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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엄청 춥네요

주부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17-12-17 00:34:57
저녁부터 더 추워지네요.
군대간 아들 걱정되고 보고 싶은 밤이네요.
IP : 114.206.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은
    '17.12.17 12:35 AM (114.206.xxx.36)

    강원도 인제에.
    거긴 더 춥겠죠? ㅠ

  • 2. ....
    '17.12.17 12:37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일산 안추워요. ㅎㅎㅎ

  • 3. ..
    '17.12.17 12:39 AM (124.111.xxx.201)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힘든 곳이라 이런 말이 있죠.
    춥지만 잘 견디며 복무하고 있을거라 믿어요.

  • 4. ㅁㅁ
    '17.12.17 12:40 A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이 없는데도 저번에 너무 추운 날
    이런 날씨에 군인들은 어쩌나 걱정이 되던데요..

  • 5.
    '17.12.17 12:45 AM (114.206.xxx.36)

    울집만 추운가~~~~? ㅎㅎ
    난방도 하는디요.ㅋ
    오늘 대대적으로 뽁뽁이 작업도 했는데
    어디서 찬바람이 숭숭.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ㅋ

    아가씨 때 한겨울에도 스타킹에 치마 입고 다녔던게
    꿈만 같네요~ㅎ

    82님들 굿나잇 하시길~

  • 6.
    '17.12.17 12:49 AM (114.206.xxx.36)

    이번주에 혹한기 훈련을 한다고 했어요.
    땅파고 야외취침도 하고
    텐트 치고 자기도 한다고 ㅠ
    아들도 나라도 평안하길 빌며 이만 잡니다~

  • 7. .......
    '17.12.17 1:53 AM (39.116.xxx.27)

    울아들은 다음달 초에 혹한기인데...
    화천이예요~
    아들들 훈련할 때 반짝 날씨가 풀리기를 바랍니다..

  • 8. 보라
    '17.12.17 1:59 AM (125.177.xxx.163)

    화천에서 동상걸려가며 군복무하고 제대한 아들둔 엄마예요
    혹한기 잘 치르고 건강하게 잘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에구 똥강아지들 을마나 추울까 ㅠㅠㅠ

  • 9. 인제
    '17.12.17 9:20 AM (39.7.xxx.76)

    춥지요
    화전 그리운 지명이네요 제겐
    그땐 저도 너무젊어서 군인들이 잘보이진않았는데30인제게도 아기로 보이더군요
    혹한기 동계훈련 너무 힘들지요
    애들이 정말 자유를 갈망하는 눈빛
    그뒤로는 나름 표정이나 눈빛들이 재밌는 눈빛이였어요
    풍산리 진짜 추웠다는
    슬리퍼신고 화장실갔다 큰거보다 동상걸린 이병
    여기가 느그집이가?
    했다던 남편

    의붓아버지아래 살다 군우ㅏ서 자살한병사
    원사와함께 염하고 돌아온 남편이 너무 파르라니 젊어서 너무 아까웠다던 남편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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