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떻게 아이를 때려서 죽일수가..말로 하는것조차 끔찍해요.
그냥 차라리 보육원앞에 버리지 악마같은것들!!!
엄벌에 처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했으면 해요.
죽은 준희어린이..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종신형으로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8-01-06 10:05:24
IP : 175.115.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6 10:10 AM (183.99.xxx.111)사형을 시켜야되요.진짜..그 미친여자가 끔찍히 아끼던 아들은 평생 사형수아들로 살게 만들어야지
2. 내연ㄴ
'18.1.6 10:32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애미가 지딸뇨ㄴ 인생 피게 해주려고 악착같이 끼어들어서 본처 빼고 알박기로 들이밀려다가 좃됐지요.
제깐게 남의새끼 키울 자격이나 있음 또 몰라요.
지력맘 까페 들어가 김밥 드림글 올려서 공짜 좋아하는 맘까페 뚫어서 착한척 해놓고 꼬여온 아줌중에 어수룩해서 까발려진 여자 목표잡아
꼭 지갓은 바람남 꾀여봤자 지새끼도 뭐..
남자넘 인상 보니 성깔 보통아니겠던데 남여자 눈독들이는 넘이나 뇬이나 쓰뤠기들
내생각엔 고년 나온 전북대도 지애미가 남의자리 알박기로 뺏어간 자리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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