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안. 3층 구조 무릎 어떨까요.

333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17-12-08 19:59:05
전원 주택 알아보는데 2층 구조 흔하지만
제가 알아본건 바닥 면적이 작아서 층별로 방이 1개씩 3층까지해서 3개에요. 2층에 주방 방1. 1층 거실 안방1개. 3층 방1개
무릎 안좋을까요? 아파트 평자만 이용해서 계단있는집 잘 판단이 안서네요.
그리고 주방 2층도 좀 특이하죠?
비슷한 형태 거주하시는 분들 이야기나 조언 듣고싶어요 ^^
IP : 110.70.xxx.1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노
    '17.12.8 8:01 PM (116.127.xxx.144)

    제가 무릎다리 아파본적 없는데
    마흔후반에 갑자기
    무릎이 안좋아졌어요. 이유도 없는데

    그러다보니
    계단만 보면 무섭습니다.

    절대 계단 오르막...피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저 자전거도 학창시절 매일 타고 다녔는데
    마흔중반부터 자전거 타면...무릎에 무리 오더라구요......

    생각보다 약한것이 무릎인가...싶은데요

  • 2. 흠흠
    '17.12.8 8:05 PM (125.179.xxx.41)

    2층복층도 무릎아파 힘들다고들 하던데
    3층복층은;;;;;;;;
    진심 비추입니다 20대젊은 애들이람 모를까

  • 3.
    '17.12.8 8:10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모델하우스 구경 갔다가 힘들어서 안되겠다 했어요
    계단 3층까지 있던데 다니기 힘들듯요

  • 4.
    '17.12.8 8:14 PM (175.117.xxx.158)

    결국 1층만 사용합니다2층이던3층이던

  • 5. ...
    '17.12.8 8:17 PM (202.156.xxx.60)

    자러 갈때만 보통 이용해요. 2층이고요.
    3층이면 애들 방이나 손님방 하면 좋고 ..
    지금 40대인데..50대 이후는 단층이 좋을듯 해요.

  • 6. . .
    '17.12.8 8:17 PM (122.34.xxx.5) - 삭제된댓글

    복층 살다 힘들어서 이사왔어요.
    저희는 위아랫층이 똑같은 구조라 주방이 일층인데 복층 거실과 침실에서 주로 생활하니 너무 불편하고 청소하는것도 힘들고요. 뭐든 두개씩 위아랫층에 둬야 하고요.

  • 7. 근데 계단을 꾸준히 걸어야 된다던데요
    '17.12.8 8:24 P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아프다고 안쓰면 결국 더 빨리 못쓰게 된다고
    일상생활에서 살짝 불편한게 건강에는 더 좋다던데요;;

  • 8. ㅇㅇ
    '17.12.8 8:30 PM (121.168.xxx.41)

    윗님.. 계단 오르는 건 괜찮은데
    내려오는 건 독이에요

  • 9. ...
    '17.12.8 8:33 PM (114.204.xxx.212)

    나이들면 죽어납니다 외국애들은 워낙 건강해서 괜찮은지 몰라도요

  • 10. 2층에 주방이면
    '17.12.8 8:43 PM (42.61.xxx.141)

    장봐와서 장바구니 들고 냉장고 까지 올라가야 하는거 불편하지 않나요? 2층 정도 집으로 다시 알아보세요.

  • 11. ...
    '17.12.8 8:47 PM (122.38.xxx.28)

    판교 타운하우스 보니까..진짜 힘들어요..무릎나가죠. 아님 아예 3층을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3층에 아이들 공부방 있는데..뭔짓을 하는지...힘들어서 애들 엄마 아예 안올라가더라구요.

  • 12. ㅔㅔ
    '17.12.8 9:00 PM (118.127.xxx.136)

    모델하우스만 가봐도 살곳이 못된다 싶던데요.
    계단 이용 무릎에 좋을거 없어요. 특히 내려오는건요.

  • 13. ㅔㅔ
    '17.12.8 9:02 PM (118.127.xxx.136)

    2,3층 구조 테라스하우스나 땅콩집은 살림을 해본 사람이 설계한게 아닐거에요. 20대에만 살다 나옴 모를까 30대만 되도 살기 싫을 구조.

