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공부하는데 무협영화 크게 틀어놓는 남의편~~~

..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7-12-06 22:58:37
애들이 자기방에서만 공부하지않고 거실에서도 주방에서도 공부할수있잖아요~~근데 꼭 봐야한다면서 요란한 무협영화 크게 틀어놓는 남편들 많나요? 어차피 돈주고 결제한거 애들 잘때나 나중에 봐도 되지않나요? 힘들게 일하고와서 영화한편 못보냐는데 이럴경우 어쩌시나요? tv를 안방으로 넣는게 답인가요? 폭력영화던 중간에 야한 장면 나오던 상관없이 보는데돌아버리겠어요~~
IP : 180.66.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2.6 10:59 PM (123.108.xxx.39)

    안방으로 티비 옮기세요.
    공부하라고 볼륨 줄여주는데
    남편이 철이 없으시네요

  • 2. 헤드폰
    '17.12.6 11:01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씌어주세요
    야한거는 좀,,,,,

  • 3. 우리는
    '17.12.6 11:20 PM (125.137.xxx.148)

    수시로 공부하는 아이방에 들어가요...
    내가 자제 시키면 내가 내아들이랑 말도 못하냐고 하는데....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이하 생략....ㅠㅠ

  • 4. ..
    '17.12.6 11:23 PM (180.66.xxx.164)

    아빠 집중이 안돼 볼륨좀 줄여달라고하면 너 공부하지마 포기해~~~~ 요런다는 아 C 속에서 욕이 ~~~ 애더러 공부 포기하란말이 저리 쉽게 나오나요? 그딴 영화 한편 잠깐 양보못하는지~~ tv부쉬고 싶네요~~

  • 5. 새들처럼
    '17.12.6 11:33 PM (223.62.xxx.186)

    우리집도 자기는 부모님이 tv를 보던 뭘하던간에 동요하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했었다면서
    애들도 자기처럼그러길 바라네요
    말이 안통해요

  • 6. ㅇㅇ
    '17.12.6 11:40 PM (110.70.xxx.176)

    차라리 아무말하지를 마시지
    무슨 말씀을 저리하신대요? 빈정상하네요.

  • 7. ㅠㅠㅠ
    '17.12.6 11:43 PM (125.137.xxx.148)

    우린 2교대 근무자인데 아빠없는 날이 공부 집중적으로 하는 날입니다...정말 미치겠어요...에휴.

  • 8. ...
    '17.12.7 12:21 AM (211.58.xxx.167)

    안방에 TV 보면 되죠. 안방에 없으면 안방에 더 좋은것 설치해놓으면 그리로 기어들어가요.

  • 9. 예전
    '17.12.7 12:47 AM (211.108.xxx.4)

    단칸방에 살때 4형제가 공부 한방에서 하는데 아빠가 12시까지 그리 tv를 켜놨어요
    다른방이 없고 형제가 모여 공부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요
    결국 둘은 포기하고 둘은 솜으로 막고 악착같이 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공부하는데 tv 절대로 못켜게해요
    요즘은 dmb도 있고 다시보기도 있잖아요
    안방으로 옮기고 나오지 못하게 하세요

  • 10. 진짜
    '17.12.7 1:24 AM (118.127.xxx.136)

    극혐이네요. 안방으로 티브이 들여놓으세요.

  • 11.
    '17.12.7 8:45 AM (114.154.xxx.118)

    밖에서 힘들게 돈벌고 와서 집에서 티비도 맘껏 못 보나요 좀 너무한듯요 그리고요 애들 공부 할때요 적당히 시끄러운 게 좋아요 그게 더 집중 잘 된다는 보고가 있어요

  • 12. 애를 방으로 보내삼
    '17.12.7 1:0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고민 거리도 안됨.
    전 걍 싫어서 해결책도 없어서....님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음2 12:26:45 8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ㅡㅡ 12:25:46 16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2 .. 12:24:52 44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180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34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4 Dd 12:18:27 202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36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9 사회복지사 12:05:29 411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2 mornin.. 12:05:01 417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184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33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3 세렌 11:20:05 876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19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643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저같은 11:05:28 863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6 앞으로 11:01:25 1,184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5 궁금 11:00:37 967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39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0 ㅁㅁ 10:52:48 1,174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4 .. 10:51:37 3,834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695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7 .. 10:41:26 405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30
1805494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35 00 10:33:32 3,667
1805493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2 속상함 10:30:5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