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이 생기잖아요..
면접이나 인간관계에서 이 공백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뭐라고 뭐했다고 답하시나요?
전 우울증 때문에 삼년 까먹었는데..
당당하게 우울증땜에 은둔했어요!이럴수도 없구 ㅜ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간혹 곤혹스러워서요.
장기간 사회생활없이 은둔해보신 분들 있나요? 나중에 사회에 복귀하면..
힝ㄱ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18-01-10 09:06:45
IP : 117.111.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18.1.10 9:20 AM (220.116.xxx.191)걱정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냥 집안 사정상 (부모 병간호 등)쉬었다던가
여행등 재충전했다던가 하면 될것같은데요
상대방도 형식상 물어보는거지
그런건 깊이 생각안할듯..2. marco
'18.1.10 9:42 AM (14.37.xxx.183)시험공부했다고...
3. 작약꽃
'18.1.10 9:54 AM (182.209.xxx.132)저는 재충전했다는 말이 제일 나을것같네요..
경력 단절된 기간을 무지 크게 생각하던데요.
헤드헌터들이 왜 이 기간을 이렇게 쉬었나.. 라고 꼼꼼하게 물어봅니다.4. ..
'18.1.10 10:28 AM (175.223.xxx.126)공백기는 중요한 질문이예요. 증명이 어려우시다면 증명 어려운 답변으로 하세요. 공무원 공부, 알바(증명서 발급받아오라 할수있으니 특정 기관보다는 과외 등) 등이요. 부모님 병간호도 괜찮은데 만에 하나 뭐 떼오라거나 그럴까봐...공백기에 뭐 배우신건 없나요? 그런것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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