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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하룻밤 stopover

wsjhj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7-12-10 09:05:02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하룻밤 stopover하게 됐는데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오후 4시30분 도착이고 그 다음날 9시에 한국으로가는 비행기 타는 일정이에요. 
일본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호텔에서 자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공항에서 가까운 호털을 잡아야 할까요?
저녁 한끼 먹을 시간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IP : 192.88.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10 10:07 AM (45.64.xxx.125)

    근처가까운호텔두있고
    도심으로 나오셔도 그리멀지않아요~^^
    간사이공항 전전역에 린쿠타운이라는 아울렛도
    있어서 거기도 많이들르시구요~

  • 2. 간사이 공항
    '17.12.10 10:13 AM (120.192.xxx.241)

    아무래도 다음날 아침 비행기니까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을 잡는게 편할거예요.
    호텔에서 다시 공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난바역 14번 출구로 나오면 도톤보리가 나옵니다.
    음식점이 워낙 많으니 미리 정해서 갈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저녁먹고 글리코상앞에 가서 사진도 찍고 돈키호테 구경하고 그러면 반나절 잘 보내셨을거 같아요~~

  • 3. ㅇㅇ
    '17.12.10 10:24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공항에서 도톤보리까지 한시간 안 걸리는데 호텔안에만 있긴 아까워요.
    글리코상이랑 엄청큰 게랑 북치는 ? 이렇게 세군데 명물 사진찍으면 되겠네요.

  • 4. 간사이 복잡해요
    '17.12.10 10:55 AM (61.82.xxx.218)

    운 나쁘면 공항 빠져 나오는데 1시간반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좀 부지런떠셔서 난바에 숙소잡고 윗분 말대로 도톤보리에서 저녁먹고, 야경 즐기고요.
    다음날 새벽일찍 다시 공항가셔야 합니다.

  • 5. ㅣㅣ
    '17.12.10 9:04 PM (119.64.xxx.194)

    시내 오가며 드는 시간과 돈이 좀 아깝죠. 인천공항에서 광화문 오간다고 생각해 보심 됩니다.. 간사이 공항 안에 식당 많고 시내 유명식당 분점도 제법 많아요. 다리 하나 건너가면 린쿠 아울렛인데 거기서 쇼핑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아울렛응 8시인가 문 닫으니 오래 못있어요, 시내 가고 싶은 맘은 이해하나 담날 아침 9시면 출근 시간 걸리는데 그것도 스트레스죠. 공항 연결통로에 바로 호텔이 있으니 편하게 거기 계시구요. 시내 나갔다 들어와도 막차 시간 스트레스 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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