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의 사자성어 - 파사현정

...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7-12-17 14:37:1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0&oid=421&aid=00031...


파사현정이래요.
IP : 118.33.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2.17 2:40 PM (114.200.xxx.61)

    적폐청산을 하라는 거죠

  • 2. ㅅㅈ
    '17.12.17 3:16 PM (125.186.xxx.113)

    다른 얘기인데 올해의 사자성어 뽑는다는 대학교수 천명은 누구일까. 대학교수들 한자 그리 잘 아는 사람도 벌로 없겠더구만.

  • 3. 교수신문 사자성어 선정과정
    '17.12.17 3:34 PM (119.71.xxx.249)

    교수신문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선정 설문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교수신문 OOO 기자입니다.

    전화로 인사를 드리고, 메일을 보내야 하는데,
    올해 좀 더 많은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먼저 메일부터 드리게 됐습니다.
    한 해를 정확한 사자성어로 풀어보는 것은 저희 의 전통이 됐습니다.

    올해의 사자성어는 1차로,
    각 분야의 추천위원들을 통해 각각 20여 개의 후보를 추천 받아
    이를 대상으로 2차로, 연령별, 지역별, 전공별 편차를 고려한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그 중 5개의 사자성어 후보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3차로, 자문위원단과 편집국 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2017년 올해의 사자성어’ 후보 5개로 정리해 추천 설문에 이르게 됐습니다.

    조사 참여하기를 클릭 하시면 5개의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올해의 사자성어 5개 가운데,
    △ 쉽고 △ 참신하며 △ 올 한 해 세태에 걸맞은 사자성어를 하나 골라주시면 됩니다.
    간단한 추천 이유도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감 시간은 2017년 12월 09일(토) 오후 16시입니다.
    (사자성어 결과는 12월 18일(월) 903호 교수신문에 실립니다.)

    그럼,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2018년 새로운 한 해가 선생님께 더욱 뜻 깊은 날들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30일
    교수신문 기자OOO 올림


    귀하의 정보는 교수신문으로부터 조사를 목적으로 제공받았으며
    참여를 원하지 않으면 여기를 클릭해 주십시오.
    귀하께서 응답하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거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으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이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02:12:42 13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467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422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5 ... 01:28:31 1,040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479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28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456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15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254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370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12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234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269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13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471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333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485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776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786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30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348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14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659
1804562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3 학대 2026/04/11 712
1804561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