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백 안하면 모임이나 중요한 자리에 무슨가방 들고가세요?

조회수 : 8,479
작성일 : 2018-01-15 17:12:51
지난번에 명품백 질문했는데요
사실 저한테는 별로 필요하진 않아요
옷도 그냥 편하게 입고다녀서 에코백이 편하구요
근데 문제는 중요한 모임같은곳에 들고갈만한게 뭐가 있을지
남편이 전문직이라 부부동반 모임 가면
다들 명품백 들고 오던데
그때 들고갈만한게 필요하거든요 사실
유행도 탄다하니 사기도 아깝구요
그런자리에 들고갈만한
저렴하면서도 정장틱한 가방 없을까요
IP : 114.204.xxx.2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이상 비싼 게 없는
    '18.1.15 5:14 PM (211.177.xxx.4)

    바오바오 루센트

  • 2. ..
    '18.1.15 5:14 PM (220.85.xxx.236)

    확실히 합피는 내구성이 떨어져 없어보이더라구요
    가죽가방 드시면 되죠 브랜드는 넘 많아서
    피에르가르뎅꺼도 괜찮던데요

  • 3.
    '18.1.15 5:15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레이디 디올백 ^^

  • 4. ......
    '18.1.15 5:17 PM (222.106.xxx.20) - 삭제된댓글

    걍 호데같은데서 심플한 가죽클러치로 하나사세요
    별로잘들지도않으신다면서요.

  • 5. 레이디 디올백 미디움이 500만원이 넘는데
    '18.1.15 5: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저렴한백 추천해 달라는데 얘기하는 분은 뭘까요

  • 6. 추천
    '18.1.15 5:26 PM (58.140.xxx.205)

    30~50만원대는 줘야할 것 같아요(아울렛 매장 가격)
    마리아꾸르끼,데케(한섬),랑방(직수입아닌)...제 입장에서 추천합니다.
    현대시티 아울렛 가셔서 한번 둘러보세요.가죽 제품으로 구입권해요.

  • 7. ..
    '18.1.15 5:35 PM (61.74.xxx.90)

    꼭 명품백 아니더라도 백화점 가서 구경해보세요..
    에코백 맨날 들고다녀도 모임용 그럴듯한 가방 하나 정도는 있어야죠

  • 8. .....
    '18.1.15 5:36 PM (222.106.xxx.20)

    호제hoze에서 심플한 가죽클러치로 하나사세요
    별로잘들지도않으신다면서요.

  • 9. 레이디 디올백ㅡ죄송
    '18.1.15 5:41 PM (112.153.xxx.100)

    저렴한거 찾은시는건 지금봤네요.
    전문직남편 부부모임에들 정장틱하고도 유행안타는거 찾으시는줄요.

  • 10.
    '18.1.15 5:48 PM (175.117.xxx.158)

    그냥 하나 사시는거 추천이요
    그런거 들자리가 있긴하더라구요 ᆢ나혼자 동떨어지는 ᆢ기분 ㆍ느낌 ᆢ하나사면 고민안하고 오래써요

  • 11. .......
    '18.1.15 5:54 PM (58.123.xxx.23) - 삭제된댓글

    미국여행할때 빈티지샵에서 산 가죽가방들고 나가요.
    모임용은 그냥 그거 하나라서 모임있을땐 그것만 들고나가요.
    명품은 아니고, 만들어진지 70년된 가방이라고 하는데, 너무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이라 바로 샀어요.
    중요한 모임 있을땐 그 가방 들고 나가요.

  • 12. .....
    '18.1.15 5:55 PM (58.123.xxx.23)

    미국여행할때 빈티지샵에서 산 가죽가방들고 나가요.
    모임용은 그냥 그거 하나라서 모임있을땐 그것만 들고나가요.
    명품은 아니고, 만들어진지 70년된 가방이라고 하는데, 주인말 뭐 확인되는건 아니지만 살짝 낡았지만 너무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이라 바로 샀어요.
    중요한 모임 있을땐 그 가방 들고 나가요

  • 13. 훌라
    '18.1.15 5:55 PM (14.52.xxx.157)

    어떠셔요. 예쁜 컬러에 부트러운 가죽. 가격도 저렴하고

  • 14. 저도
    '18.1.15 6:02 PM (221.140.xxx.2)

    윗님처럼 훌라 추천하려고 로그인했어요~
    아무래도 자리가 자리인지라 에코백같은 건 안되니 심플하고 괜찮은 가죽가방으로 들고 가겠어요.
    훌라 토트 30~40만원대 무난한 거 유행안타는거 괜찮아요!

