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서 집 해주셨다는 분들..

진짜궁금해서 조회수 : 3,860
작성일 : 2017-11-30 10:14:46

가끔 주변에 보면 5억~10억짜리 신혼집을 시댁에서 해줬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아 그런가보다 별 생각 없었는데, 제가 지금 결혼하려고 보니 이해가  안 되어서요.

증여세 때문에 그런 큰 금액의 집을 쉽사리 건네기가 쉽지 않던데요...

연 1억 미만 소득의 신혼부부가 5억 이상의 집을 증여받는 게 가능한 일인가요?



IP : 210.182.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7.11.30 10:16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주변에 보니 증여세 다 내던데요.

  • 2. 증여세
    '17.11.30 10:21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안내려고 대출 이빠이 끼고 집 사고. 대출은 부모가 갚아주고. 물론 부모님이 직접 갚는건 안되고 부모가 체크 혹은 신용카드 주면 자식이 그걸로 생활하고 자기돈으로 대출금 팍팍 갚죠. 증여세가 많이 나와서 세금 다 내는 집 많지않아요.

  • 3.
    '17.11.30 10:25 AM (219.250.xxx.88) - 삭제된댓글

    증여세 물고 해줍니다.
    세금까지 증여세 냅니다

  • 4. ....
    '17.11.30 10:2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증여세도 내지만,
    어릴때부터 면세 범위 증여를 꾸준히 해왔더라구요

  • 5. ^**^
    '17.11.30 10:35 AM (144.59.xxx.226)

    아~하....그런 방법도 있군요.

    대출 이빠이 끼고 집 사고,
    생활비는 부모가 다 해주고,
    본인이 급여에서 대출비 갚고.....

    여태 머하면서 나, 살았니??????

  • 6. 첨부터
    '17.11.30 10:38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명의 바꿔주시진 않고 부모님명의로 오래 살다가 증여세 우리가 내면서 받았어요.

  • 7. ...
    '17.11.30 10:56 AM (27.179.xxx.98)

    저도 그런 방법 있는지 몰랐음 ㅋㅋ
    돈 많은 집이나 가능.
    내 친구 10년전 결혼할때 타워팰리스 60평대 받음.
    대출 이빠이 껴서 사고 대출금은 남편 월급에서 거의 나가고 생활비는 시아버지가 줌.
    그게 바로 증여.

  • 8. ....
    '17.11.30 11:20 AM (110.92.xxx.200)

    우선 부부소득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구요,
    한쪽 월급은 거의 대출금으로 나간 후에 생활비로 시댁서 타쓰는 방법을 제일 마니 쓰는 것 같아요.
    이것도 소득이 어느정도 될때나 가능한 일이고, 아님 그냥 증여세 내고 증여하구요.

  • 9. ㅇㅇ
    '17.11.30 1:45 PM (182.212.xxx.223) - 삭제된댓글

    보통대출끼고사고 시댁에서 갚아주거나 반반씩내거나많이들 하더라고요
    얼마전 지인이 9억짜리집 5억대출끼고샀다길래 미쳤구나했는데 알고보니 부모님이 갚아주고계시더라고요

  • 10. ㅇㅇ
    '17.11.30 1:47 PM (182.212.xxx.223) - 삭제된댓글

    집살때 대출꼈다고 무조건 미련하다은사람들은 뭘모르는거죠 ㅋ(저포함)재산을물려주거나 받을일이 있어야 알죠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62 백일 반지 구입 ........ 14:48:05 24
1796961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ㅇㅇ 14:47:53 18
1796960 친정이 서울이고 저희집 경기도인데.. 오름폭이 차이가 크네요.... ㅇㅇ 14:46:36 93
1796959 모임에서 1 유리알 14:43:29 65
1796958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혹시 14:42:45 60
1796957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5 까콩 14:40:52 399
1796956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7 ㅁㅁㅁ 14:33:49 364
1796955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1 00 14:27:48 547
1796954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7 00 14:27:03 737
1796953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5 ... 14:26:15 339
1796952 실제 무주택자인데 11 :: 14:24:03 636
1796951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7 ........ 14:22:07 480
1796950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3 ..... 14:22:00 288
1796949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9 해피 14:21:22 795
1796948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13 14:20:38 1,011
1796947 여자쇼트트랙 보고 눈물 2 14:19:10 551
1796946 3기 신도시는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 ... 14:16:43 135
1796945 미국-이란 전쟁위험 있다는데도 주가는 안내리네요 4 라다크 14:15:33 578
1796944 40대 노처녀 유튜버 남자에 환장했나 6 14:13:23 752
1796943 금융지주만 모여있는 etf 어떤게 있나요?? 3 주식 14:12:19 576
1796942 50만원대에 산 포스코 홀딩스 어쩌면 좋아요 6 .. 14:08:16 1,275
1796941 여유돈 2-300 을 코덱스에 넣어야할지 고민이에요.. 5 .. 14:06:45 662
1796940 노량진 뉴타운과 올림픽훼미리 아파트 11 실천 14:04:28 684
1796939 냄비가 많은데 밑바닥이 둥근 웍만 주구장창 써요 7 ㅇㅇ 14:04:24 410
1796938 70년대 중반 동부이촌동 7 …. 14:01:35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