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만사가 귀찮아지나요?

ㅡㅡ 조회수 : 5,764
작성일 : 2017-11-19 21:23:25
그 중 가장 귀찮은 일은 무엇인가요?
날씨가 추우니까 이불 속에만 있고 싶네요.
IP : 39.7.xxx.1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19 9:26 PM (223.131.xxx.146) - 삭제된댓글

    사람 만나는 거

  • 2. 가끔은
    '17.11.19 9:28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매일 샤워하고 꾸미고 하는게 어느땐 너무 귀찮아서
    집에만 콕 박혀 있고 싶어요

  • 3. 성격나름이예요
    '17.11.19 9:28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전 젊어서 게을렀는데 나이먹고 부지런해진 케이스예요 ㅋ

  • 4. ......
    '17.11.19 9:30 PM (210.210.xxx.125)

    눈오는 날 외출하는게 겁이 나요.
    아이젠 방한화 정말 안 미끄러지나요?

  • 5. ..
    '17.11.19 9:30 PM (116.127.xxx.250)

    집안일이 젤 싫죠 그중에서도 밥하고 반찬하도 설겆이 ㅠ

  • 6. 저요.
    '17.11.19 9:32 PM (59.11.xxx.175)

    사람만나는 거.
    외출.
    다 귀찮아요 점점.

  • 7. ...
    '17.11.19 9:32 PM (119.64.xxx.157)

    네 만사 심드렁해요
    제딸들은 대딩고딩이라 새로운거 보면 리액션 장난 아닌데ㅎㅎ
    남편이대놓고 당신이랑 얘기하면 재미없고
    딸들은재밌대요
    그게 리액션 차이더라구요

  • 8. 직딩이라
    '17.11.19 9:35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출근할땐 어쩔수없이 화장하고 나가지만,
    주말엔 귀찮아서 집에만 있어요.
    사람 만나는것도 귀찮구요.

  • 9. 저도
    '17.11.19 9:37 P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

    사람만나는거. 외출이 귀찮아요.
    외출을 위한 준비가 참...

  • 10. 네..
    '17.11.19 9:40 PM (108.173.xxx.129) - 삭제된댓글

    숨쉬는것도 귀찮아서 누가 대신 해줬으면 하네요......

  • 11.
    '17.11.19 9:46 PM (178.191.xxx.11)

    외출해서 사람만나는거 삼시세끼 해먹고 집안일 하는거 다 귀찮아요.

  • 12. ...
    '17.11.19 9:49 PM (45.64.xxx.53) - 삭제된댓글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귀찮아서 다음에요

  • 13. ㅎㅎ
    '17.11.19 9:59 PM (110.11.xxx.30)

    솔직히 여기에 답글 달고싶어도
    로그인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도 많을꺼에요 ㅋㅋ
    로그인 자체가 벌써 귀찮음 ㅎㅎ

  • 14. ...........
    '17.11.19 10:0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이해해요.

  • 15. 이불밖은
    '17.11.19 10:10 PM (110.12.xxx.88)

    다 위험한 느낌 이랄까

  • 16. 네...
    '17.11.19 11:21 PM (203.81.xxx.18) - 삭제된댓글

    저도 가끔 마누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 17. ...
    '17.11.19 11:48 PM (39.118.xxx.7)

    집안일 하기 싫어요
    매일 그일이 그일

  • 18. .. .
    '17.11.20 12:04 AM (211.36.xxx.213) - 삭제된댓글

    낼 일어나서 씻고 꾸역꾸역 일하러 가야하는거요.

  • 19.
    '17.11.20 1:45 AM (211.114.xxx.195)

    20대때는 김치도 척척 잘담고 반찬도 잘해먹었어요 40중반되니 만사가 귀찮네요

  • 20. ...
    '17.11.20 8:51 AM (110.13.xxx.141)

    만사가 귀찮다는거 정말 체험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여행도 싫어졌어요

  • 21. 동감
    '17.11.20 9:32 AM (220.73.xxx.2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해서 코스요리로
    식사대접했었어요
    요리 좀 하거든요
    근데 이젠 두 딸 밥해주는 것도 넘 귀찮아서
    늦둥이 중딩 딸 언제 커서 독립하나 싶어요
    50아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7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2 ... 16:19:37 51
1809136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7 ㅇㅇ 16:18:03 343
1809135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2 하늘 16:17:45 103
1809134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 16:16:41 68
1809133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 .. 16:16:21 422
1809132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0 ... 16:15:12 291
1809131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 16:14:46 423
1809130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1 아에이오우 16:11:39 63
1809129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세상에 16:09:40 414
1809128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160
1809127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402
1809126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3 16:03:00 536
1809125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6 대응 15:59:08 354
1809124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4 .. 15:56:18 1,221
1809123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djkl 15:54:42 89
1809122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6 소시 15:52:11 307
1809121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8 조언 15:43:31 616
1809120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1 15:42:13 366
1809119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424
1809118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2 ... 15:36:04 173
1809117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2 15:35:31 423
1809116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15 ... 15:33:07 2,291
1809115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 15:26:40 408
1809114 작년에 코인에 1억 5천 넣었어요 15 ... 15:26:01 2,418
1809113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17 .. 15:24:5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