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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매주 꼭 가야 되는건가요?

... 조회수 : 5,226
작성일 : 2011-09-19 11:14:25

20살이 넘어가면서부터(지금은 40대입니다.^^;)

학교나 회사에서 mt 워크샵 등등을 토 일로 가게되면

교회가야 되서..라는 사람이 한명은 있더라구요.

참석해도 일요일날 무지 일찍 가기도 하구요.

 

캠핑을 하는데 아는 가족은 항상 금토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일요일날 교회가야 된다고..

 

한달에 한번도 빠지면 안되나..싶기도 하고..

종교생활이 사는데 제약이 좀 있구나..생각이 듭니다^^;

 

교회는 정말 빠지면 안되는건가요?

 

 

IP : 121.152.xxx.2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19 11:16 AM (125.146.xxx.230)

    개개인마다 삶의 우선순위가 다른 거니까요.
    종교가 중요한 사람이면 다른 행사보다 교회참석이 우선이겠죠.
    타인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2. ==
    '11.9.19 11:17 AM (210.205.xxx.25)

    전 빠지는데요.
    사정이 생기기도 하고
    주님은 용서해주시지 않을까요?

  • 3. 그러든지말든지관심둘필요없다고생각
    '11.9.19 11:19 AM (119.148.xxx.3)

    그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겠죠.
    그 사람들이 나더러 그렇게 하라는 거 아니면 상관 안 한다...........가 제 지론^^

  • 4. ...........
    '11.9.19 11:31 AM (180.211.xxx.186)

    그 꼭 가야하는것 땜에 피해를 주는일이 생기니 문제죠

    조카 돌잔치가 있어도 교회땜에 돌잔치날짜를 맞춰준적도 있고

    주말딱 그날이 돌이라 그날하면 딱 좋은 날인데 교회땜에 못온다고 해서 날짜 옮겼어요

    하루에 세번이나 가는 교회인데 그날만 두번만 가는것도 용납이 안된데요

    명절에 전부치다가도 교회간다고 일어서요

    남은 사람이 일 다하구요

    적어도 자기 교회가는게 집안행사에 영향을 꼭 줘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 ....
    '11.9.19 11:37 AM (119.148.xxx.3)

    저는 교인아닙니다만, 생각은 180님과 좀 달라요.
    조카 돌잔치날 교회가야 해서 못 온다는 가족이 있으면 저라면 그 사람이 못 와도 딱 그 날이 돌이라 그냥 해요.
    날짜 옮겨서까지 그 사람 참석 안 시키면 그 뿐이죠.
    명절에 전부치다 교회간다고 일어서면
    다음 명절 때부턴 미리 만들어 오라고 해요.
    남은 사람 일을 만들 필요없죠.
    이렇게 조정을 할 수 있는 쪽에서 해야지 그 사람보고 그 날 교회가지 말라고 하면 싸움 밖에 안 돼요.

  • 그러게요.
    '11.9.19 11:50 AM (119.205.xxx.30)

    돌 잔치날을 굳이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바꾸시다니요.

  • 으잉?
    '11.9.19 12:38 PM (220.78.xxx.148)

    저건 얄미운데요?
    전부치다 일어난다니 ㅎㅎㅎㅎ 남은 사람은 어쩌라고 ㅋㅋ
    밑에분 말처럼 하세요 만들어 오라고요

  • 5. ㅎㅎㅎㅎ
    '11.9.19 12:06 PM (211.176.xxx.112)

    시댁에서 모여서 김장을 해요. 김장해서 각자 김치통에 담아가지요.
    한 번 해서 여름까지 먹느라 양이 좀 많아요.
    여러 사람이 모여야해서 일요일날 합니다.
    전 토요일부터 가서 배추 절이느라 1박 2일 합니다만....다른 사람은 와서 절여 놓은 배추 속 만들고 넣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일요일날 오후에 김장 다 끝난 다음 교회 갔다 왔다고 빈 김치통만 딱 들고 나타나서 담아놓은 김치 1/3 담아가더군요.

    저 아무 말도 안했어요. 그래요. 종교가 그 개인에게 엄청나게 중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도 일요일 아니면 곤란하니까요.
    몇 년 그러더니 본인이 미안한지 아니면 저 모르게 다른 사람이 뭐라 했는지 일요일 새벽에 교회 갔다 아침에 오던데요.
    그런데 웃기는건 일년에 한 두 번씩 해외, 국내 여행 꼭 가던데... 그떈 어쩌나 한 번 물어는 보고 싶어요.ㅎㅎㅎㅎ
    하느님이 놀러가는건 용서해 주나봐요?ㅎㅎㅎㅎ

  • 중간에 귀국
    '11.9.19 12:17 PM (119.205.xxx.30)

    3박4일 패키지 갔는데 일요일 껴 있어서 혼자 귀국 후 다시 돌아가면 더 웃길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제 주변의 기독교인들은 여행을 참 좋아해서 일년에 한 3~4달은 한국에 없는 거같아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여행지에서 그냥 그 근처 교회 간대요. 그런 식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죠.