  • 14. ,,,
    '17.12.8 9:38 PM (121.167.xxx.212)

    젊었을때는 모르는데 나이들면 무릎 아파요.
    단층이나 아파트 가세요.
    사람 살다 별일 다 있는데 다리라도 다치면 자기집 못가고 다른집 가서 다리 나을때까지 머물더군요.
    그래서 나이들면 아파트가 좋아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요.

  • 15. 계단높이에 따라
    '17.12.9 1:26 AM (211.221.xxx.227)

    저도 무릎이 아파서 복층빌라 살다가 일년만에 이사했는데 그 집 계단은 한계단, 한계단 높이가 무척 높았었어요. 그래서 오를 때 무릎 꺾이는 각도가 90도 이하였었죠.
    그 각도가 원인인가 봐요. 자전거 탈 때도 90도정도각도 유지하라고 하잖아요. 지금 다시 계단있는 집에 살고 있는데
    계단하나 높이가 아주 낮아서 무릎이 많이 그부리지 않아도 돼요. 하루에 몇번씩 오르내려도 무릎 전혀 안아픕니다.
    집이 정 마음에 드신다면 계단높이를 확인해보세요.
    저의 집 계단하나 높이는 15센티에요. 처음에 설계할 때부터 무릎 고려해서 높이를 정했어요. 참고로 제나이대는 오십중반입니다.

  • 16. 노노노노
    '17.12.9 3:30 AM (188.23.xxx.229)

    복층은 무조건 노.

  • 17. 제가
    '17.12.9 4:00 AM (107.179.xxx.162)

    3층 타운하우스(외국) 살고있는데 정말 비추에요.
    오르락내리락하는건 살다보니 익숙해지긴했는데 무릎엔 확실히 무리가 가요. 40대인데 나이탓도 있겠지만 여기 3년째 살고있는데 남편도그렇고 무릎에서 소리나고 급속히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요.
    심지어 저는 계단내려오다 심하게 발 삐어서 일년넘게 고생하다보니 다시는 계단있는집 안살겠다고 다짐하고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34 "아까 애인이 생겼어요" 쓴 이의 반성글.. 애인 20:24:04 65
1804733 현재까지 전세계 이스라엘 비난성명 국가들 1 .. 20:22:41 104
1804732 정청래가 100억이나 썼다구요?? 1 똑똑해지자 20:20:51 83
1804731 사투리중에서,,, 기다림 20:20:37 48
1804730 70대 초반이 엄청 고지식한 나이인가요 3 . . . .. 20:17:42 128
1804729 밴스 “이란 핵포기 안 받아들여”…美 최후통첩 날리고 협상 종료.. 3 ㅇㅇ 20:13:26 300
1804728 한남동 힙한 곳은 어디를 찾아가면 되나요? 질문 20:10:38 74
1804727 네타냐후는 계속 전쟁을 해야지 본인이 사는군요. 3 .. 20:09:24 396
1804726 할머니 신용카드 추천해주세요 민브라더스맘.. 20:07:53 102
1804725 40넘은 자식 쉬는날마다 뭐했는지 궁금해하는 부모가 평범한건가요.. 23 ㅇㅇ 20:00:28 1,353
1804724 싱크대 필름으로 붙인 분 계신가요.  .. 19:56:47 137
1804723 아이가 아빠 주소지를 확인하는 방법이있을까요? 3 19:53:50 480
1804722 직주근접10분거리 vs 대기업브랜드 신축5년차 20분거리 8 투미옹 19:53:31 322
1804721 이런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세요?jpg 3 와 저는 처.. 19:51:14 653
1804720 삼전과 하이닉스 직원들 좋겠네요.. 7 day 19:44:39 1,639
1804719 기타경비 정청래 101억 이재명 6억 23 ㅇㅇ 19:43:12 765
1804718 직구방법 anisto.. 19:41:49 110
1804717 허리디스크 누우면 6 누우면 19:39:31 471
1804716 제습제 물 싱크대에서 비워도 돼요? 19:37:56 209
1804715 시댁 행사 앞두고 불편한 관계 7 꼬임 19:35:13 1,144
1804714 텀블러나 보온병 식세기 돌리니까 도색이 다 벗겨져요. 안벗겨지는.. 3 .. 19:30:07 689
1804713 두릎 8 000 19:28:38 605
1804712 지인과 만남때 카드결제 제가하고싶을경우 18 코난 19:28:36 1,471
1804711 손절한 지인 이야기 11 사랑이 19:20:27 2,044
1804710 방탄 콘서트 7 ㅇㅇ 19:16:08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