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질문 죄송하지만 사주 잘보는곳 좀 추천해주셔요

막막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8-01-09 22:09:40
공부 못하는 고3아이 정시원서 넣고나니 넘 답답하고 막막해서 가보고 싶어요

이런 질문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간절합니다.  이 아이의 살아갈 무기는 무엇일지

그래도 희망은 있는건지 사주라도 보고 싶습니다.

엄마마음으로 부탁드리니 광고성 글은 사양합니다. 정말 경험해보신 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주실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서울 지역이면 좋겠습니다.

답글 달리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IP : 122.42.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8.1.9 10:50 PM (122.37.xxx.121)

    여기 의외로 광고하는 분들 많은거 같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추천하는 분들 연락해봤는데요.

    한사람은 전화예약할까 하고 걸었는데 바로 카톡추천에 사진이 뙇! 떴는데 진짜 인상이 ㅎㄷㄷ 범죄자같은 인상이었고 다른 사람하고 전화상담했는데 너무 젊은 목소리인데 반말....책장 넘기는 소리 다 들리고 혼자 막 헤매면서 썰을 푸는데 기가 막혔어요. 돈만 날렸다 싶던데요

    공부잘한다고 그에 비례해서 희망있는 시대도 아니고
    괜히 이런거 봤다가 그 내용이 무의식에 박히면 잘될 아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구요

    진짜 사주쟁이중에 사기꾼 많아요

  • 2. letranger
    '18.1.10 7:55 AM (1.235.xxx.201)

    진로나 적성은 노해정씨 잘 보긴 하는데 희한한 건 기질이나 적성은 기가 막히게 맞추는데 미래는 안맞아요.

  • 3. 좀 늦었는데 보시려나요 ?
    '18.1.12 6:36 PM (211.49.xxx.54)

    제가 원래 사주를 안믿어요
    제 성격이 제가 결심한 것에 대해 후회를 안하고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올해 큰일을 결정 해야 할 일이 있어
    예전에 한번 보았던 사주 하는 곳과 친구 소개로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사주를 보고왔어요

    어제오늘 두군데
    두분 다 똑같이 말씀 하셔서 .. 믿어야 하나 생각 됩니다

    아주 예전에 저 직장 구할 때 엄마가 아주 용하다는 곳 가서 30만원주고 보셨었는데
    그때 말한 것도 생각해보니 지금 말한것도 모두 같아요

    많이 알려지면 안좋을 것 같아서 ...
    원글님 제 글 아래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메일 드릴께요

    생각해보시고 원하시면 메일 답글로 달아주세요
    저도 아이가 어리긴 하지만 아이로 인해 결정 해야 할 일이어서
    사주를 본거 거든요
    아이 고민 이신 것 같아서 답글 달아요

  • 4. 원글님 아니지만
    '18.1.22 4:03 AM (183.100.xxx.125) - 삭제된댓글

    좀 늦었는데 보시려나요?님~
    제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happyyj1805@네이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24 H쇼핑, 지역 비하 논란.jpg 악은뿌리가깊.. 08:58:35 10
1813423 해외사시는 82님들은 한국 자주 나오세요? ……… 08:58:27 3
1813422 6월 초 여행지 1 2박3일 08:56:33 42
1813421 삼성하이닉스2배레버리지 2 오늘 출시한.. 08:55:11 282
1813420 요즘 포모 오는 사람들은 2 현소 08:51:01 453
1813419 신기한 후보자들도 많네요 무무 08:49:38 94
1813418 서울아파트 평균 10억은 더 오를듯 8 세상에 08:46:49 539
1813417 동탄은 왜 토허제가 아니죠? 3 ... 08:46:22 211
1813416 민주당 김동아,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현장서 '빵끗'...네티즌.. 4 ... 08:45:58 440
1813415 동창이 남편톡에 하트 보냈다고 난리난 친구 4 .. 08:45:46 450
1813414 뉴욕호텔 뉴욕 08:42:53 104
1813413 카페에서 이런 경우 제가 민감한지 봐주세요 11 카페 08:38:33 528
1813412 LG이노텍 들어가기 늦었나요? 2 갈팡질팡 08:38:27 587
1813411 모자무싸 두번째 보는데 (안본 분 약스포있음) 3 제가 08:38:07 375
1813410 k 바이오 네이처셀 주가 장난친건가요??? 조작질 08:35:58 300
1813409 20대에 임플;;하기도 하나요? 8 ㅣㅣ 08:19:58 541
1813408 돌싱이라고 굳이 얘기 안해도 되겠죠? 26 ... 08:18:13 1,134
1813407 와우 주식 마구 오르네요 8 ㄱㄴ 08:15:48 1,653
1813406 하이닉스 칭찬해 14 효자 08:06:42 2,027
1813405 리박이들 작전 성공-민주당 조국당 이간질! 12 gg 08:02:48 293
1813404 55세 약국 취직했어요 13 ㅇㅇ 08:01:25 2,467
1813403 민주당과 조국당 원수 사이 된건가요? 30 궁금 07:56:29 631
1813402 고유가지원금세금 2 선거잘하자 07:56:26 410
1813401 어제 8시 이후로 삼전가격에 변동이 있네요? 2 .. 07:54:11 1,235
1813400 허벅지 오른쪽에 1 07:48:04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