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드라마 복희누나 기억하시나요..

................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8-01-08 20:34:42

아침드라마 복희 누나 기억하시는지요...


드라나내용중  김나운이 임신을 해요...입맛없어 하다


묵은지를 씻어 물을 뺀뒤 된장을 풀고 푹지져 먹는 씬이 있었는데


당시 82에 난리가 났었거든요...


김나운이 손으로 주욱~~찟어 먹는 모습이 너무 맛있어 보여 너도나도


집에서 해먹는다 하고  전라도가 고향이신분은 레시피 풀고 했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당시 그 묵은지지짐 레시피가 안나와요..(꼭 된장을 풀었어요..)


혹시 기억나시는분 있으신지요

IP : 222.233.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8 8:46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와 생각만해도 맛있겠네요


    예전 할머니가 해주신 묵은지찜은
    자르지않고 통으로 씻은 묵은지에
    된장 반숟가락넣고
    내장제거한 국멸치를 통으로 넣어 푹 익혔어요

    된장국 같기도하고 김치찜 같기도한데
    하얗고 자작한 국물에 스며든 멸치비린맛이 정말 맛있었어요

  • 2. 해리
    '18.1.8 8:49 PM (222.120.xxx.20)

    윗님 레시피에 들기름도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김장김치가 아직 익혀먹긴 아까운 맛이라 그냥 먹고 있는데 곧 해먹어야죠.

  • 3. ..........
    '18.1.8 8:50 PM (222.233.xxx.149)

    네^^ 작년 묵은지를 해결할려고~~
    해리님 들기름은 그럼 다끊인다음 넣어야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 4.
    '18.1.8 8:53 PM (1.233.xxx.167)

    그거 들기름 많이 넣고 멸치하고 마른 표고 넣으면 맛있어요. 된장 풀고, 어떤 분은 새우젓도 조금 넣더라고요. 고구려흑돼지 라는 유명한 식당에 가면 정식 반찬으로 나와요.

  • 5. ..
    '18.1.8 10:44 PM (124.111.xxx.201)

    이렇게 해보세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ko-maeng&logNo=220942374872&prox...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0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 11:08:22 9
1804439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일잘하길 11:06:46 71
1804438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 11:02:50 160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3 ... 11:02:12 130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4 .. 11:01:41 142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2 그냥 11:01:29 160
1804434 여초 1 10:59:16 62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7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31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3 전환기 10:53:22 278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8 10:53:16 395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76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72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17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40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7 ㅇㅇ 10:38:32 1,440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21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199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7 지나다 10:33:16 540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601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59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78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201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143
1804416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28 무명 10:10:29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