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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순이를 못 봤어요.

달순이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8-01-04 10:58:48
유치짬뽕이지만 제가 보는 유일한 드라마인데요.
(홍아름씨의 선한 눈매가 너무 좋아서요)
오늘 못 봤네요. . ㅠㅠ
할머니 돌아가시는 복선들이 계속 됐었는데
오늘 어떤 내용인지 좀 자세히 알려주심
안 될까요?
IP : 124.53.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이
    '18.1.4 11:10 AM (175.207.xxx.86)

    할머니는 돌아가시면서 달순이 손잡고 어렴풋 은솔이란 힌트줌
    송실장은 은솔이 방에들어감 어제 할머니가 쇼파에 놓고간 은솔이가방이랑 탁자에 사진들 도우미 아주머니가 은솔이방에 갖다놓은걸 송실장 은솔이 사진보고 꺼이꺼이 하다 옆에 있는 분홍가방 발견 수놓은글씨 확인후 끝

  • 2. 오 할머니
    '18.1.4 11:14 AM (124.53.xxx.190)

    진짜 돌아가셨군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경우 바르고 인정 많으실 것 같은 분이 극 초중반엔 그리
    못 된 홍주를 싸고 돌아 참 속상하게 하시다가 점점 달순이를 진정한 딸로 받아들이고 아껴주시는 모습 너무 좋았는데. . . ㅜㅜ
    한 태성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잘 못 되신 건가요??
    진짜 한 태성 악마가 따로 없네요.

  • 3. 은솔이
    '18.1.4 11:21 AM (61.83.xxx.231)

    내일방송 땡겨왔어요....은솔이의 방에서 실종당시 은솔이가 메고 있던 가방을 발견한 연화(박현정)는 분이(김영옥)가 자신을 찾아 집에 왔던 날 가방을 함께 가지고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달순(홍아름)이가 은솔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연화는 지금 당장 집 밖에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울부짖지만, 달례(유지연)에게 일언지하에 거절당한다. 연화는 자신이 은솔이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태성(임호)에게 들킨다면 아무도 모르게 다시 정신병원에 갇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자 자세를 낮추기로 결심하는데...

  • 4. .....
    '18.1.4 11:24 AM (121.191.xxx.207)

    며칠전부터 혈압이야기 나오더니 결국은....예상했던대로네요.

  • 5. 내일 내용
    '18.1.4 11:27 AM (124.53.xxx.190)

    고맙습니다.
    은솔이 어릴 적 머리 땋은 모습 정말 귀여웠는데. . .
    징글징글 고생도 많이 하더니 곧 엄마 만나겠네요.
    앞으로 연화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6. 할머니
    '18.1.4 11:30 AM (124.53.xxx.190)

    혈압으로 쓰러진 거예요?
    한태성 일당에게 당한게 아니고요?
    육탄전이 없었다면 뭐 그리 갑자기 혈압으로 돌아가실이 있었을까ㅠㅠ

  • 7. ....
    '18.1.4 11:43 AM (116.33.xxx.29)

    드뎌 연화가 알았네요..

  • 8. ㅇㅇ
    '18.1.4 11:46 AM (61.75.xxx.189)

    할머니의 마지막 유언

    달순아
    니 엄마 송---------------

  • 9. 아. .
    '18.1.4 12:26 PM (124.53.xxx.190)

    유튜브 보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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