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이 누렇게 됐는데요...

미역 조회수 : 12,188
작성일 : 2017-12-01 10:59:45

지인이 남해쪽으로 여행갔다 오면서 좋은 미역이라면서 준 미역이 있는데요,,,

먹던 미역이 있어서 그거 먹느라고 한동안  뒷베란다에 놔 두었다가

요즘 그 미역이 생각나 꺼내봤더니 겉이 누렇게 변해 있네요...


물에 담갔다 미역국을 끓여보니 맛은 좋은데 역시 누렇게 된 미역 색은 돌아오지 않네요...

이 미역 계속 먹어도 될까요?

색이 누래서 좀 보긴 안좋아요..ㅠㅠ

 

IP : 115.95.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 11:01 AM (14.36.xxx.50)

    건미역이 노래질 정도면 버려야할 것 같은데

  • 2. 괜찮지않을까요?
    '17.12.1 11:31 AM (211.245.xxx.178)

    지난번에 미역 말리는 프로그램보니까 햇빛에말리면 노래져서 건조기에 말린다고 하더라구요.
    미역이 노래지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맛이 이상하면 모를까. 밀봉했어야하는데 그냥둬서 그런듯하네요.
    그렇다고 몇년된건 아닐거아녜요

  • 3.
    '17.12.1 12:03 PM (211.219.xxx.39)

    빛이 닿으면 노래지나봐요.
    저도 뒷베란다에 뒀더니 서향인데 창으로 들어와서 반절만 갈색으로 변했어요.

  • 4. ..........
    '17.12.1 12:21 PM (211.250.xxx.21)

    괜찮아요

    남편이 산모미역좋은걸 구해왔는데
    제가 보관을잘못해 누렇게되었는데
    그거로 미역국 끓였는데
    엄마가 정말 좋은미역이라고하셨어요
    저아이낳고 먹었거든요

  • 5. 진짜
    '17.12.1 1:08 PM (175.121.xxx.139)

    아마도 자연상태에서 말린 거라 그런 거 같아요.
    저도 언젠가 엄마가 주신 미역 상태가 그랬어요.
    그걸로 끓이면 시판 미역하고 다르게 아주
    부드럽게 풀어지는 게 딱 제 타입이더군요.
    버리지 말고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61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 13:10:34 122
1825660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2 ㄱㄴㄷ 13:08:45 47
1825659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3 섬뜩 13:07:49 172
1825658 정부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나봄 7 .. 13:06:04 213
1825657 부동산과 세금으로 정권 뺏길 듯 5 ... 13:05:20 212
1825656 평단 낮으신분 그냥 들고 계실건가요? ........ 13:01:49 215
1825655 저점에서 잡은 분들도 다 파나요?? 5 .. 12:58:01 652
1825654 혈당관리하시는분 커피믹스 전혀안드시나요? 8 ㅇㅇ 12:56:55 418
1825653 예전에 문대통령은 4 ... 12:56:12 384
1825652 하닉 2백초반에 들어갔는데 9 지지 12:55:35 1,129
1825651 젓깔 간장 이런류가 입냄새 많이 나게 하는거 같아요 1 12:55:15 174
1825650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9 오늘아침에 12:51:27 319
1825649 하이닉스는 고점대비 -50% 찍은거네요 5 결국 12:49:55 1,136
1825648 정청래 선호투표제 입장문 26 그냥3333.. 12:47:15 628
1825647 필라테스 힘들다는데.. 6 .. 12:46:06 452
1825646 이미 주식으로 돈번사람들은 20 ..... 12:42:37 1,894
1825645 민주당에도 신천지 통일교 이중 당적자 많아요 15 12:41:39 226
1825644 가뜩이나 예민한 주식 시장에 4 o o 12:41:14 938
1825643 새로산 김치가 너무너무 짜요 4 ㅎㅎ 12:39:35 313
1825642 새댁이에요 시댁어른들과의 여행 고민 44 새댁 12:37:10 1,206
1825641 이 정도 빠지면 정부야 뭐라도 해라. 13 ... 12:36:39 1,209
1825640 서울 재건축 아파트들 너무 부럽네요 4 12:36:32 930
1825639 아빠가 척추 협착증이라고 하시는데요 4 .. 12:36:28 391
1825638 하닉 왜 그런거예요?실적좋아 나스닥에 상장해.. 4 ..... 12:36:09 887
1825637 돈버는일은 힘들고 고되네요 4 ㅁㄴㅇㄹ 12:36:01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