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부탁드려도될까요 ~?

궁금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7-11-24 11:37:50
조금 찝찝해서요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보내고 다시 잠들었는데 꿈을 꾼거같아요
거실마루가 몇군데 아래로 꺼져있고 발로 밟으면 좀더 심해지고
남편보고 마루as불러야되나고.,황당하고 걱정하는 찰나 깼어요?
전 이사온지 두달쯤 되는데 ..집은 맘에 드는데..
제가 신경쓰는일들이 좀있어요
돈문제.건강도 염려증인지 신경쓰이고..
개꿈이겠지요?
감사합니다~^^
IP : 125.137.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11.24 11:42 AM (116.121.xxx.93)

    꿈 강의를 들은 적 있었는데 보통 집이 상징하는 것은 자신이라고 하던데 건강 염려 많이 하고 계신다고 하니 그런 마음을 반영한 꿈이 아닐까 그냥 추측해봅니다~

  • 2. 좋은하루
    '17.11.24 11:45 A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저 마루 꺼진 꿈 꾸고 수술 받았습니다

    할아버지도 보이고 무슨 절 같은 한옥인데
    긴 마루에 발 디디니깐 푹 꺼지더니..
    간단한 수술이었습니다
    혹여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 있으면 검진 함 받아보세요

  • 3. ...
    '17.11.24 12:04 PM (122.38.xxx.28)

    현실의 불안감이 반영된 것 뿐이에요. 지금 불안하시니까..

  • 4. ...
    '17.11.24 12:19 PM (96.246.xxx.6)

    불안하다고 그런 꾸지 않습니다. 병원 가 보세요.

  • 5. D.I
    '17.11.24 12:28 PM (220.80.xxx.68)

    걱정과 염려증으로 축적된 스트레스가 실제로 원글님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요.
    발로 밟으면 더 심해진다는 것은 원글님이 걱정과 염려를 하면 할 수록 더 심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걱정되는 것들을 종이에 쭉 적으시고,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시구요,
    당장 여력이 안되는 것은 우선 능력이나 기회가 생길 때까지 내려놓으시면서 스스로를 편하게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as를 부른다는 것은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하고 싶은 마음이신 것 같구요,
    뭐든 문제거리가 있다면 그냥 안고 계시지 마시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쪽으로 선회해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겨 보세요.

  • 6. 궁금
    '17.11.24 12:30 PM (110.70.xxx.25)

    고맙습니다.
    그런데 건강은 염려고 사실 돈문제로 작년부터 고민이 많습니다..여기저기 소송건도 있고..
    늘 잔걱정이 많아 늘머리가 아픈데..
    꿈이 신경이 쓰여서요

  • 7. D.I
    '17.11.24 1:06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꿈은 앞으로 전개가 어떻다라기 보다는 염려나 소송건 같은 스트레스가 원글님의 육체와 정신에 많은 피로와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발로 밟으면 더 심해졌다는 꿈내용처럼 원글님이 고민에 집착하면 할 수록 원글님 상태가 더 안 좋아시는 것을 뜻하구요.
    이게 예지몽이 될 수도 있겠죠.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원글님인데 계속 부정적으로 잔걱정을 생산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으니
    결국 원글님이 스스로 제풀에 지처 무너지실테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을 에너지가 부족하니
    당연 결과가 좋을리가 없을 테니까요.
    as를 물은 것처럼 고민,문제 해결을 도와줄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찾아 상담해 보세요.
    현재 걱정을 물고 늘어진다고 해서 해결 되기는 커녕 점입가경으로 원글님에게까지 해롭다는 거니
    우선 마음을 좀 내려놓고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77 넷플에서. 스픽 노 이블 , 재미있어요 으스ㅡㄹ 16:30:31 17
1801876 주식 추천받은 종목 2 dfdjka.. 16:28:37 128
1801875 쥬얼리, 목걸이, 반지 골라주세요. 3 ..... 16:26:33 66
1801874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2 ... 16:24:56 110
1801873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16:23:56 246
1801872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2 맛볼때 조심.. 16:20:42 384
1801871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3 aa 16:18:20 506
1801870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3 ㅡㅡ 16:16:35 196
1801869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15 .. 16:14:16 739
1801868 방금 매불쇼 최욱 참 이상하네요 ... 16:12:55 623
1801867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6 대상포진 16:11:28 421
1801866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아스피날 16:10:55 533
1801865 엄마의 잔치국수 2 ... 16:08:55 580
1801864 요양원 질문 2 감사 16:08:50 226
1801863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3 16:06:07 397
1801862 60 넘으신 분들 ㄱㄱ 16:04:50 392
1801861 잔치국수 간단하면서 맛있게하는법 5 살림 초보 16:02:08 755
1801860 주식 다 팔아버릴까 5 abcd 16:01:36 1,219
1801859 장인수씨 의혹제기가 사실이면 완전 탄핵각 16 여당속 야당.. 15:57:26 1,056
1801858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1 평온 15:56:21 282
1801857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3 나와라 15:55:21 298
1801856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5 ........ 15:55:16 398
1801855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2 해지할까요?.. 15:47:09 999
1801854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15:45:34 705
1801853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4 .. 15:42:23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