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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야 고칠까요?

11살아이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7-11-19 10:55:18
어려서부터 짱구를 많이 보더니,
엉덩이 까고 들이미는건 기본이고,
점점 심해지네요..

좀전에 아빠랑시골에 간 애가 
형이랑 영상통화하는데 
갑자기 바지내리고 엉덩이 보이고,앞부분까지,
전화 확 끊어버렸더요.

집에 오면 혼내야할까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IP : 112.148.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드나무
    '17.11.19 10:59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아무 반응하지 말고 싸늘한 무표정한 얼굴로 입을 열지 마세요

    관심받고 싶어하는 ...본능입니다.

  • 2. ㅍㅍ
    '17.11.19 11:02 A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찡구시키
    우리집 늦둥인 여잔데 그래서 저 실신했어요
    짱구 그 댄스
    어지간하면 안보여주려고 했는데
    유치원서 보여줘선 그 댄스를 춰요

    전 눈물 쏙빠지게 혼냈어요
    성교육도 다시 시키고 요즘 세상 분위기를 알려주고
    그랬었어요

    님네ㅡ아들은 앞부분까지 ㅠㅠ
    학교라면 학폭위 열릴 상황이라고
    요즘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 알려주고 단단히 주의 주세요
    그러다 캡쳐나 동영상으로 친구랑 그랬다면 너 평생 꼬리표로 따라다닐가라고 다신 그러지 마라고 단단히 일러주세요

  • 3. 원글
    '17.11.19 11:04 AM (112.148.xxx.86)

    샤워하고나서도 옷벗고 엉덩이 들이밀고,
    몇번을 혼냈는데도,안고쳐지고..
    애가 심각성을 몰라요,,
    무반응 보이면 고쳐질까요?
    맘같아선 회초리로 두들겨 패고싶어요ㅠ

  • 4. 버드나무
    '17.11.19 12:40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계속 무시하세요 . 분노 도 관심입니다.

    연극하듯이. 피하지도 마시고 잼없다는듯. 계속 주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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