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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새옷을 차곡 차곡 개어 놓는 꿈은 뭘까요?

꿈해몽 조회수 : 4,494
작성일 : 2011-09-19 11:28:39

어제 밤 사이 꿈을 2개 꾸었어요.

 

1. 강도가 문 밖에 서 있어. 너무 놀라 경찰한테 전화를 했는데

현재 위치를 몰라 답답해 하던 중에 강도가 사라지는 허무한 꿈

 

2. 신랑 친구가 꿈에 나왔어요... (3년에 한번 보는 사이?)

제복을 받았다면서(공직에 있어요) 옷이 있는데

제가 다시 반듯하게 개어서 정리하는 꿈을 꾸었어요.

 

너무 생생해서 검색해 보니

새옷을 정리해서 차곡차곡 쌓아두는 꿈이 걱정 근심이라고 나오네요..

혹시 이런 꿈을 꾸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IP : 218.152.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한이
    '11.9.19 11:31 AM (210.205.xxx.25)

    새옷도 걱정거리
    차곡차곡 쌓아두는 꿈은 본인이 잘 해결할수있는 감당되는 정도의 걱정이니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2. 꿈해몽
    '11.9.19 11:33 AM (218.152.xxx.206)

    예.. 시터분들 면접을 보고 마음의 결정을 하고 최종 통보를 해 드리고 잠을 잤는데
    걱정근심이라고 하니 심란해서요...

    지금 계시는 분한테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다른분으로 해야 했었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3. 꿈해몽
    '11.9.19 11:35 AM (218.152.xxx.206)

    제복이라고 받은 옷이 개고 보니 여자아이들 원피스인거에요.. 그것도 똑같이 2개씩.
    제가 딸만 2이라... 심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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