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오픈한지 일주일 됐는데 압박감이 ㅠㅠ 어마어마하네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매일매일의 매출에 곤두서고
심리적 압박감 ㅠㅠ 몸은 깨질듯 아프고
벌써부터 접어야 하나 싶어요
1. ...
'17.12.28 7:06 PM (180.224.xxx.157) - 삭제된댓글무슨 업종인지요?
2. 백번 이해
'17.12.28 7:07 PM (211.177.xxx.4)한달 30일은 또 왜그리 빠른지 가게세 내는날을 총알같이 돌아오죠
3. ...
'17.12.28 7:08 PM (124.59.xxx.247)뭐든지 벌려놓으면 힘들어요.
너무 하루하루 매출에 신경쓰지 마시고
한달 추세를 보도록
맘을 크게 가지세요.
힘내세요.4. 태평한 성격인 사람도
'17.12.28 7:1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일단 창업을 하면 압박감이 심해지나봐요.
아무래도 월세와 유지비가 나가다보니 그렇겠죠.
잘 자리잡으셨으면 좋겠네요5. ㅇㅇ
'17.12.28 7:17 PM (49.142.xxx.181)너무 그러시면 병 걸리십니다 진짜요.. 제가 그러다가 병에 걸렸었었죠.. ㅠㅠ
심장이 두근두근 한시도 마음 편할날 없이 살다가 큰병이 오더라고요.
사업이 망한것보다 몸이 망가지는게 더 큰일입니다. 사업이야 다시 일으킬수도 있고
돈만 잃은거지만 몸이 망가지면 다시 건강해지기가 어려워요.
그러니 최대한 열심히 하시되, 망해도 그만이다 이런 배짱은 있으셔야 합니다. 마음먹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담대해지시길...
사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6. 호랑이가 물어가도
'17.12.28 7:54 PM (43.230.xxx.233)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제가 미국에 처음 간 지 몇 달만에 가게를 열고 발발 떨 때 선배 이민자가 제게 해 준 말이에요.
가게 열 때 까지 얼마나 힘들었어요 ? 이제 매일 매일 일솜씨도 늘거고 열심히 일만 하면 되잖아요 . 배에 힘주고 씩씩하게 하루 하루 즐긴다고 생각하세요. 모르는 사이에 적응되고 손님은 늘고 잘~되실 거에요.7. hap
'17.12.28 7:57 PM (122.45.xxx.28)일희일비 하면 자영업자는 단명해요.
모자라는 날 있음 넘치는 날 있어줘서
플러스 마이너스 샘샘이라도 돼요.8. ..
'17.12.28 8:54 PM (1.250.xxx.67)저 오픈했을때 생각나네요.
일에 치여 죽을거같았던~~
부부가 같이 하는일인데...
매일 매일 싸우게되고~~
두달도 안돼 결국 헤어지는 수순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화해후에
일에 집착하지 않기로 마음에서 내려놓았어요.
그 뒤부터는 더 쉽더라고요.
모든게~~~~9. ㄷㄷ
'17.12.28 9:52 PM (211.246.xxx.51)저도 처음 오픈했을때 너무 긴장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 종교에 귀의할 뻔 했어요 집에 오는 길에 우연히 성가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막 쏟아지는 거 있죠 절대자에게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었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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