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북을 위해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출사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

youngman 조회수 : 794
작성일 : 2018-01-02 20:24:03

경북을 위해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출사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



지난 달 김광림 의원은 경북도지사 후보로 나서겠다고 출마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경북의 많은 도민들이 김광림 의원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유한국당 소속 김광림 의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까 합니다.



김광림 의원은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의 길을 시작해 경제부처에서 30여년 근무했고, 국회에 진출해서도 지금까지 10년동안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소장과 2번의 정책위의장으로 일하면서 여당 정책위의장으로 일할 때는 정부 쪽 도움을 많이 받아 정책을 결정하고 국민들에게 이해시키는 역할을 주로 했는데 금년에 야당 정책위의장이 되면서는 정부 정책을 비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는 역할을 주로 수행을 하였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은 두 번의 정책위의장을 역임할 만큼 여야간 주요 현안을 비롯해 국정 운영, 예산안 처리, 민생법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은 당의 정책을 총괄했으며, 의정활동 10년간 6번의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08년 3조원이었던 경상북도 국비예산을 10조원까지 끌어올리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이러한 경험과 자산을 모두 쏟아내 300만 경북도민들의 가계에 도움을 드리고, 일자리를 만들고 지켜내는 일에 집중하고자 출마를 선언하게 되었다 하였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경제부처에서 활동을 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체된 경북의 문제 해결을 위한 도지사가 되겠다고 했는데요. 김광림 의원은 23개 시군의 경제・행정 여건을 잘 분석하여 맞춤형사업, 특화된 산업을 통해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 하였습니다.




경북의 경제가 위기인 현 상황에서 경제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해본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선, 3선과 같은 임기 연장에 연연하기보다는 "더 이상 도민을 위해 낭비할 시간은 없다"는 배수의 진을 펼칠 김광림 의원 같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IP : 220.122.xxx.1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74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언제? 16:02:15 6
    1796973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2 식중독 15:53:01 297
    1796972 김연아 올림픽 특수는 끝난것같군요 11 ㅇㅇ 15:51:15 789
    1796971 난소혹 수술은 언제 .. 15:50:53 76
    1796970 김길리 2013 vs 2026 ㅎㅎ 15:50:08 283
    1796969 내 딸을 하늘처럼 여기는 평범 사위 vs 내 딸이 맞춰줘야 하는.. 10 ㅇㅇ 15:47:32 704
    1796968 호텔뷰 장점 알려주세요 3 호텔뷰 15:44:34 200
    1796967 미국 주식 이렇게 횡보하면 얼마나 가나요? 2 짜증 15:43:58 462
    1796966 카이스트 졸업식에 이재명 대통령 참석 1 ..... 15:42:45 419
    1796965 오늘 주식장 끝났나요? ㅇㅇ 15:42:34 324
    1796964 해외브랜드 홈피 들어가면 쿠키설정을 묻던데요 ㅇㅇ 15:38:58 102
    1796963 교회 때문에 벼락거지 2 .... 15:38:52 828
    1796962 애들때문에 머리아파요 4 50대 15:36:48 548
    1796961 작년말 tiger미국etf들 들어갔는데요 6 음음 15:34:31 1,073
    1796960 오늘 평온해요 2 ㄴㅇㄹ 15:33:58 326
    1796959 도시가스 전입 비대면으로 가능한가요 4 15:24:46 326
    1796958 안되겠죠? 13 진지 15:21:09 775
    1796957 주식 1억 저번에 샀다고 했잖아요 300손해 보고 손절 3 15:20:17 2,273
    1796956 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9 15:13:49 334
    1796955 금 이 팔아보신 분 있어요? 10 ㅎㅎㅎ 15:07:09 1,048
    1796954 주식 안한 나.....아침에 한가해서 나의 연봉을 계산해보니 7 감사 15:06:18 1,948
    1796953 모임에서 트러블이 있을 때 6 .. 15:05:57 717
    1796952 날씨 좋아서 두시간 걷다왔어요 6 .. 15:05:07 806
    1796951 어제 피겨 금메달 여자 싱글 경기를보니 2 15:03:50 1,330
    1796950 이 두분이 동갑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9 ........ 15:02:58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