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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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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댓글에 나는 아니던데? 이상하네?하는 사람들

은손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17-12-17 14:57:13
울분이나 고민에 이런 일을 당했다 글을 올린건
상처받은 영혼에 위로나 조언을 듣고 싶은 건데
꼭 이상하네? 난 안 그러던데? 똑같은 상황인데 좋았는데?
이러면서 고소미 밉상을 떱니다.
저런 부류들은 무슨 심리들인가요?
저는 이해가 안돼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던가 측은지심이
안 느껴지는 건가요? 일명 사이코패스?
IP : 175.22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7 3:01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왜 그런 사람들이 인터넷에 모여있을까요? 뻔하죠....

  • 2. ...
    '17.12.17 3:03 PM (58.226.xxx.35)

    좋게 말하면 넌씨눈이고
    좀 심하게 말하면 503같은 부류라고 봅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제로인.

  • 3. ..
    '17.12.17 3:03 PM (121.137.xxx.215)

    노처녀 맞선 나갔는데 너무 속상했다...이런 글에 그 나이는 결혼 포기해야 한다는 댓글이 달리지 않나
    빅 사이즈지만 저는 행복하다...이런 글에 살 빼라고 훈계하고

    어이 없더라구요. 저런 글에서 만약 원글이 무슨 비법을 알려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넋두리를 하거나 행복감에 대해 쓴 글인데 거기에도 훈계, 지적...본문은 안읽고 제목이나 첫째줄 정도만 보고 훈계질 장난 아닌 인간들 있어요. 진짜 짜증남.

  • 4. ㅋㅋ
    '17.12.17 3:07 PM (112.150.xxx.104) - 삭제된댓글

    안물어본 은근한 자기자랑 추가요
    부럽지도않고 지능낮아보여서 웃김

  • 5.
    '17.12.17 3:13 PM (112.150.xxx.104) - 삭제된댓글

    안물어본 뜬금없는 은근한 자기자랑 추가요
    조언해주는척하며 자기과시
    너무웃겼어요

  • 6. 맞아요
    '17.12.17 3:21 PM (211.108.xxx.4)

    정말 그런사람들 너무 이상해요
    차라리 댓글 쓰지 말고 지나가지
    ㅇㅇ맛있다라는 글에 댓글들도 좋다 맛있다하는데
    맛없다 정도도 아니고 너무 이상해서 한입먹고 버렸다는둥
    그런걸 누가 먹냐했더니 원글 같은사람이라는둥

    글로 송곳 찌르는 사람 너무 많아요

  • 7. 서비스
    '17.12.17 5:45 PM (112.169.xxx.30)

    어디가서 불친절 당했다는데
    자긴 츄리닝에 맨얼굴로 다녀도 그런일 전혀 없었다는 댓글들 꼭 하나씩 있죠

    자긴 아무거나 막 입고 맨얼굴이라도
    서비스직들이 함부로 못할만큼 외모가 번듯하고 평균이상이란거죠
    그 와중에 같잖케 지 자랑하는거예요
    아님 지밖에 모르는 공감능력제로 이거나
    반반이겠죠

  • 8. 서비스
    '17.12.17 5:51 PM (112.169.xxx.30)

    난 분명 기분이 나빳고
    그런와중에도 내가 예민한건 아닌가 고찰도하고
    하지만 결국 결론은 기분 나쁜게 맞고
    이러저러해서 씁쓸하다 토로하면
    여긴 얼마나 역차별이 심한지..
    서비스직이나 도우미 자영업자 등등 얘기만 나오면
    우선 소비자만 그렇게 나무라고 말로 각목을 휘두르면서 죽일듯 댓글들을 달아요
    너무 예민한 너탓
    피해의식 있는 너탓이라며 엄청 몰아붙여요

  • 9. ...
    '17.12.17 7:54 PM (218.147.xxx.79)

    동창인데 그런 애 있어요.
    입시철이라 다들 입조심하는데, 원서냈다는 글에 자기들은 수시 붙어서 여행간다고 오늘 출국했다고 ㅋㅋ 붙여서 댓글달더라구요.
    공감능력만 없는게 아니라 시기 질투도 쩔어서, 다른 애가 머리한거 보고 예쁘다 그러면 자기가 하면 쟤는 댈게 아니라는둥 하구요.
    누가 다른 사람이 한 말떄문에 열받아 있으면, 자긴 그런 말 안듣는데 넌 왜 그러냐고 하고...
    결국 지금 은따예요.
    근데 또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다른 애들 욕해요.
    다들 그냥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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