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혜훈 봤어요.
지나다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7-12-26 18:16:47
어제 파미에스테이션 들어가는 지하도 부근에서
아들과 대화중인 이혜훈 아줌마를 봤어요.
화장 뽀샤시 하고 땡그란 얼굴형으로
똑닮은 아들과 대화중이었어요.
뉴스공장에서 나름 친해져서? 나도 모르게
눈이 마주쳤을때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는데
못봤나 씹힘을 당하는 굴욕을 ㅋㅋ.
바른당 대표선거때 피부도 안좋아지고 했는데
홍씨가 이혜훈 오라고 서초갑자리에 류여해도 치워서
멍석도 깔아주고 오라오라
입지 좋아져서 그런가 아주 얼굴이 활~짝 폈더이다.
IP : 123.108.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수 옴 붙었겠어요
'17.12.26 6:4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박근혜 캠프에 있을 때 유시민님 상대로 빡빡 우기면서 말 같지도 않던 소리 늘어놓을 때부터 면상에 침 뱉고 싶은 인간으로 찍어뒀던지라;;
전여옥과 동급이었는데 이제 이 여자가 치고 나가네요.
전여옥이는 세금 먹으면서 못 된 짓 더 못하고 있는 처지니까요2. ㅇㅇ
'17.12.26 8:15 PM (116.127.xxx.20) - 삭제된댓글이혜훈 뇌물죄로 수사 중 아닌가요?
사법부가 개판이라 제대로 수사나 할 지3. jaqjaq
'17.12.26 8:27 PM (101.235.xxx.207)ㅋㅋㅋㅋ서초클라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