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민정은 딸에게 왜 젓가락을 안줄까요?

? 조회수 : 21,050
작성일 : 2017-12-05 05:13:24
한식으로 식탁을 차렸으면 젓가락을 줘야지
어린 애기도 아니고 클만큼 큰 애가
반찬을 포크로 먹다가 잘 안집어지니까
손가락으로 다 집어먹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넌 왜 손가락으로 먹어? 물으면서
젓가락 줄 생각은 안하나 싶더라구요.
IP : 39.7.xxx.24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17.12.5 5:16 AM (119.69.xxx.192)

    남의집애 육아문제에 간섭들이 좀 심하신듯 걍냅둬용

  • 2. Gㄹ
    '17.12.5 6:36 AM (109.84.xxx.163)

    님 자식이나 좀 잘 키워요. 님 자신한테는 엄격하게, 남한테는 관대하게.

    지팡이 소리나네

  • 3. . .
    '17.12.5 6:42 AM (211.178.xxx.31)

    고마하세요
    엄마와 딸이 마주보는데 서로 꿀물 뚝뚝 떨어지는데
    그런거나 배우세요

  • 4. ㅇㅇ
    '17.12.5 7:12 AM (175.223.xxx.20)

    어지간히들 하십시다. 뭐가 그리 불만이십니까?

  • 5.
    '17.12.5 7:22 AM (123.228.xxx.114)

    생각지도 못한걸로 판까시네

  • 6. 괜찮아
    '17.12.5 7:40 A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

    조카애도10살인데 급하니까 손으로집어먹던데요
    젖가락사용해도 그리먹어 깔끔쟁이동생도 냅두던데요

  • 7.
    '17.12.5 8:01 AM (203.175.xxx.245)

    젓가락질 좀 못하면 어때요
    애한테 잣대좀 그만 들이댑시다

  • 8. ㅇㅇㅇ
    '17.12.5 8:04 AM (114.200.xxx.93)

    저도 보면서 젓가락 주면 될텐테 하고 생각은 했네요

  • 9. ....
    '17.12.5 8:05 AM (112.220.xxx.102)

    딸이 몇살인데요?
    젓가락질을 안가르쳤나..
    외쿡인으로 키울려고? -_-
    한식 반찬을 손으로 집어먹다니;;
    울조카는 젓가락질 어려울땐 숟가락으로 먹던데;;
    손으로 집어먹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 10. 할 일 드럽게 없네
    '17.12.5 8:12 AM (223.62.xxx.5)

    본인들 자식들이나 잘 키워요

  • 11. 줘도
    '17.12.5 8:17 AM (104.222.xxx.7)

    안하나보죠. 그놈의 젓가락 안하면 좀 어때서. 전국민이 시모짓이네 참.

  • 12. Dj
    '17.12.5 8:31 AM (125.132.xxx.44)

    Doc 가 부릅니다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잘먹나요

  • 13. ㅡㅡ
    '17.12.5 8:37 AM (118.127.xxx.136)

    별 ~~~~

  • 14. ㅋㅋ
    '17.12.5 9:14 AM (121.124.xxx.207)

    참 내 별~~~~~

  • 15. ㅌㅋㅋ
    '17.12.5 9:36 AM (114.241.xxx.45)

    꼰대질 할데가 없어서 저집에다가...쯔쯔

  • 16. 789
    '17.12.5 10:16 AM (119.65.xxx.195)

    저도 보면서 거슬....ㅠㅠ
    좀 더러워보이기도 하구요
    손도 쪽쪽 빨면서 ㅠㅠ
    여기 결벽증 환자들 많던데 ㅋ
    댓글이 왜 이모냥인지

  • 17. ......
    '17.12.5 10:21 AM (14.33.xxx.242)

    저도 한두번 집어먹는건 그러려니하는데 계속 먹는거보고
    포크라도 쓰게하지싶었는데.

    이건 젓가락질을잘하고말고 얘기가아닌데 ..

  • 18. 종잡을수없네.
    '17.12.5 10:30 AM (155.230.xxx.55) - 삭제된댓글

    언제는 젓가락질을 보면 살아온게 보인다고 이러쿵저러쿵 하던 게 여기 아녔나요?
    아 물론 댓글단 분들이 다를 수 있겠죠. 근데 흐름이 반대니 좀 어처구니없긴 하네요.

  • 19. 참나
    '17.12.5 10:57 AM (211.244.xxx.52)

    진짜 가지가지한다.댁의 자식이나 잘 키우쇼.