  • 15. ...
    '18.1.15 6:03 PM (223.38.xxx.188)

    걍 옷에 맞는 있는 가방~
    명품이 옷이랑 안맞음 딴거 들어야지
    명품이라고 만능은 아닌데요.
    전 베이지빛 도는 회색 양가죽 크로스백을
    겨울에 가장 많이 들어요.
    명품은 아닌데 제옷들이랑 잘맞고
    걸치면 손에 안들어도 돼 편해서요~

  • 16. ...
    '18.1.15 6:08 PM (220.116.xxx.6)

    가방은 옷에 맞춰야 하는 거 아닌가요?
    모임에 나갈 때 입는 옷은 대충 정해져 있지 않나요?
    그옷에 맞춰서 적당한 클러치나 토드백 정도 하나 사세요.
    왕창 50% 세일해서 쿠론 클러치 20만원대에 산 거 잘 가지고 다니고요.
    백화점 아니고 그냥 돌아다니다 가죽 색깔이 특이해서 공방에서 산 20만원대 가방 잘 들고 다녀요.

    비싼 명품백 아니고 그냥 가지고 있는 옷에 적당히 어울리는 거 하나 장만하세요.
    명품백이라고 아무데나 다 어울리는 것도 아니잖아요.

  • 17. ^^
    '18.1.15 6:18 PM (116.34.xxx.195)

    전 이런분들...공감은 못하지만...^^
    가방을 꼭 들어야하나요? 걍 외투 주머니에 필요한것만 넣고 가셔요.

  • 18. ㅠㅠ
    '18.1.15 6:33 PM (121.144.xxx.195)

    그래도 전문직 부부동반인데...
    적당하게 250에서300사이의 명품백 하나 사세요
    백화점 하루만 다니면 감 오실거예요
    여행나갈 때 면세로 세일하는 아이템 사면
    100만원정도 아끼실 수도 있구요
    그래도 하나 정도는 있어야 안심되죠

  • 19. 옷차림
    '18.1.15 6:54 PM (175.223.xxx.42)

    옷은 정장에 코트 정도는 입으세요?
    것도 아니면 청바지 패딩 차림?
    에코백이고 평소에 가방에 관심도 없던 분이라 옷차림은 어떠냐에 따라 골라 드릴 거 같은데
    정장틱한 가방 이라는게 과연 뭘까도 궁금하고 ㅎㅎㅎ
    옷차림 부터 얘기 해 보세요
    만약 원피스에 코트 정장 퍼 이런 쪽이라면 약간 뱀피같은 걸로 화려한 색의 클러치 안 비싼데 무채색으로 차려입고 그거 들면 굳이 브랜드 아녀도 확 튀고 멋있고요
    패딩에 청바지라면.. 쩜쩜쩜... 바오바오 클러치...mm6의 트라이앵글백

  • 20. dlfjs
    '18.1.15 7:17 PM (125.177.xxx.43)

    명품 아니어도 다니다가 맘에들고 적당한거 사서 씁니다
    백화점가도 종류 다양하고요 50만원 정도가 막 편하게 들다가 버리게 되요

  • 21. ..
    '18.1.15 8:07 PM (59.14.xxx.217)

    참나..전문직부부동반이랑 백은 과연 무슨상관관계가 있을까요...???
    백만 전문으로 파는 인터넷쇼핑몰 몇개 있는데 보면 브랜드 아니지만 예쁜 가죽백 10,20만원대에 충분히 삽니다. 혹시 님이 사람을 브랜드로 평가하신다면 브랜드 하나 사시구요..^^

  • 22. ㅡㅡ
    '18.1.15 8:52 PM (125.184.xxx.64)

    매번 모임때마다 같은 명품가방 들고오는 분도 좀 우습지 않나요?
    명품백 딱 하나 사서.. 늘상 그걸 들고 다니는...
    명품은 하고 싶고..형편이 안되서 하나밖에 없나부다.. 그런 생각이ㅜ.ㅜ
    차라리 명품백 아닌거 들고 다니면... 별 생각 안하게 되더라구요.

