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멋모를 나이 아기들한테 화내고
소리지르고 윽박에...
네 육아 힘들죠
그치만 시터가 그랬다 생각해봐요
하물며 사랑한다는 자식에게 부모가 그러면 아이는
혼란스러워요.....
자기도 그러니 서로 위로하는거 볼때마다 아찔합니다
물론 훈육이 필요한때엔 예의바르게 키워야지요
어린시절 엄마가 그렇게 대해서 아직도 힘들고
내자식 낳으니 더 이해안되고
이 악물고 대물림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ㅜㅜㅜㅜ
돌보미가 하면 용납 못할 행동을 부모는 왜하나
노이해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17-11-27 15:46:55
IP : 223.38.xxx.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더 웃긴건
'17.11.27 3:51 PM (175.211.xxx.179)엄마는 주구장창 폰 보여주고 tv보여주면서
시터가 그러면 난리남
엄마가 아이 습관을 그렇게 들여놓고 말입니다2. 무슨
'17.11.27 3:52 PM (1.252.xxx.93)아기도 훈육이 필요하니 어쩌니 하는글볼때마다 황당해요
3. 원글
'17.11.27 3:52 PM (223.38.xxx.75)남이 한번 혼낸거랑 엄마가 그런건 차원이 달라요
4. ᆢ
'17.11.27 4:11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그럴려고 돈들였다 그런거겠죠 편하지말고 일해라
5. 제대로키워야지
'17.11.27 4:58 PM (115.21.xxx.123)내가자식 낳아서 키워보니 우리엄마도 이해가 안가고 아주미워요
그러면서 자식이크니까 헛소리나 해데고 내가 언제그랬냐고하고
아주 위선자 부모도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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