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월1일이 무슨 명절이예요?

ㅠㅠ 조회수 : 3,942
작성일 : 2018-01-01 15:11:29
왜 명절도 아닌날 굳이 연락하고 왕래해서 꼭 모든 기정이 그래야하는것 같은 분위기 만드나요?
여러분들이라도 안 그러시면 안돼요?
게시판만 봐도 유사한글이 몇개인가요.
그럴수 없는 사정이 있는 우리집은 그냥 소외감에 울고 싶어요.
특별한 날은 그냥 참을만 한데 1월1일까지 연락 안하면 안되는날 분위기 조성하니
고통스러워 한마디 올리네요
ㅠㅠㅠㅠ

IP : 39.7.xxx.22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18.1.1 3:12 PM (116.127.xxx.144)

    떡국도 안먹은 집도 있는데 뭘요.
    내 갈길 가면 되죠.
    남들이야 떡을 먹든 만두를 먹든.....뭐....

  • 2. ㅇㅇ
    '18.1.1 3:13 PM (112.155.xxx.91)

    1월1일은 신정이니 나름 명절 아닌가요? 물론 공식적으로는 구정을 쇤다고 해도..

  • 3. ㅁㅁ
    '18.1.1 3:14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세상이 내 중심이 아닌걸
    어찌 님을 위해 모든이가 참나요 ㅠㅠ
    남들이야 그러거나 말거나 저 ㅎㅎ전화걸긴커녕 오는거 하나도
    안받음

  • 4. 원글
    '18.1.1 3:16 PM (39.7.xxx.224)

    너무 고통스러워요
    오늘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82밖에 올곳이 없어서요
    미안해요 여러분

  • 5. ...
    '18.1.1 3:16 PM (223.62.xxx.50)

    새해잖아요. 님이 그냥 신경안써야지 어쩌라구요.

  • 6. ..
    '18.1.1 3:19 PM (223.38.xxx.44)

    맘 아프시군요. 이해해요.
    저도 명절에 맘 아파요.
    세월이 약이네요

  • 7. 그러던지
    '18.1.1 3:21 PM (175.223.xxx.162)

    말던지
    저도 안해요
    그냥 평일에 안부전화 하던가 해요
    것도 친정에.
    시댁은 남편이 알아서 하겠죠

  • 8. ....
    '18.1.1 3:25 PM (222.109.xxx.93)

    전세계적으로 의미있는 날 아닌가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날인데 좀 특별하게 지내는 사람도 있는거지 무슨 명절 운운하는지요. 되려 명절의 의미는 다 퇴색해가는 시대에 더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9. 명절보다는
    '18.1.1 3:42 PM (223.33.xxx.97)

    축제? 가 더 내 느낌에는 가깝네요 카운트다운하는거 아이들과 같이보면서 새해인사하고 즐겁게 놀고.. 우리가족들끼리 잼나게 지내는날~

  • 10. ^^
    '18.1.1 3:42 PM (39.112.xxx.205)


    챙겨야할 날이 넘 많죠.

  • 11. 이해불가
    '18.1.1 3:42 PM (211.207.xxx.190)

    남이사 그러든 말든~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잖아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왜 신경을 쓰죠?
    저희집은 1/1일은 그냥 휴일이라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안씁니다~

  • 12. 응?
    '18.1.1 3:46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명절은 아니지만 평소 문자없는 지인들이나 부서원들끼리도 덕담 오는 날인데... 연락 안하는게 더 웃긴 듯.

  • 13. 응?
    '18.1.1 3:49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명절은 아니지만 평소 문자없는 지인들이나 부서원들끼리도 덕담 오는 날인데... 연락 안하는게 더 웃긴 듯.

    연락 못하는 사정은 님 사정이니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요. 다른 내용들도 그 내용과 관계없거나 갖지 못한 분들 배려해서 글 올리진 않잖아요.

  • 14.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죠
    '18.1.1 3:51 PM (121.186.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어제저녁에 양가 전화드리고 새해인사 했어요. 하고싶어서요. 하기싫으신거는 이유가 있으시겠죠. ~~

  • 15. ..
    '18.1.1 3:54 PM (175.223.xxx.45)

    짐스러여
    아마 느낌에 시에 전화하는거때문일거같아요

  • 16. ..
    '18.1.1 3:59 PM (222.112.xxx.96)

    전화 부담되면 남편이 시댁에 전화하게
    하세요.
    저희는 카톡으로 시댁 가족까리 인사하는 거로
    끝.
    며느님 사위님들은 안해도
    같이 한거로.

  • 17. 그러게요.
    '18.1.1 4:44 PM (1.237.xxx.222)

    전 이런날 단체 문자 단체톡도 짜증나요. 도대체 뭐하러 쓸데없이 그런거 보내는지.

    그냥 연휴라 즐기고 있는데 전화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 18. 그게요
    '18.1.1 5:46 PM (112.170.xxx.103)

    저 어릴적에 정부에서 신정을 설명절로 권장한 적이 있어요.(제나이 49)
    저희 부모님도 친척들도 신정을 설로 쇠던 습관이 있어서 계속 그래요.
    90년후반까지는 그 여파로 신정 연휴가 1월3일까지였죠.

    다시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음력설 이러면서 다시 구정으로 돌아갔죠.
    그러니까 지금 어르신들 중에 여전히 신정을 설날로 여기는 분들이 있어서
    신정이 명절인 느낌이 남아있는거 같아요.

    우리 시가는 구정을 설로 쇠면서 신정있는 첫주 주말엔 꼭 와서 얼굴보여야 안삐치는 전통이 있어요;;;

  • 19. 저도
    '18.1.1 6:13 PM (211.117.xxx.118)

    연말, 크리스마스, 신정 아무데도 안 가고 아무것도 안 하지만
    남들이 하는 것을 뭐라 할 수도 없고
    남 의식하지 말고 신경끄는 수 밖에 없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6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2 ㅎㅎㅎ 21:30:52 106
1823285 기후동행카드페이백 받는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ㅓㅓ 21:30:35 26
1823284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 21:30:16 36
1823283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궁금 21:28:36 111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590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121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79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225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3 니맘내맘 21:05:28 543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373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3 20:58:26 315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7 ... 20:51:56 3,064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6 mbc뉴스 20:46:21 921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9 ... 20:46:20 511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1,066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51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639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937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836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845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314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2,198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4 ㅇㅇ 20:13:30 3,723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810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5 ㄴㄷㅂ 20:10:27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