  • 20. 이럴때 보년
    '17.12.5 11:03 AM (14.39.xxx.210) - 삭제된댓글

    82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 21. 어른이 그러면
    '17.12.5 11:59 AM (211.203.xxx.105) - 삭제된댓글

    문제죠. 근데 9살한테 젓가락질하는거보면 살아온게 보인다는 말은 못들은듯...

  • 22. ...
    '17.12.5 2:04 PM (1.176.xxx.75)

    유태인식 교육법이죠
    왜 손으로 먹어?
    질문을 함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거에요
    (찡긋)

  • 23. ..
    '17.12.5 2:06 PM (180.66.xxx.74)

    난 뉴욕라이프엿보는거 넘 즐거운데 이렇게 별말 다듣는거보면 서민정 혼자 행복하게 조용히 사는게 개인에겐 나았을수도 있겠다싶어요. 그래도 가족들이 엄마스타라고 좋아하니 감수해야하나...

  • 24. ...
    '17.12.5 2:15 PM (58.227.xxx.133)

    애가 어쩜 그리 밝고 이쁘든지...
    추신수 선수네 아이들도 그렇고 서민정씨 아이도 그렇고...외쿡 살면 다 저런가 싶게 순하고 이뻐요.
    한번..그것도 화면상으로 보고 어찌 아냐고들 하시겠지만 보입니다.
    외국 살때 보면 아이들이 학원 다니느라 스트레스 받고 기죽지 말라고 부모가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 갓 온 애들은 편 나누고 이간질 하고 서로 헐뜯는게 일이었는데 외국에서 오래 산 아이들은 순수하고 예의 발랐어요. 진짜 우리나라 교육...걱정이에요. 젓가락이 중요한게 아니라고요.

  • 25. @@@
    '17.12.5 2:26 PM (112.150.xxx.163)

    외동딸이라 너무 오냐오냐 하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만나이로 9살이면,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 3,4학년인데 음식 손으로 먹는걸~~엄마가 웃기만 하고 놔둔다는게...
    미국에서도 이상한 일이긴 매한가지죠. 젓가락 사용도 어릴때부터 안가르치면 나중에 더 배우기 어렵죠.

  • 26. ....
    '17.12.5 2:27 PM (125.176.xxx.208)

    저도 그장면 보면서, 손으로 먹음 안돼! 하고
    젓가락을 건내야지 하는 생각이 스치듯 들었지만,

    실은 완전히 아이입장에서 존중해주는 상황 같았어요
    너는 왜 손으로 먹어? 하니까 아이가 인디스타일~~ 하면서 즐거운 표정으로 먹더라구요
    비단 손으로 먹는것이 예의에 어긋난다 생각할수 있지만,
    그 이전에 아이의견을 묻고 존중해주고,
    윗님 말씀처럼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것.

    이제 대학생으로 다 커버린 울딸.
    어릴때 버릇없어질까봐
    많이도 지적하고, 다그치고, 했던것들이
    아이한테는 소심해지고, 자존감 낮아지는 상황 이였을거 같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많이들어요, ,

    그래도 잘 커준 딸이 고맙긴 하지만요. ㅋ

  • 27. @@@
    '17.12.5 2:29 PM (112.150.xxx.16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자율에 맡긴다고 너무 오냐오냐 해서 요즘 욕먹고 있는게...최민수 아들 아닌가요?
    한국에 주로 거주했던 청년이 한국어도 못해, 한글도 못읽고~~
    서민정 딸도 한식요리는 잘먹으면서, 젓가락은 못쓴다는게 이상하죠.

  • 28. ㅎㅎ
    '17.12.5 3:07 PM (156.222.xxx.186)

    영상은 못 봤지만 엄마가 아이의견 물어주고 인디스타일이라며 손으로 집어먹는 아이.. 문제될거 없는데요?

    자기가 해보고 불편하고 이상한거 알거고 포크쓰든 젓가락쓰든 하겠죠.

    저 역시 어릴때 여러가지 지적받고 다그치며 자라는거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게 어떤 상황이건 자식을 우쭈쭈하라는게 아니고 아이 의견 존중해주라는거죠. 무조건 우쭈쭈하면 예의없고 자기만 아는 사람 만드는거고요.

  • 29. ...
    '17.12.5 3:16 PM (220.117.xxx.253)

    이러니 관찰예능 찍길 싫어하지.. 별것도 아닌걸 맨날 조리돌림..

