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세계계열 위드미편의점이 이마트24로 대체되었네요?

ㅇㅇ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17-11-20 12:07:14

 제목에 적은 그대로예요.

 집근처에 있던 위드미 편의점이나, 시내 중심가에 있던 몇몇 편의점이

 emart 24편의점으로 대체 되었더라구요.

 이건 신세계 계열의 최근 마케팅 전략인가요??

IP : 121.150.xxx.10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마트 시러
    '17.11.20 12:08 PM (175.223.xxx.19)

    도대체 손을 안뻗는데가 없네요

    우리나라는 제재가 전혀없나요
    편의점주 그나마 서민들이 자기사업으로들 하는건데
    이것마저 대기업이 넘보다니..

    전국민을 노예로 만들때까지 계속 그럴려는걸까요?

  • 2. 위드미가
    '17.11.20 12:09 PM (112.150.xxx.63)

    신셰계꺼였대요. 원래
    저도 신세계껀줄은 몰랐어요.

  • 3. 점주들이
    '17.11.20 12:10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들었음요

  • 4. 둥글게
    '17.11.20 12:10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원래 신세계꺼예요. 위드미 매출 저조하니까 익숙한 이마트 이름으로 바꾸는것 같아요. 우리동네도 다 바꿨어요.

  • 5. 글쿤요
    '17.11.20 12:12 PM (175.223.xxx.19)

    그래도 어쩐지 이마트는 자꾸 싫어져요
    저는 대기업이 이나라의 외형만 키울뿐이고
    안으로는 전국민을 노예화하고 있다고생각 자꾸 들더라고요

  • 6. ...
    '17.11.20 12:14 PM (211.63.xxx.221)

    원래 위드미 있었어요
    근데 이마트가 브랜드 가치가 더 높으니까
    편의점 이름도 이마트24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편의점 사업 시작하는 것처럼 보여요

  • 7. ....
    '17.11.20 12:15 PM (121.166.xxx.33) - 삭제된댓글

    위드미가 gs나 cu보나 매출이 저조하니

    정용진이 바꾼거죠.


    위드미가 대부분 사람들이 중소브랜드인지 아니까

    한국사람들 브랜드 좋아하잖아요. 스타벅스가 대표적...

  • 8. ....
    '17.11.20 12:18 PM (121.166.xxx.33)

    위드미가 gs나 cu보나 매출이 저조하고 점포수도 적고 안늘어나니

    정용진이 바꾼거죠.

    위드미가 대부분 사람들이 중소브랜드인지 아니까

    이마트24로 바꾼이후로 많이 개점한다 하더군요.



    한국사람들 브랜드 좋아하잖아요. 스타벅스가 대표적...

  • 9. 징글징글
    '17.11.20 12:21 PM (116.39.xxx.29)

    규모 순으로
    트레이더스ㅡ이마트ㅡ이마트에브리데이ㅡ이마트 편의점까지.
    어떤 상권에서건 십원짜리 하나도 안 놓치고 긁어가는 게 보여요.

  • 10. 저도~
    '17.11.20 12:23 PM (220.122.xxx.150)

    징글×2님 생각과 같아요~

  • 11. 윗님
    '17.11.20 12:23 PM (175.223.xxx.19)

    그거 뿐인가요?
    유통의 각분야를 다 뛰어들뿐아니라
    노브랜드라고 거의 제품시장에도 뛰어들었죠
    중소업체들 타격 크게 주면서.
    그래도 이마트에서 퇴점될순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버틸뿐.

    암튼 제재없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

    이마트.. 삼성..
    나라 부실하게 만드는데 큰 공로를 세우고.
    정말 싫어요

  • 12. 미투
    '17.11.20 12:26 PM (211.244.xxx.179)

    도를 넘은거죠

    이마트 슈퍼도
    안좋아 보였는데
    이젠 편의점까지..

  • 13. 징하네요
    '17.11.20 12:34 PM (58.122.xxx.85)

    김상조도 어떻게 못하는 문제겠죠
    씁쓸

  • 14. ㄴㅃㄴㄷ
    '17.11.20 12:38 PM (223.39.xxx.179)

    진짜 저 윗님 말씀대로 징글징글 해요

  • 15. ..
    '17.11.20 12:38 PM (59.7.xxx.53) - 삭제된댓글

    이마트꺼라는 거 알고 있었는데...
    몇 년전부터 이마트 주차장 올라갈 때 보면 벽면에 위드미 가맹점 모집한다고 광고 열심히 했었거든요.

  • 16. 이마트
    '17.11.20 12:42 PM (61.98.xxx.144) - 삭제된댓글

    비싸서 안간지 오래됐어요
    회원이라해도 혜택도 없고 적립도 쥐꼬리

    반면 다른 대형마트... 거기도 잘 안가지만 회원 우대가가 많더라구요

    젤 좋기는 동네 이름없는 중소마트가 가장 싸고 싱싱해요
    저희 동네만 그런지는 잘 몰라도 대형마트 끊고 생활비 많이 절약하고
    신선식품 섭취가 늘었어요

  • 17. 이마트 시러
    '17.11.20 1:02 PM (106.245.xxx.38)

    이마트가 편의점까지 먹으로 드나요? 다 해 쳐드실라나...

  • 18.
    '17.11.20 1:23 PM (112.216.xxx.139)

    오늘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
    동네에 갑자기 `이마트24`가 들어왔길래 혼자 속으로 `대기업이 골목 상권까지~~` 막 욕하다가
    `근데 제품들 가격도 이마트 가격으로 주나?` 급 궁금해졌었거든요. ^^;;

    그냥 편의점 이름이 `이마트24`군요? 이마트 가격으로 동네에 진출한게 아니라..

  • 19. 동감
    '17.11.20 1:37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징글징글합니다.이 좁은 땅에서 서민 밥그릇을 그리 박박 긁어야 할까요?
    이마트 앱보면 노브랜드, 피콕 위주로 제품 있는것도 짜증나요. 유통망을 가지고 기존 업체들 밀어내는 그 탐욕.
    피코크 상품평도 일제히 사진이랑 극찬으로 올라오고...
    진짜 마켓팅 좀 깔끔하게 하세요.

  • 20. ㄹㄹㄹ
    '17.11.20 1:43 PM (175.223.xxx.143)

    7-11이나 gs도 대기업이 하는거고 특히 7-11은 롯데 계열사 인데 이마트가 껴들었다고 뭐 그리 징그러울 것까지야...

  • 21. 동감
    '17.11.20 2:06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존의 편의점이 대기업 위주라 할지라도, 나눌 수 있는 파이의 양은 한계가 있는데 더 삐집고 나눈다면 결국 피해는 서민들만 보는거죠.
    기존 편의점 운영자, 동네 수퍼 운영자, 이마트 편의점 운영자까지... 가져가는 몫은 점점 줄어들잖아요

  • 22. 호주이민
    '17.11.20 9:36 PM (1.245.xxx.103)

    이용하지 않으면 되요 대기업 배 그만 불려줍시다

  • 23. ..........
    '17.11.20 10:0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1 ㅇㅇ 12:43:56 78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5 황당 12:40:56 473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7 주택에 사는.. 12:38:14 476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235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338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36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277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90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443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9 자발노예 12:31:00 608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239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18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92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8 ㅇㅇ 12:26:45 207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018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3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622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38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809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920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38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931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6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520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11:56:25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