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기 표정만 봐도

경험 조회수 : 843
작성일 : 2017-12-17 13:31:48
저는 애 둘을 키운 엄마인데요,
우리 애들은 지금 다 커서 애기 키운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그런데도 신생아이든 돌잡이 애기든
애기 표정만 봐도 지금 애가 뭘 원하는지 전 그냥 다 알겠거든요.
지금 배가 고픈건지 기저귀가 젖은건지
추운건지 더운건지
그냥 잠투정하는건지 놀아달라는건지 안아달라는건지..
그냥 다 보이는데 그게 당연한거죠? 다른 분들도 그렇죠?

애가 몇십분을 자지레지게 울고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안 그치는 애기도 
제가 안으면 몇초만에 울음을 그쳐요.
애기들 키워본 엄마들은 다들 그런건가요?
IP : 121.191.xxx.1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17 2:48 PM (42.29.xxx.10)

    뒤돌아 설겆이하고 있어도 애들 뭐하는지 뭔생각하는지 다 알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56 전주 한옥마을 내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여행 18:54:01 12
1787955 상속세에서 10년 부양한 자식이 있을경우 6억 비과세면 123 18:50:32 205
1787954 너같은 딸 낳아라 정도가지고 뭔.. 3 .... 18:47:44 216
1787953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 2 123 18:45:35 547
1787952 당사주 라는거요 원래 자극적이고 쎈 단어를 쓰나요? 2 ㅇㅇ 18:38:14 239
1787951 아이 졸업식 4 .. 18:37:18 199
1787950 고등 아이 방학 늦잠.. 2 18:35:47 243
1787949 대체적으로 부모님 시부모님 병간호는 몇세 정도 부터 시작되나요 3 18:34:45 396
1787948 블핑 리사 결별이에요? 2 사리사 18:34:24 1,289
1787947 노후는 각자도생입니다 7 ... 18:31:57 926
1787946 까페에서 빨대꽂아주면 싫은데요 1 ~~ 18:31:31 334
1787945 너같은 딸 낳아봐라.가 욕인 이유 4 욕싫어 18:28:47 567
1787944 모르는 번호 이름만 부르는 문자 문자 18:26:34 167
1787943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6 ㅇㅇ 18:24:41 294
1787942 국장신청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발급시.. 1 18:23:50 163
1787941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그리스비극 메데이아와 헤카베 .. 1 같이봅시다 .. 18:21:08 126
1787940 국토부가 무안공항 둔덕 잘못된 거 이제야 인정한 거 보고 유가족.. 8 .. 18:19:53 616
1787939 왜 구형 안나오는걸까요? 9 목빠진 미인.. 18:19:27 895
1787938 바세린 로션 쓰는 분들 이 중에서 뭘 살까요.  .. 18:16:20 164
1787937 그 저속노화 교수요, 웃으면서 인터뷰... 8 ㅁㅁㅁ 18:14:09 1,638
1787936 Cu에서 반값택배 보내고 gs에서 받을 수 있나요 2 반값택배 18:14:01 324
1787935 애 좀 봐주면 노후에 모셔야 한다니 13 어후 18:11:34 1,226
1787934 급!! 가락시장 횟집좀 추천해주세요 ... 18:05:39 166
1787933 어마어마한 녹취가 떴네요 15 ㅇㅇ 18:05:35 3,709
1787932 내일 서울 나갈 예정이었는데... 2 걱정고민 18:04:12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