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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출근하는남편 아침식사는 어찌차려주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7-11-23 12:30:20
제가 조기기기상 하여 밥을 차려주는 것 은 여건상 좀 힘든 상황입니다
나이드니 남편 건강이 예전같지 않네요
제게 요구한 적 이 한 번 도 없고
본인은 괝찮다 하지만 그래도
전날 아침을 간단하게 준비 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찍 출근 하는 남편들에게 아침 어떻게 준비 해 주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1.145.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1.23 12:32 PM (211.206.xxx.45) - 삭제된댓글

    누릉지 만들어 두었다 끓여줘요
    국없이 밑반찬 꺼내고 계란후라이
    하나 합니다

  • 2. ...
    '17.11.23 12:33 PM (175.212.xxx.137)

    찌개 전날 끓여 놓으시고
    밥도 밤에 해 놓으셔요
    밑반찬 두어가지
    저희집은 찌개있음그거하나만 먹는지라
    그거 데워퍼억는거도귀찮아하며
    토스트기내놓고 식빵쨈바나나 이런거 드셔야죠 뭐

  • 3. ...
    '17.11.23 12:3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저흰 식은밥도 잘 데워 먹어서 편해요.
    전날 메인요리(국이나 찌개) 하나만 준비해 놓으면
    밥과 데우고 밑반찬,김치 한두개 꺼내서 먹고 갑니다.

    전기밥솥 쓰시면 취사예약 기능 활용해서 따뜻한 밥 드시게 하면 안될까요?

  • 4. ..
    '17.11.23 12:35 PM (218.148.xxx.195)

    뭐 데우고 하느거 힘들다면
    채소과일 넣고 윙~ 갈아드시게 해주세요

  • 5.
    '17.11.23 12:36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국이나 찌개는 끓여놓고
    밥은 타이머 맞춰놓고,
    밑반찬 두세가지에,
    고추나 파프리카 브로컬리같은 채소 준비해놓고,
    계란후라이나 두부부침같은거 있으면 되죠

  • 6. ㆍㆍㆍ
    '17.11.23 12:58 PM (223.39.xxx.215) - 삭제된댓글

    미숫가루 마시고 과일이랑 홍삼 마셔요.

  • 7. ...
    '17.11.23 1:01 PM (218.39.xxx.86)

    누릉지 끓여주거나 오트밀도 괜찮아요. 따뜻한 물이나 우유만 부으면 죽처럼 되는거라 거기에 건포도랑 견과루 몇개 섞어주고요...

  • 8. 미리 국이나 찌개 만들어 놓고
    '17.11.23 1:06 PM (221.141.xxx.42)

    그릇에 담아 랩씌워 놓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라고 하세요

    쟁반에 먹을반찬 국 미리 세팅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아침에 쟝반만 꺼내 데워먹게하면 남편분도 쉽게 밥먹고 갈 수 있을듯해요

  • 9. .........
    '17.11.23 1: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두유 한 팩 먹고 가요.
    밥 차려 준대고
    조금이라도 더 자겠다고
    싫다 해요.

  • 10. ,,,
    '17.11.23 2:59 PM (121.167.xxx.212)

    두유 한팩
    바나나 하나
    포장떡 2개요.

    아니면 누룽지 끓이거나 떡국도 괜찮아요.
    남편에게 물어보고 원하는 스타일로 해주세요.

  • 11. ..
    '17.11.23 3:29 PM (175.211.xxx.50)

    전날 밤 샌드위치 만들고 우유 준비해 두면
    먹고 나갑니다. 배 안고프면 싸가도록 포장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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