  • 30. 사회생활
    '17.12.5 3:38 PM (104.131.xxx.234)

    안해봤거나 할 줄 아는게 젓가락 질 뿐이거나..
    식탁 매너 중 제일 구역질 나는 건
    쩝쩝, 짭짭, 입안에 음식물 있는데 말하기, 반찬 휘적휘적,
    지 입에 맞고 맛있는 것만 골라먹기, 먹은 자리 폭탄터진거 처럼 지저분하게 먹기 등등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렇게 더럽게 먹나 소리밖에 안나와요 ㅡㅡ
    손으로 먹는 인도사람이나 중동 국가에서도 그렇게 더럽게 먹는걸 못봤어요.
    남자만 그렇다고 하면 구조적인 문제인가 하겠지만
    의외로 젊은 여자애들 사회생활 시작하는 애들도
    식탁 매너가 개차반인 수준인 너무 많은건
    분명 가정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남의 나라 여자아이 젓가락질 오지랖 보다
    자기 자식 식사 예절 부터 잡아서 가정교육 소리 안나오게 합시다.

  • 31. ㅉㅉㅉ
    '17.12.5 3:46 PM (125.133.xxx.68)

    별......

  • 32. ···
    '17.12.5 4:18 PM (58.226.xxx.35)

    이제 아홉살 된 애한테
    살아온게 보인다는 말까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아 웃겨서 진짜 ㅡㅡ 그만 좀 하죠 ㅋㅋㅋㅋㅋ 아홉살 애에요 애! 흘리지말고 똑바로 집어먹으라고 주의주는것보다 낫던데요. 저는 몰랐는데 유태인의 교육법중에 그런게 있었군요. 각자 자기만의 방식대로 키우면 됩니다.

  • 33. .....
    '17.12.5 4:59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살아온게 보인다는게 예진양에게가 아니고 여기 댓글다는 분들이 젓가락질부심을 부리더란 소린데-.-
    그런 극성이면 분명 9세 아이에게도 뭐라뭐라 할것같아서 한 소리.

  • 34. 한국인
    '17.12.5 5:17 PM (221.165.xxx.213)

    한국인이라면 한국인 기본은 가르쳐야죠
    최민수 아이처럼은 되지말아야죠

  • 35. ...
    '17.12.5 5:29 PM (223.62.xxx.112)

    저도 한식 포크로 먹는거 보고 그 생각 하긴했어요
    요즘은 외국인들도 세련되게 젓가락질 잘 하던데

  • 36. ...
    '17.12.5 5:36 PM (121.166.xxx.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 그여자가 뭘하든
    '17.12.5 5:49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자식에 뭐하러 신경 쓰나요?

  • 38. 우와
    '17.12.5 6:37 PM (222.99.xxx.210) - 삭제된댓글

    디테일한 눈썰미 대단하세요.

  • 39. 우와
    '17.12.5 6:38 PM (222.99.xxx.210)

    날카로운 눈썰미 대단하세요

  • 40.
    '17.12.5 7:38 PM (39.7.xxx.230)

    참 의미도 없도 생산성도 없고 예의도 없고...
    질투하고 남흉만 볼 줄 아는 아주 저질스러운 게시물이다.
    진짜 심술도 창조적이구만요.
    창조적인 심술이다.

  • 41. ..
    '17.12.5 7:48 PM (121.129.xxx.73) - 삭제된댓글

    별 미친..
    지 자식도 못키우면서 남의 자식이랑 애미 지적질은..
    니 자식이나 잘 키워요.
    남의 자식갖고 휘젓지 마시고.

  • 42. ..
    '17.12.5 8:49 PM (125.178.xxx.106)

    그깟 젓가락이 대체 뭐라고..

  • 43. 댓글이 궁금해
    '17.12.5 9:28 PM (101.99.xxx.184)

    질문보고 어이가차서 82댓글이나 보자구 들어왓네요
    역시 실망을 안시키시는 ㅎㅎ
    Dj D오씨 !! ㅋㅋㅋ

    쫌~!!질문자님!!!! 행복하세요????

  • 44. 애가
    '17.12.5 9:39 PM (210.176.xxx.216)

    젓가락 줘 봤자 쓰질 못하니 안주겠지 그걸 몰라서 묻나요?????

    유추하는 머리가 없는 여자들 정말 많음....햐....

