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 트리 장식이 나오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무리 일러도 11월 중순 아닌가요?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닥 떨어지는 것 같지 않아서 급조 분위기는 안나는데 제작진이 재주가 좋아서 엄청 빨리 만든 건가..그부분을 맨나중에 넣은 건가..
근데 생각해보니 영화중에 단풍 한장면 없이 황량한 배경만 나온 거 보면 비슷한 늦가을에 다 찍은 거 같기도 하고요.
강철비는 짧은기간에 만들어진 영화인가요?
....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8-01-02 07:26:49
IP : 211.177.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해
'18.1.2 8:54 AM (223.62.xxx.190)이해력이 딸려서 뭍어갑니다.
계절까지는 모르겠구요~~~~
줄거리 이해가 안되어서요. ㅡㅡ^
누가 좀 나눠주시기를요.
정우성이 죽이기로 한사람이 왜 안나온 것일까요?
남한 넘어와서도 조우진이 정우성을 죽이려고한 것은
뭔가 지시 받은것이 속아서 일까요????
영화 보고나서 답답한 1인이네요. ㅠㅠ2. 이해님
'18.1.2 9:14 AM (223.62.xxx.100)정우성이죽이기로한사람죽였어요.
남측과회담하러온사람요 차속에서 정우성총에맞았어요.
조우진은 산부인과에서 미션실패해서 재도전한거구요.
북한1호제거. 결국 실패하고 죽잖아요.
결국 정우성은 김갑수가 쿠데타를일으키고 이용당한건데
사실을알고도 덤덤해서 그게더놀랍더라구요.
전 영화보고 일어나질못했어요 한참을ㅠ
먹먹하고 씁쓸하고 지정학정이나 정치적이나 우리나라 참
불쌍하다 싶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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