
    '18.1.17 7:16 PM (125.180.xxx.237)

    축하~축하~
    진심으로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랄게요..^^

  • 53. ...
    '18.1.17 7:22 PM (86.130.xxx.52)

    축하합니다~ 산후 조리 잘하시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 54. 사랑
    '18.1.17 7:22 PM (121.159.xxx.115)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아기를 가지고 낳은
    그 좋은 기운 좀받아갈께요
    우리 딸에게 전할께요
    울딸도 얼른 이쁜 애기 가져서
    낳기를 ᆢ 몸 조리 잘하시고
    아기랑 행복하세요

  • 55. ...
    '18.1.17 7:35 PM (14.36.xxx.37)

    가장 축하할 날이네요^^
    행복하고 기쁜 일 많으시겠어요~

  • 56. 그러게요
    '18.1.17 7:42 PM (222.233.xxx.7)

    이런 대단한 일을 해내다니...
    애기엄마 기특해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많이 많이 축복합니다.
    추카~추카~

  • 57. ..
    '18.1.17 8:17 PM (220.120.xxx.207)

    축하드려요.
    예쁜 아기 잘키우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 58. 기분좋음
    '18.1.17 8:17 PM (61.68.xxx.54)

    축하드려요~ 꼬물거리던 울집 강쥐도 벌써 열살이네요. 아 그시간 그립고 부럽네요~ 몸조리 잘 하세요!

  • 59. ...
    '18.1.17 8:21 PM (183.102.xxx.213)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0. 달달하게
    '18.1.17 8:28 PM (182.215.xxx.17)

    축하드립니다.

  • 61. ..
    '18.1.17 8:44 PM (175.208.xxx.220)

    축하드립니다.

  • 62. .....
    '18.1.17 8:45 PM (182.211.xxx.197)

    이런 애국자 같으니~~ㅋ
    축하축하 합니다~~
    예쁜아기 정말 보구 싶네요..행복하세요

  • 63. 추카
    '18.1.17 8:46 PM (211.228.xxx.203)

    축하드려요~
    아기와 함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 64. ..........
    '18.1.17 9:10 PM (180.68.xxx.136)

    4키로.고생하셨어요.
    산후조리 잘 하세요~

  • 65. ..
    '18.1.17 9:29 PM (223.62.xxx.142)

    아주 많이 칭찬해요
    추카추카

  • 66. 축하해요
    '18.1.17 9:48 PM (221.154.xxx.100)

    고생했어요
    예쁜 아기와 행복하세요

  • 67. 기쁨 날
    '18.1.17 11:00 PM (175.206.xxx.63)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호연지기도 길러주시고~ ~

    대한민국의 보배입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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