  • 누가??
    '11.9.19 1:22 PM (175.117.xxx.132)

    파리바게트에 가니까 삼양우유가 있던데.. 정말 맛있어요..ㅠ

  • 6. 모든
    '11.9.19 1:23 PM (175.117.xxx.132)

    그때 가야 모든 죄를 용서해줍니다.
    거길 가야 용서해주는데, 안가면 안간죄 용서못받죠~ ㅎ

  • 7. 제아무리
    '11.9.19 3:39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일요일날.. 새벽예배까지 빠짐없이 다녔대도.. 이기적이고.. 돕지 않고.. 나누지 않으며.. 형제 배척하고 무시하는자. 부모 공양 않고 멀리 도망간자들.. 부모자식 버린자들.. 동물 학대자.. 세금 도적질하는자들, 경제 파탄낸자, 전쟁광,살인한자,사기치는자,도적질한자,남 이용해먹는자,거짓위선오만한자,교만사치방탕한자,..에 해당되면.. 구원은 없다는거 ... 아시것소

  • 제아무리
    '11.9.19 3:43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십에일조 헌금내고 물하잔에 삼십분씩 통성기도해도.. 남 등처먹고, 선한 가족에게 상처주며, 내아이만 잘되길 바라고 남의 아이한테 눈 흘기고 덕담 한마디 못하는자, 회사에서 노동자 해고하려 눈이 벌개진 사장과 그 졸개들.. 노동자면서도 같은 노동자가 굶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자들, 남의 돈은 아까워 않고 제 주머니만 챙기는 자들... 다 다.. 다.. 구원은없소

  • 8. 교회 안다녀도
    '11.9.19 3:47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하나님 경외하는자, 예수님 닮으려는자,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자, 인류를 위해 올바른삶을 제시하며 자신역시 옳바르게 사는자, 남의 생명을 구한자 이들은 교회와상관없이 1번으로 구원됨

  • 9. 교회 안다녀도
    '11.9.19 3:49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지은죄 용서함 받기 위해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노력하고 애쓰며 두번다시 같은죄 짓지 아니하며 낮은자들 사랑하며.. 온유한 삶을 사는자.. 구원받음

  • 10. 교회 안다녀도
    '11.9.19 3:50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죄 안짓고.. 가족사랑하며.. 자연에 감사하며.. 사랑을 나누며.. 물질또한 나누며 작지만 진리추구하며 사는자들 까지... 구원받을거요.

  • 11. 축복
    '11.9.19 4:27 PM (61.79.xxx.52)

    제 아무리님.
    믿는 분들에게 너무 기대감이 크시네요.
    믿는 분들도 부족해서 다니는 분이고 그 점을 알기에 회개하고 달라지려 노력한답니다.
    적어도 회개조차 모르고 자기가 신인양 사는 사람들보다 훨씬 낫지요.
    믿는 분들을 천사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님이 말한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널렸지요. 왜 믿는 분들을 천산냥 항상 착각하고 기대하는지..
    똑같은 인간입니다. 다만 그렇지만 회개하며 달라지려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지요.

  • 기대안해요.
    '11.9.19 5:58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교회 다니는 사람들한테 관심도 없구요. 개차반으로 살다가 교회가서 회개하고 헌금내니 너가 나보다 낫다.. 그러라구요? 미안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네요.ㅎ

  • 12. 우리 친정 동네에
    '11.9.19 6:01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어느 권사님.. 입에서 나오는건 시어머니 흉 시누이 흉 남편 흉.. 교회는 뻔질나게 열심히 다님.. 목사도 흉보고 교인들도 흉보고 무조건 흉.. 새벽기도 갔다 오며.. 시어머니가 빨리 죽었으면 했다는 말에 아연실색.. 난 상종 안하지만.. 얘기만 듣고도 교인들의 실체가 어떠한지 알겠나요?

  • 13. 교회다니는 이모한분
    '11.9.19 6:07 PM (121.173.xxx.251) - 삭제된댓글

    작년 겨울 한참 전쟁나네 어쩌네 비상식량까지 준비해야하지 않나 걱정할때.. 전쟁 나도 하나님뜻.. 안나도 하나님 뜻.. 마치 자신은 전쟁나도 하나님이 지켜주니 걱정없다는 말투... 그럼 군인들은? 젊은이들은? 아주 희한한 사고방식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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