  • 23. 저렴하고 정장틱?
    '18.1.15 11:16 PM (175.223.xxx.225)

    저렴이 도대체 얼마정도를 말씀하시는건지...
    소위 말하는 명품보다 싼정도?
    메스티지급이라면,
    코치나 홀라 mcm 정도?
    전 메스티지급 브랜드가 제일 티나게 촌스러운것 같더라구요.
    그냥 가죽공방같은데 찾아보시는거 어떨까요?
    수제로 맞춤해주는곳 많아요.
    전 제가 디자인,사이즈,가죽,컬러,부자재 다 고르고,
    각인까지 해서 사용해요.
    솔직히 발렉스트라 좋아하는데,
    부럽지않을 퀄리티 나오네요.

  • 24. Dd
    '18.1.15 11:37 PM (121.162.xxx.197)

    그냥 검은색가죽 으로 하나 사세요
    장례식장이나 이런자리에 쓸 용도로 필요하지 않나요? 매번 행사때마다 주구장창 들고 오는 거 전 좋아보이는데요 맨날 바뀌는게 더 이상함

  • 25. 동네에서 산
    '18.1.16 8:28 AM (118.222.xxx.105)

    동네 수제가방집에서 산 15만원정도 하는 가방이요.
    봄 여름엔 3만원 짜리 제가 좋아하는 가방 들고요.
    전 남들인 어떤 가방 들고 다니는 지는 잘 모르겠고 가방에 돈 쓰는 건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16 반찬을 적게 먹으니 ㆍㆍ 02:39:28 41
1798515 잇몸에 음식물이껴서... 1 치간칫솔의위.. 02:24:52 140
1798514 손톱을 아플 정도로 바싹 자르는게 강박과 관련있나요? 2 ... 02:05:36 213
1798513 고딩딸의 친구가 도박을 한다는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까요? 8 슈즈홀릭 02:00:51 372
1798512 자연드림 요즘 신선제품 포장이 이런가요? 1 칼카스 01:43:08 140
1798511 공소취소 VS 검찰개혁 5 ... 01:38:44 158
1798510 같이 웃어요 1 좋아요 01:35:13 192
1798509 네카오랑 삼성이랑은 상성 안맞는거 같아요 1 ㅅㄷㄹ 01:22:45 313
1798508 정청래 당대표 체급이 엄청 커졌네요 24 .. 01:17:25 688
1798507 미국상장 코스피 3배 레버리지 근황 3 ........ 01:17:24 831
1798506 제 피부가 좋아진 이유 6 @@ 00:53:45 1,758
1798505 김남희의원 6 법왜곡죄 00:47:55 459
1798504 명언 - 모든 장벽 ♧♧♧ 00:42:05 281
1798503 어지러운 마음, 자격증 공부하며 달래는거 가능할까요? 9 /// 00:39:38 650
1798502 다이소 씽크대 스텐 거름망 2 00:39:12 610
1798501 운명전쟁49라는 예능 정말 미쳤어요 5 00:35:37 2,101
1798500 이제 다주택 금지인데 앞으론 뭘로 노후해야 할까요 4 .. 00:26:36 850
1798499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방법은???? 6 @@ 00:24:48 1,703
1798498 법왜곡죄..법사위 원안대로 다시 상정해야합니다. 9 ㅇㅇ 00:21:57 379
1798497 폭력적으로 변한 치매아버지 강제입원이 가능한가요? 9 우짤꼬 00:09:31 1,221
1798496 노브랜드 맛있는과자 추천해주세요 6 .... 00:07:44 691
1798495 오늘 미장 ? 3 미장 00:02:51 1,647
1798494 딸기 맛있는 곳 고르기&나름 조금의 팁 3 .. 2026/02/25 1,101
1798493 부모님 돌아가신 후 남매 사이 11 2026/02/25 2,203
1798492 여에스더 이글 뭘까요? 2 d 2026/02/25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