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었다고 생각되면 포기해요

ㅣㅣ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7-12-01 13:31:03
뭘 하는데 시간이 좀 늦었다 생각되면 포기하는게
맞나요
저는 그러는데요..
IP : 223.62.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nd첫사랑
    '17.12.1 1:52 PM (115.178.xxx.214)

    케바케죠. 야식 먹기로 했는데 시간이 좀 늦었다 싶으면 먹습니다.

  • 2. 2nd첫사랑
    '17.12.1 1:53 PM (115.178.xxx.214)

    마찬가지로 잠자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늦었다 싶으면 잡니다.

  • 3. ...
    '17.12.1 1:55 PM (125.128.xxx.118)

    종류에 따라 다르겠죠...어떤 일이세요?

  • 4. 당연하지요....
    '17.12.1 3:34 PM (183.99.xxx.48)

    우리는 포기하지 말라고 .....많이 듣고 살았지만,,,,

    나이 50이 넘으니 ,,,,절대로 포기할건 포기하면서도 살아야 하는거 같아요....

  • 5. 당연하지요....
    '17.12.1 3:38 PM (183.99.xxx.48)

    그리고 또하나 ,,,,, 우리가 바르게 열심히 삶을 살아야 하지만 ,,
    치열하게 , 가열차게 ,죽을둥 살둥,,,,죽을힘을 다해서 ,,,,그렇게 살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렇게까지 살만큼 가치있는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 6. 햇살
    '17.12.1 4:25 PM (223.62.xxx.4)

    늦었다의 기준이 천차만별

  • 7. ..
    '17.12.1 5:12 PM (14.39.xxx.59)

    죽을 정도로 노력할 가치없는 일들이 많아요. 그런데 포기도 여유가 있어야 해요. 선택 가능이 아닐 때도 있어요. 달리 사는게 괴롭고 피곤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64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2 레드향 11:32:41 83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17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444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9 .... 11:23:44 474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584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263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505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1 ㅇㅇ 11:15:32 408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978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50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76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42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6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177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3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9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12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5 채소 10:44:21 747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87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87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172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25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59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