  • 45. ··
    '17.12.5 9:58 PM (58.226.xxx.35)

    저는 도시락 싸갖고 다닌 세대였는데요
    고딩때까지도 포크 들고 다니는 애들 많았어요.
    포크로 먹던 젓가락으로 먹던 뭐가 중합니까. 뭘 가지고 먹던 먹는사람 맘인거지.
    참나 하다 하다 아홉살 애 젓가락안주고 포크줬다고 별 말이 다 나오네요.

  • 46. 그래도
    '17.12.5 10:29 PM (115.136.xxx.67)

    걔는 한국말 하지 않나요?
    최모씨네 두 아들은 못 하던데

  • 47. 미국에서 자고나랐는데
    '17.12.5 10:39 PM (203.226.xxx.14)

    한국말잘하네요정말
    서민정이 잘 키웠네요

  • 48. 잘한것만봐요
    '17.12.6 12:33 AM (104.222.xxx.7) - 삭제된댓글

    이런글보면 우리집와서 매의눈으로 보면서 열가지중에 못한 하나 찾아내서 꼭 지적질해야 직성이풀리시는 시어머니 생각나요.
    누구나 남이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나부터도 자식교육 백프로 잘하고있다고 자부할수있나요? 집안살림 주부노릇 단 1가지도 꼬투리안잡히게 살고있나요? 그냥 열개중에 두서너개 부족해보이는건 좀 넘어가면 안되나요.
    그집 애 너무 똑떨어지게 한국어도 잘하고 밝게 잘 키웠던데(저 외국사는데 외국서 태어나 자란아이 그정도로 한국말 잘하기 정말 힘들어요. 추신수네 애들정도 발음이 대다수고 그나마도 크면서 아예 못해요) 젓가락질 크면서 배우겠죠. 설마 커서까지 손가락으로 먹을까요.
    티비보면서 뭐 이런저런 소리 할수는 있는데 갑자기 울 시어머니 생각나서 울컥했네요. 나이들면 이 지적질습관 안들게 조심해야지 싶어요. 다 놔둬도 아무 문제없이 잘 살것을 꼭 이러쿵저러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7 할머니가 주신 축의금 4 .. 08:28:30 186
1804126 쌀 핫딜 뜬 곳 없을까요? 좋은하루 08:25:29 69
1804125 속보) 이란 “트럼프가 종전 조건 수용” (내용없음) 3 ........ 08:25:24 549
1804124 sk하이닉스 110만 원??? 10 .... 08:16:28 1,054
1804123 가정환경이 안좋은 사람들이 자식새끼 필요없다 결혼하지마라 인생은.. 4 민유정 08:15:42 537
1804122 이란, 2주 휴전안 수용 6 ㅇㅇ 08:07:39 1,227
1804121 하이닉스는 왜저래요? 놀랬네 2 ........ 08:06:49 1,266
1804120 하이닉스 장난질 심하네 4 ... 08:06:41 1,078
1804119 이재명은 꽃놀이할때가 아닌데요? 11 .. 08:04:57 599
1804118 부산 깐마늘 08:01:36 160
1804117 이젠 외우려고요. 4월10일까지 겨울니트 집어넣는거 아님… 3 꽃샘추위 07:57:22 973
1804116 카카오 업그레이드 되어버렸어요. 핸폰교체하면서 4 핸폰 07:57:13 463
1804115 당근에서 알바 50대 07:49:27 305
1804114 2020년 5월 22일 이재명, 최배근tv 인터뷰 7 북한 얘기 .. 07:45:09 251
1804113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하면 2주간 공격 중단 14 짜증 07:36:54 2,443
1804112 (동영상 찾아요) 충주 사는 김밥장인, 마당이 운동장, 우물 있.. 우물 07:31:22 429
1804111 대응을 하자 인간관계 07:26:09 320
1804110 남자를 좋아했다가 만나면 단점만 보이는 현상 12 남자 07:21:59 996
1804109 ‘합의 불발’ 기대?…이스라엘 매체 “이란 초토화 할 전례 없는.. 6 ..... 07:08:05 1,740
1804108 김종배 방송나간 박상용 좀 보세요ㅋㅋㅋㅋ 12 MBC 07:07:56 1,568
1804107 유방암 0기 수술예정. 입원 당일 혼자 있을수 있나요? 7 병원 07:02:36 1,511
1804106 별문제가없는데도 친구가없는 사람있나요 7 06:59:18 1,251
1804105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55 .. 06:36:19 958
1804104 이런 카톡 프사는 어떤가요? 16 질문 06:26:22 2,407
1804103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입장에서만 이야기해요 17 친정 06:25:24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