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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물혹 없어진 분 많으세요??

걱정 조회수 : 5,675
작성일 : 2017-11-17 20:25:23
난소물혹이 있다고 3개월 있다가 오라고 해서
다음주나 가볼까 하는데요..
걱정이 많이 되네요ㅜㅜ
혹시 물혹이 있다가 저절로 없어졌던 분 많으신가요?
근종도 원래 몇개 있었는데 신경을 안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근종 갯수도 많아진 것 같아요.
근종도 많으면 위험할까요..
IP : 122.42.xxx.2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7 8:30 PM (180.67.xxx.84)

    너무 걱정마시고
    정기적으로 검사 받으세요..
    물혹은 없어지기도 해요..

    영양제 먹는 것 있으면
    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것인지
    알아보고 먹으세요...

  • 2. 걱정
    '17.11.17 8:34 PM (122.42.xxx.215)

    네 감사합니다!
    비타민만 가끔 먹었었고
    요즈음은 유산균 좋을까싶어 먹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을까봐 낙천적으로 생각하려 했는데도 걱정이 되네요^^;

  • 3. ..
    '17.11.17 8:41 PM (175.223.xxx.107)

    젊을수록 잘 없어진다 들었고 작아지기도 하네요.
    두달만에 사센티되어 육개월마다 검사했는데 이년만에
    이센티대로 줄었어요. 근종도 없어지기도 작아지기도한다네요
    환경호르몬 영향있대서 그릇이나 음식 등등 신경 좀 더 썼고 꾸준히 운동해요. 배 따뜻하게하려고 노력중이구요.

  • 4. ..
    '17.11.17 8:42 PM (175.223.xxx.107)

    전 사십대중반입니다.

  • 5. 20대 후반 딸이요
    '17.11.17 8:55 PM (61.98.xxx.144)

    2년전 있다고 해서 병원가 정밀검사 받으려했는데
    시간이 안나 냅뒀는데 얼마전 다시 정기검진히니 없다고 하더래요

  • 6. 걱정
    '17.11.17 8:58 PM (122.42.xxx.215)

    네‥저도 사십중반입니다.
    배가 평소에 찬 편이에요..
    운동을 잘 안하는데 요새 며칠 딸이랑 다이어트 댄스를 했는데요ㅋ 손발이랑 다른 곳은 따뜻해지는데 운동 후 배를 만져보니 배만 차갑더라구요ㅜㅜ
    다른 분들은 운동하고 나면 배가 따뜻한가요??
    제가 이상한거죠ㅜㅜ

  • 7. ..
    '17.11.17 9:00 PM (37.168.xxx.86)

    20대 초반에 난소 물혹으로 아파서 응급실까지 갔었는데 엄마가 수술 못하게 하셨어요~ 지금은 작아진게 아니라 아예 없어졌어요~ 걱정하시지 마세요 물혹은 생겼다 작아졌다 없어졌다 하는거 같아요~~ 위험한건 물혹이 터지거나, 꼬이는거 같으니 많이 아프면 병원 가시고 아니면 그냥 두면 없어져요~

  • 8. 저요
    '17.11.17 9:36 PM (223.62.xxx.51)

    난소 물혹 꽤 큰거 있었는데 저도 몇달 있다가 다시보자고
    했는데 두달뒤에 검사할게 있어서 갔더니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9. 저는 48
    '17.11.17 11:36 PM (211.244.xxx.154)

    물혹 있다고 6개월 있다 오라 해서 갔는데 없어졌다 했는데요.

    6개월전에 물혹에 대해 설명해줄때 살면서 힘들때 한번씩 물혹이 생긴다, 요즘 힘든 일이 많았냐 그리 물어주더군요.

  • 10. 47세
    '17.11.18 12:05 AM (175.112.xxx.201)

    저도 5개월전쯤 2.5센치 물혹 보인다고 그랬는데
    지난달에 갔는데 거의 줄고 없다고 하네요

  • 11. 반대
    '17.11.18 3:01 PM (175.205.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36세에 난소에 물혹 발견이 되었는데 매우 컸고 병원에선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3개월 지켜본다고 하고 3개월 후, 더 커졌어요. 지켜보고자 했던 3개월 동안 유명 여성전문 한의원에서 100만원 짜리 한약을 2달 먹었고...

    결국 여름방학 때, 난소 적출했어요.

    저같은 경우도 있답니다. 마냥 작아져 없어지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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