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일찍 결혼 한 사람 몇살에 했나요?

...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18-01-08 12:10:55
제 대학동창생은 졸업반 23살에 학생때 했는데....
아이셋 낳고 큰애는 대학 입학했는데 이제 44살

애들 다 키워놓고도 부부가 젊으니 보기 좋더라구요.
IP : 112.208.xxx.1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다
    '18.1.8 12:13 PM (220.89.xxx.153)

    속도위반, 대학졸업하자마자 같이 유학보낸다고 결혼한경우 말곤 거의 없죠

  • 2. 초딩친구
    '18.1.8 12:13 PM (114.204.xxx.21)

    22세 임신해서
    대학동기 25세 졸업하자마자

  • 3. 제가 24살
    '18.1.8 12:15 PM (61.98.xxx.144)

    대학 졸업한 해 하고
    큰애 25살에 낳아 44세에 대학 학부모가 되었으나...

    35세에 늦둥이 셋째를 낳아... 54세 올해 비로소 해방됐네요...

    애셋이면 그집도 마냥 좋진 않을겁니다 애셋 힘들어요..;;;

  • 4. 그집은
    '18.1.8 12:18 PM (112.208.xxx.107)

    연년생으로 쫙 낳더라구요. ㅎㅎ 막내도 곧 대입...

  • 5. 저요
    '18.1.8 12:19 PM (121.169.xxx.230)

    올해 마흔셋, 첫째가 대2 됐어요.ㅎㅎㅎ

    고졸하고, ㄱㅁㅇ 셤 되자마자 결혼,임신...

    다 키워놓으니 프리...하구요. 저질체력이라 일찍 낳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3년전까지는 늦기전에 다들 하나 더 낳으라고....

    둘로 충분해요.

  • 6. 23
    '18.1.8 12:22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30살인데 대학동창 23에결혼하고 같은해 출산해서 큰애가 벌써 학교다니고 둘짼 5살이에요

  • 7. 스무살에 결혼
    '18.1.8 12:22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하고 스물하나부터 주르륵 애낳은 동창
    남편 군대가있어서 시부모 친정부모가 애 다 봐주시고 대학다님.
    지금도 하나도 안늙었더라구여.

  • 8. 확실히
    '18.1.8 12:37 PM (183.98.xxx.142)

    일찍 출산하여자들이 덜 늙더라구요
    친구들 한창 멋부리고 다닐때 애 키우느라
    찌그러져있지만
    일찌감치 키워놓고 꾸미기 시작하면
    늦은 출산한 친구들은 절대 못 따라가더라구요
    스물둘에 혼전임신으로 대학 중퇴하고 결혼해서
    연년생으로 아이둘 낳은 친구 하나
    사십대 초반밖에 안보여요
    오십인데...

  • 9. 익명
    '18.1.8 1:00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저 말인가요~ ^^;;;
    대학 2학년에 ㄱㅁㅇ 시험보고
    동기랑 결혼, 결혼하자마자 임신되서 학교는 중퇴 (제일 후회하는 부분.. ㅠㅠ)

    스물 셋에 결혼,
    스물 넷에 첫째,
    스물 다섯에 둘째..

    해 바뀌어 마흔 셋인데 첫째 대학교2학년, 작은애 고3됩니다.

    위에 어느분 얘기처럼..
    동기 언니들이 맨날 놀렸음.
    서두르면 서른 전에 애 넷도 가능하다고.. ㅋㅋㅋㅋ

  • 10.
    '18.1.8 1:09 PM (116.125.xxx.9)

    반친구 20살
    청첩장 보낸친구는 21살

  • 11. ..
    '18.1.8 1:37 PM (198.200.xxx.176)

    일찍 출산한 여자가 안늙는다는거 본인 착각일
    가능성이 높아요 오히려 나이에비해 너무 일찍
    아줌마스러워보이는 경우가 훨씬 많습디다
    여자로 산 시간보다는 엄마로 산 시간이 길어서인지
    외모도 잘 꾸미고 사는 사람을 못봤네요

  • 12. ㅁㅁ
    '18.1.8 4:39 P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친구 딸이 고등 졸업과 동시 스무살에 결혼
    아빠가 식장에서 가슴아프다고 울더라구요

    절친 며느리 21세 나쁜놈이 어린애 건드려 애 생겨 결혼
    그 어린애 델다놓고 썩을놈이 그 어린 색시
    속은 속은 다 썩임

  • 13. ㅇㅇ
    '18.1.8 5:45 PM (223.39.xxx.193)

    일찍 출산한 여자가 안늙는다는거 본인 착각일
    가능성이 높아요 22222

  • 14. 22살
    '18.1.8 8:59 PM (222.116.xxx.88) - 삭제된댓글

    일찍 결혼한 동생은 매일 이혼을 꿈궈요
    이혼할 용기는 없고, 이혼 해줬으면 좋겠다 ㅡ래요
    오죽하면 그런소리도 했어요
    나라에서 법을 개정해서 2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혼인 갱신을 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차마 이혼은 못하고,
    왜 이혼을 못하냐 하시면 이혼할만큼 나쁘지가 않거든요
    단지 동생은 이제 혼자 살고 싶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74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 20:50:36 48
1797273 통제적인 남편 4 20:45:13 269
1797272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6 ㅡㅡ 20:41:56 826
1797271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2 슬퍼요 20:40:14 231
1797270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1 ㆍㆍ 20:38:44 181
1797269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8 멜라토닌 20:37:57 281
1797268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498
1797267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78
1797266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5 동이맘 20:28:10 1,014
1797265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4 맘맘 20:25:34 599
1797264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1 이사 20:24:26 393
1797263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145
1797262 강아지도ㅠ울죠???? 5 20:18:33 485
1797261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3 ㅇㅇㅇ 20:13:28 2,238
1797260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28 다이어트 20:12:22 1,840
1797259 사진 잘 나오는 핸드폰 기종 어떤 게 있을까요? 3 ... 20:07:53 222
1797258 자백의대가 잘 봤어요. 이런류에 넷플 추천 영화나 드라마 있을까.. 1 연기잘하네요.. 20:04:38 519
1797257 인관관계 객관적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7 미리감사 20:02:36 614
1797256 여름쯤써야하는돈 주식투자 4 주린이 20:01:28 752
1797255 이승만학당 이언주 얘기가 싫어요? 11 .. 19:55:27 286
1797254 정청래 조국 최강욱 유시민이 리박스쿨에서 강의했으면 17 ㅇㅇ 19:53:59 826
1797253 부산은 왜 안구가 주나요 17 ㅓㅗㅎㅎ 19:51:36 1,399
1797252 요거트 제조기(요즘 꺼) 사라 마라 해 주세요 10 .. 19:46:58 409
1797251 대학졸업식 참석여부요 5 묻습니다 19:46:52 406
1797250 오늘 시장에 가서... 제가 너무한 걸까요? 31 ........ 19:44:53 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